posted by 스킬리톤 2018.01.20 18:5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포스팅이 요새 뜸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양도 양이고

사실 여행을 다녀와서 기록을 보면서 하다보니 오류가 있는지 체크하고

업로드를 하다보니 제법 늦어지는데 그 덕분에 즉시 업로드가 힘들더군요

물론 사진의 퀄리티도 보장하면서 내가 이 곳을 다녀온 걸 되새김을 하는데

작성을 하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그러던 중에 티스토리에서 작년 2017년도에 대한 결산을 해봤는데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포스팅의 이야기가 일본 여행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년 한 해"라고 붙은 이유는 다녀오고나서 한 이야기를 한 해 늦춰버리는

 

기현상을 발생 시켰기 때문에 저리 작성을 하었는데 일상적인 이야기도

 

해야하지만 일본을 다녀온 이야기를 중점으로 되어버렸네요

뱃지의 경우 4개를 득했는데 시계 방향 순서대로

 

2만명 이상 방문자, 8년차 블로거, 10회 이상 포스팅, 해외여행 이라는 뱃지를 받았습니다

 

아직까진 부족함이 많은 블로거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는 점에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한 해는 해외여행 중 일본이라는 나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작성했는데

 

2016년도 아는 형과 오사카를 다녀왔던 이야기, 몇 년간 꾸준히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들,

 

친하게 지낸 아는 동생과의 여행 이야기로 채웠던데 어찌보면 아직도

 

이야기를 해야하는 부분이 있지만 조금 더 써야하는 부지런함이 있어야 한다는 걸 보여주네요

일본을 3번 다녀오는 이야기를 총 13편의 포스팅으로 작성하었으며

 

참으로 텀 길이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난다는 걸 보여줍니다

 

올해는 저 불균형 그래프를 바르게 잡는게 좋지않을까 반성을 하면서도

조금의 차이는 발생하지만 2만명 이상의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고

 

골고루해서 월 500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로 늘려볼까 하는데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죠?

참으로 많이 썼다고 생각하는 단어를 보는데 오사카가 크에 나와서 놀랬습니다

 

제가 그만큼 관심이 있어하고 많이 사용을 했기에 저리 뜨지 않았나 싶더군요

그 중에서도 역시 재미있는 사람들과 다녀온 이 이야기가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습니다

 

아마도 저는 배로 가고 나머지 분들은 비행기를 타고서 만났기 때문에 조금은

 

특별한 여행이 되지 않았나 싶으면서 이 때 음식 테러리스트 한 분이 탄생해서

 

한국에서도 그 분의 초이스를 하면 다른 분들이 피한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 입니다 ㅋㅋㅋ

포스팅 당 100번 가까이가 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지만 그만큼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할 수 있기에 올해도 그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으며

 

밀렸기 때문에 작년 한 해 있었던 포스팅 중 일부 사진으로 마무리를 지어 보도록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처음으로 가족들과 하카타로 해외여행을 나가봤습니다

 

그 때 저도 처음으로 간 곳도 있으며 가족들과 뜻 깊은 이야기는 포스팅으로 뵙겠으며

평온한 물개를 보았던 마린월드의 이야기와

쿠로가와 온천에서 비양심의 주인공이 누군지 몰라도 쓰레기를 저리 버리고

 

가셨기 때문에 화를 내면서 수거를 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버렸다죠

 

그나저나 뜨끔없이 한라수를 저기서 볼 줄은 몰랐습니다

왜 그들은 일본 여행에서 한식을 먹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이번에는 잠시 자리를 옮겨서 반강제로 오사카로 끌려갔던 이야기를 짤막하게 해볼께요

교토와 오사카를 무려 1박 2일만에 찍고 온 일인데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는

 

친구녀석의 꾀임에 넘어가 하드코어 버전으로 즐긴 하루인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고

도대체 글쓴이는 휴지통에 버려진 맥주캔을 보면서 슬피 울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

새로운 이야기는 조만간 포스팅을 통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을 하시기 전에 도움이 되는 블로거가 되며

 

같이 여행 가신 분들이 추억으로 되돌아 볼 수 있는 추억의 앨범이 되길 바라면서

 

이상 2017년도의 일상 이야기 결산 이야기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또다른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킬리톤 2015.05.09 12:32

안녕하세요 ㅎㅎ

오랫만에 포스팅을 올리는데 약간 아쉬움이 가득한 포스팅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미나리를 먹기위해서 갔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희안한 케이스가 되어서 아쉽다고 밖에

