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5 14:5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UCrew활동도 막바지로 다다르고 있는데

어느덧 활동 시작 때 불던 칼바람도 산산한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 디바이스를 Book 9 Lite를 받게되어 사용을 할 예정이었으나

색상이 라임그린인지라 수급 문제 상 한 때 Tab 3를 사용하었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Tab3를 보내고 사용을 하게 된 Book 9 Lite를 맡이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 사용하고 올리는게 답이라 생각이 들어 지금 올리게 되네요

촬영은 UCrew 활동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로 구성을 하겠습니다


처음에 저 색상을 받을 때 느낌은 뭐랄까 처음엔 부담감으로 적용을 했지만 쓰다보니


도난 방지도 되는 색상으로 알려지더군요



삼성 홈페이지의 나온 기본 Spec인데 무난한 부분이 있지만 업그레이드는 용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특히나 아쉬움 점은 Ram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부분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제일 좋았던 부분은 4세대 하스웰 i3가 적용되어 있음에도 저전력 버전이다보니


성능이 떨어질 줄 알았으나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기존 AMD 쿼드코어보다도 성능이 좋아지면서도 전력효율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Book 9 Lite는 화이트, 블랙, 핑크, 라임 색상이 존재를 하는데


키보드 색상도 동일했다면 좀 더 보기 좋을지 않나 싶지만 원가상승이 되니


적용을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LCD의 경우 IPS 패널이 아니지만 바라보는 각도에서의 색반전이 거진 보이지 않으며


햇빛 아래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밝기를 보여 줍니다



잠시 키보드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삼성에서는 페블 키보드라 불리운데


기존 키보드에 비해서 누르는 감이 덜하지만 장시간 타자에서는 손가락에 피로가 쌓이긴 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배치도 좋았으며 주로 쓰지 않는 키에 대해서는 Fn키로 처리해서


분류룰 시켰지만 페이지 Up, Down이라든지 상황에 따라 쓰는 키는


Fn키를 적용해서 써야하다보니 이 부분은 불편은 감수를 해야합니다



무게의 경우 13.3인치 제품에 걸 맞는 1.5kg이 적용되었는데


그만큼 두께를 슬림화 시켜서 감쇄시키는 효과를 발휘하면서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어


들고다니기엔 부담도 없으며 배터리 내장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무게가 아닌지 싶습니다



삼성에서 발췌한 포트 설명부인데 주로 쓰이는 포트는 USB와 SD슬롯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의 경우 유선포트인 RJ-45포트를 쓰는데 슬림화를 위해 별도의 포트로 처리해서


별도로 제공을 하는데 요새는 자주 쓰이지 않는 포트를 저리 부품화 시키는 것도 좋은 답이지만


외부 확장인 PCI-ex 슬롯 등이 없는 점은 아쉽더군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선 처음에 믿질 않았습니다


고작 2 Cell의 용량으로 얼마나 쓰겠나 싶었는데 할꺼 다하면서 쓰더라도 보통은 5~6시간은 거뜬히


사용을 하던데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한 번 충전 후 과도한 그래픽과 무선랜 사용 등이 아니라면 만족할만한 수준의 사용시간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UCrew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설명 후 이 노트북 가격이


어찌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ㅅ- 아예 외우고 다니는 불상사가 생겼는데


의외로 홍보부족인지 이런 색다른 색상의 노트북이 있다는 걸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사실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반감이 되는게 Windows 8.1이 탑재되었다고 꺼리시던데


써보지 않고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써보고나서는 이야기 들은거와 다르다는 걸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어떨 때는 기존 OS보다도 손으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다는 점이 재미있다고 하시더군요



어찌보면 숨은 녀석들인데 왜 이리 반감이 되었는지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장장치의 경우 SSD 128G 삼성제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Windows 8.1의 Fast-boot과 결합되어 2~3초내로 부팅이 되는 시스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줍니다


Tab 3에 탑재된 샌디스크보다도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 부분은 업그레이드가 되는 걸로