들지 않던데 다음 번에는 제대로 된 곳을 찾아서 가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미나리를 먹으면서 빠지면 안되는 돼지고기를 같이 구매를 했는데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쌌는데... 다음 번에 올 때는 제대로 된 곳을 와야겠더군요

그래도 미나리는 넉넉하게 주더군요

불판에 열심히 돼지고기가 구워짐과 동시에

쌈장에 찍어서

미나리를 돌돌 말아서 먹어주면 정말이지 너무 맛있더군요

하지만 -ㅅ- 굽다보니 고기가 모지라는데 문제란게 위에 봤던 고기 한 팩의 가격이 만원이 넘는다는


부분인데... 와... 걍 미나리사서 집에가서 먹겠다라는 마음만 들더군요

쌈장도 -ㅅ- 약간은...

-_- 정말이지 저거 먹은 가격을 아시면 놀라실껍니다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양산으로 넘어와서 통도사를 오게되었는데

당시 겨울의 막바지다보니 따뜻한 봄기운도 약간은 느낄 수가 있었다죠

차가운 공기를 뚫고 날씨가 따뜻해지니 꽃들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이지 향도 그윽해서 좋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물론 꿀벌들도 열심히 꽃에서 꿀을 따느라 바쁘더군요

오게되면 드는 생각이지만 목조양식이 이렇게까지 오래견디냐 생각도 들지만


한 편으론 하얀개미로 인해서 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서 보수에 애를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절에 있는 연못을 보면 대부분 저런 모습이라죠

사실 찍은지 꽤 되었지만 이 때 받은 햇살이 제일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다들 점점 날씨가 더워지지만 짧아진 봄 기운 제대로 느끼셨는지 모르겠네요 ㅎ


이상 미나리&양산 통도사었습니다

posted by 스킬리톤 2014.12.31 21:47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거의 3개월만의 업데이트인데 2014년도 마지막 포스팅이기도 하네요

요새는 차량쪽 블로그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지라 집중포화가 되어버리니

이 곳에 글을 쓸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중간중간 2015년도에도 착실히 포스팅을 올려야겠네요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뭘까요? 눈, 춥다, 이불에서 나가기가 싫다 등 많은데

겨울철에는 김장을 많이 하는 분기이기도 합니다

저야 늘 시골에서 다들 모여서 김장을 담궈 한 해 넉넉하게 먹는데 올해도

그렇게 시작이 되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는데 요번에는 제가 김장하러 시골에 왔습니다


사진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날은 배추 숨을 죽이고 속을 만드는데 지리산이다보니 추운 날씨에 배추 숨 죽이는 작업을


빨리 끝낼려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빠르게 끝내고 안으로 들어와 할머니께서 속을 만드는 걸


구경하고 있었는데 밖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도시에서 눈을 보면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ㅅ- 저로썬 자칫 잘못하면


고립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었는데 이 날은 아버지가 저와


이모를 태우고 요기에 내려주신 후 얼릉 집으로 가시라했는데 다행히도 눈이 내릴 때


집에 도착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김장하는데 눈이 내리기 기분이 묘하더군요



내일도 김장 치대야하는데 이리 내리면 안되는데...



아 참고로 시골집을 몇 년 전 새로이 지어서 깔끔했는데 다른 동네 분들이 보시더니


점점 마을에 집들이 리모델링을 하거나 새로 짓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밤까지 내리는 걸 구경한 후...


 

아아... 너무 쌓였다...



길도 얼었길래 누군가 올 때 걱정이 되더군요



어제 숨 죽였던 배추를 확인하고나서 슬슬 김치를 치댈려고하니 이모들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차마 이모들 얼굴 나오게 찍었다간 제 목숨이 남아돌지 않다보니


이렇게 찍어버렸는데... 올해는 가볍게 500포기 정도 담근거 같습니다


말이 500포기지... 하루종일 걸리고 엄청나게 많은 양념이 들어가다보니 배추도 옮기고


양념이 떨어지면 제가 챙겨야하기 때문에 허리도 피지 못하고 계속 운반을 해야했습니다


거기다가 배추 밑단을 칼로 도려내야하는 것도 해야하니 몸이 피곤할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김장을 끝내면 이모들과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식사를 먹으면 뭐... 꿀 맛이라고 밖에


말을 못할 정도로 입을 다물 수가 없고 뭐... 살찌는 소리라고 하지만 이 때는 그런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엄청 먹어댑니다


지금이야 김치를 사먹는 집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이렇게 담근 김치를 먹는다면


남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올해 2014년도에 많은 일들도 있었고 슬프고 웃었던 좀 특별한 한 해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4년도는 이제 얼마 안남았지만 기억 속에는 많이 남는 해가 된 거 같습니다


201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상 김장이야기었습니다


다들 2015년도에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스킬리톤 2014.08.26 10:4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얼마 전 11번가에서 진행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 전부 당첨되고야 마는 일이 발생을 해버렸습니다

전부 한 번의 클릭으로 당첨이 되었는데 받고서도 어버버 거렸네요



포인트로 추첨해서 걸리는건데 이게 당첨되고나서 바로 오더군요



swiss cover라는 브랜드의 카드목걸이 입니다


사실 카드목걸이가 있어서 잘 쓰지도 않는 편이라 다음 번 여행갈 때 쓸 생각하고 보관해야겠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나가는데 200포인트로 교환한 것 치곤 나쁘지 않았습니다



색깔이 누런색을 띄던데 마음에 들더군요



걸리는 부분없이 착용할 수 있을 듯 싶은데 색상이 좀 튀긴하네요



목걸이 부분인데 케이블은 보고 좋은 걸로 교체해서 들고 다녀야겠네요



그리고 몇 일 후 11번가에서 택배가 왔습니다



이벤트로 노홍철이 그려진 패키지가 당첨이 되었는데 막상 받고나선 좀 무서웠습니다



택배박스 뜯지마자 보이는 저 얼굴....  실로 무섭더군요



물티수도 하나 동봉되어있던데 바로 사용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노홍철의 포스는 무섭더군요



안에 제품을 열었는데 ㅅ- 이거 나가서 쓸 수나 있을려나 싶을정도로 얼굴이 크게 찍혔더군요



노홍철씨... 이거 진심으로 무서워서 어딘가 봉인해뒀습니다 ㅜㅠ


이렇게 동일한 날이 당첨이 되서 기쁘지만... 긍정패키지는 어딘가 깊숙히 잠이 들고 있을껍니다


이상 11번가 이벤트 상품 (swiss cover 카드목걸이&긍정패키지)이었습니다


PS.얼마 전 자다가 저걸 모르고 봤는데 귀신인 줄 알고 놀랬습니다

posted by 스킬리톤 2014.06.23 17:49

얼마 전 리스테린 홈페이지에서 진행을 한 이벤트가 있었는데

즉석 당첨으로 리스테린 제품 키트가 당첨되어 얼마 지나고나서 집으로 배송이 왔습니다

저는 기존에도 리스테린을 써오던지라 효과면에서 정말이지 마음에 드는데

이렇게 키트로도 하나 더 받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어느 날 집으로 정사각형 택배가 와서 봤더니 리스테린 키드더군요



나름 주위에도 받으신 분도 나오셔서 내가 되겠나했던 그 키트가 눈 앞에 있었습니다



박스를 여니 키트가 바로 반겨주더군요



꺼내서보니 생각보다 큰 박스에 담겨져서 왔는데 생각보다 컸습니다



21일간을 써보라고 하지만 이미 쓰고 있는 입장에선 상쾌함은 최고죠


하지만 처음 쓰시는 분들에겐 좀 강한감이 있다는건 힘든 부분이지만 어느정도 쓰고나면


아무렇지 않게도 쓰게 되더군요



사실 이 와중에 리스테린도 거진 다 써가는 중인지라 이 키트를 받으니 좋았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간결하게 끼워져있던데 안에 종이를 읽어보니 리스테린의 관련 정보와


치주염 자료도 간략하게 적혀있었습니다



리스테린 쿨민트와 20ml 정량컵, NFC 스티커가 들어있었습니다


뜨끔없이 NFC 스티커가 들어있는 이유가 이게 당첨이 되면서 리스테린 코치 어플을 깔았는데


쓸 때 타이머 등이 작동할 수 있게 부착하고 쓰라고 들어있다고 하던데 -ㅅ- 정작 제 폰에는


NFC커버가 망가지는 바람에 써보지는 못하겠네요 ㅜㅠ


뭐 그래도 세팅된 시간별로 안내가 되서 까먹지 않고 가글을 하는데 치아도 중요하지만


그 주위의 잇몸들도 소중하니 까먹지 않고 하게되네요


이상 리스테린 키트 수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