압니다만 m-sata 규격이라 아직까진 고가이며 1TB의 경우 70만원의 고 가격에 형성되어 있어


업그레이드 보단 SD슬롯을 이용한 확장이 더 싸게 칩니다



어딜 들고다니든지 예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 Book 9 Lite 입니다



지금은 떠나보낸 니콘 D300와 나온 사진인데 기존 노트북이 저렇게 투박하다면



지금은 저런 미러리스 같은 경량화되는 방향으로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즉 가벼우면서도 동일한 빠른 성능을 찾는 시기가 되었다는 점인데 그러기엔 살짝 포기해야하는


부분이 생기는건 어느때나 동일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사진 상의 제품은 Windows Phone인 HTC 타이탄인데 Windows 8.1의 기능활용을 위해


저런 주변기기도 활용을 하게되는데 Sync 기능이 있어서 보다편히 쓰면서도 폰에서도


같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나, iOS가 대세니 아쉽더군요



여튼 저는 Book 9 Lite를 수업에도 활용을 하는데 많이 쓰면서 Paper-Loss 환경을 조성하는데 


각종 정보 정리를 하면서 동시에 바로 검색을 해서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이 녀석이 장점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초기제품의 단차문제로 인해 센터를 방문하니 케이스 교체라는 대대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급상의 문제로 현재는 교환하지 않고 차후에 교환을 하기로 햇습니다



거기다가 외부 긁힘에 매우 약한 편 입니다


저도 다른 노트북들을 써왔지만 코팅의 문제인지 가벼운 긁힘에도 바로 도장에 표시가 됩니다


이로인해 지금 제가 쓰는 Book 9 Lite 상판에는 각종 상처자국이 남아돌던데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아무렇게 쓰기에는 특별한 색상인 라임 그린인데


점점 적응하는 제가 신기하던데 다음 색상을 저런 빨간 딸기색상으로 사볼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딜가든지 눈의 띄는 색상으로 인해 눈길이 많이 가는 ATIV Book 9 Lite 라임그린



기본기는 탄탄한 녀석을 이번 UCrew때 만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과 더불어 설명드린 Book 9 Lite


쓰다보니 이리저리 멋진 부분도 있지만 아직까진 해결이 되야하는 미세한 부분이 있는데


그만큼 정이 들어서 그런 미세한 부분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상 ATIV Book 9 Lite 사용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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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16 12:20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좀 지난 이야기인데 이 때 쯤이 ATIV Tab 3를 다시 반납할 때의 이야기인데

경황이 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얼마 전 사진을 찍은 기억이 나서 App편을 잠시 미루고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시험기간인데 -ㅅ- 문제 푼다고 정신이 없어야하나 App편도 업로드 빨리해야하고

대기 중인 녀석들이 많은데 먼저 이 녀석 이야기를 꺼내네요



제가 쓸 ATIV Book 9 Lite가 도착을 함과 동시에 생각이 막 들엇던게


기존에 쓰던 Tab 3를 돌려보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무진장 들었습니다


이때만해도 Book 9은 정말 색상덕분에 들고다니면서도 부담이 되었던 녀석인데 여성분들이 신기하게


쳐다보시면서 이런 색상의 노트북이 있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조만간 Book 9 Lite 리뷰에 쓸 사진인데 색상 때문인지 사진빨은 잘 받더군요



당시 반납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이리 디바이스를 두 개 들고 다녔는데


이 날 모임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엄청 많으신 분들이 경청해주시고 몇 몇 분들이 물어보고


이런 식으로 많은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지금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급히 나가다보니 -_- 카메라는 놔두고 참석을 해버리는 해프닝이 있었죠 ㅎㅎ



앞으로는 이 녀석을 들고다니면서 설명하고 설문조사를 받아야하는데


스크린이 터치가 아니다보니 생각보다 설명에 세세히 신경써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Tab3를 받을 때 생각을 많이 했던 녀석인데 UCrew 활동을 해보니


확실히 설명하기도 쉽고 설문자가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막상 보낼려니


아쉽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고 UCrew 활동까지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이 드네요



이리저리 남은 촬영을 계속 해왔습니다



나름 잘찍힌 구조인데 Tab3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저리 들고다니는게 깔끔한데


아쉬운 부분이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설문조사 받으면서도 리셋한 경우가 많았죠


그 부분만 강화된돠면 좋지 않을까하는 녀석이죠



몇 일 뒤 부산 풀리에 방문을 했습니다



마침 누나가 작업 중이라 물감들을 꾸미면서 구도를 계속 잡고 했습니다



색상 때문인지 이거 찍을 때 컬러에 집착하는 경우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침 누나가 Tab 3를 들고오지 않았는지 물어보길래 말을 하니


Tab 3는 파우치가 없다보니 마침 쓰시는 분이 주문을 했다면서 완성품을 집어 넣어보자고 하시더군요


다행히도 맞던데 제가 Tab 3 주인이더라도 바로 하나 주문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풀리라는 곳은 커피집이기도 하지만 디자인 공방도 겸하다보니 누나가 아이템을 제작하기도하고


저리 주문을 받아서 만드는데 확실히 공산품과는 퀄리티가 차이가 납니다



보내 주기 전에 이렇게 옷?이라도 입혀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이리저리 마무리 사진을 다 찍어가기 시작하고 이리저리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업로드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주 안으로 어떻게든 올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ㅜㅠ



이제 보내줘야하는 당일 그 동안 모아뒀던 설문을 한꺼번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그 동안 받은 설문조사를 업로드를 하지않아 대략 200건의 업로드 대기 중으로


이걸 보면서 나도 목표를 세우고 설문조사를 받으니 되긴 되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카운터가 내려가면서 완료되서 얼마나 올렸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거진 한 달 남짓 쓰면서 이리저리 도움이 되었던 ATIV Tab 3를 막상 보낼려니 정이 들어서


저걸 띄위면서 멍하면서 계속 봤습니다



이왕 올리는 거 Book 9 Lite에도 설문조사를 받은 걸 같이 올렸는데 Tab 3에서만 받아서 그런지


저장된 설문조사가 적던데 앞으로 이 녀석과 같이 설문조사라든지 UCrew 활동해야겠죠 ㅎㅎ



설문조사랑 활동도 중요하지만 학업을 위해서 Tab을 쓰면 노트 필요없이 타이핑도 치고 그림이 필요한


경우에는 S펜으로 슥슥 그려가면서 One Note에 동기화 시켜서 어디서든지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준 디바이스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그 자리를 Book 9 Lite가 해줬지만 확실히 스크린에서 그림을 그렸던 Tab 3가 이 때는


너무 필요하구나 



당시 이리 들고다니면서 레포터 작성하는 걸 공유하고 Onenote 활용을 해볼려고 연구도 많이 했습니다



확실히 터치가 되는 Tab3가 원활하게 쓰이던데 블투키보드도 딜레이도 없으니까


키보드로 작성하다가도 그림을 그릴 땐 S펜으로 슥슥 그어버렸으니 말이죠



이제 보내줘야하는데 참으로 기계에도 정이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상 보내주기가 싫더라고요 ㅎㅎ



성능이 낮긴 하지만 작기도하고 위에 사진처럼 장 볼 때 즉각적으로 요리집도 꺼내고


필요한 건 바로 저장하면서도 조카들 타요를 틀어줄 때 적당한 디바이스었습니다



막상 택배를 보낼려고 우체국에 왔는데 망가질까봐 저리 포장을 해버렸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귓퉁이 한 켠에 적었는데 잘 갔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ATIV Book 9 Lite만 쓰지만 확실히 터치되는 녀석이 진리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네요


이상 ATIV Book 9 Lite Welcom & Tab 3 Bye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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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09 10:2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슬슬 UCrew도 중반을 지나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실 듯 싶어지네요

저도 얼마 전 Book9 Lite를 받았습니다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 동안 개봉기를 올리지 못했네요

처음엔 색상 때문에 너무 눈에 띄여서 쓰기가 그랬는데 익숙해지니까 아무렇지않게 꺼내쓰고

이 색상을 쓰는 사람이 학교나 주위에 저 혼자 뿐이다보니 분실의 위험성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묘한 심리적 안정감을 주더군요



세부 설명을 위해 찍은 사진인데 봄이라 그런지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드는 색상이네요



택배로 발송된 ATIV Book 9 Lite 인데 운영측에서 좀 더 세심하게 보내줬으면 좋지 않았나


싶어지는게 떡하니 저리 와버려서 자칫 잘못하면 박스에 손상가면 어찌하나 싶어지더군요



제가 받은 모델은 2014년 2월 출고로 찍혀있는데 Book 9 Lite도 2014년버전에선


Book 9 Lite 2014 Edition이라고 부르더군요


모델명 맨 뒷 부분이 색상코드인데 GR, 저는 라임 그린색으로 배정 받았기 때문 입니다



너무 어둡게 나와버렸는데 귀찮아서 편집을 안했네요;;;


삼성의 상위급 라인이다보니 제품 박스마저 다릅니다


지인 분이 얼마전 Book 4를 사셨는데 저렇게 박스에 프린팅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박스에 모델명만 프린팅 되어 있었다고 하더군요



언제나 봐도 두근거리게 하는 저 씰~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을 해버렸습니다~


이상하게 새제품을 받을 때 개봉하는 느낌은 매 번 두근거리게 하네요



이제 저걸 뜯었으니 이 노트북은 제껍니다만 설문조사를 500명을 받아야지 말이죠 ㅎㅎㅎ



열자마자 곽 박스 하나가 저를 반기더군요



곽박스 안을 열어보니 아답터류와 Rj-45포트도 들어 있는데 주로 무선으로 연결할 예정이라


별 필요가 없어서 다시 박스 안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곽 박스를 들어내고 안을보니 초록색의 녀석이 보이더군요



윗급 라인이라서 그런지 파우치도 들어있는데 질감 문제로 저는 쓰질 않습니다



안에 같이 들어있던 블루투스 방식의 마우스인데 당시 이 마우스보단


재미있는 물건을 주문했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뒤에는 스펙을 볼려하니 사은품이라는 큼직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더군요



박스에서 꺼냈는데 확실히 색상 때문인지 벗기기 전이지만 눈에 확 들어오네요



드디어 꺼내보는데 뭐랄까 이 때 꺼내면서 색상 때문에 엄청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확실히 사람이 적응을 하던데 이젠 아무렇지 않게 밖에서도 쓰는데 학교에서 쓰면


여학생들이 와 저런 색상을 사는 사람이 있었구나 말을 하던데;;; 산게 아니라 뽑기결과가;;;



박스 안에 제품들을 전부 꺼내봤습니다


Book 9  Lite 2014 Edition, 파우치, 블루투스 마우스, 아답터, RJ-45포트,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게 실제 아답터 사이즈가 작다보니 귀엽더군요


우측에 있는 RJ-45포트의 경우 마이크로 USB단자로 되어 있어서 노트북에 부착된 USB포트와


겹치지 않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일전 ATIV Tab 3와 다르게 Office 2013 Home&Study 버전은 없다보니


얼마 전에 Office 2010버전을 구매, 깔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Book 9 Lite를 열어봤는데 안쪽까지 그린색상으로 도배가 되었는데


이왕이면 키보드마저도 통일된 색상을 보여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안에도 만일에 대비한 스크린 방지로 스트로폼 비닐이 있었는데 살짝 Book 9 Lite의


특장점을 적어 프린팅하면 좋았겠지만 역시 비용문제가 있을꺼 같더군요



어둡게 나왔는데 편집이 귀찮아서 패스한 사진인데


전체적으로 키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힘있게 키를 쳐야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자주쓰는 키인 Pg UP, Pg Dn키가 Fn키로 분류되어서 아쉽더군요



2014년도 버전은 많은 변화가 발생하는데 그 중 하나가 CPU가 바뀌었다는 겁니다


차후에 자세한 이야기를 꺼낼꺼지만 기존 AMD CPU를 채용한 녀석이 생각보다 성능이


나오질 않았는데 다행히도 2014년도부턴 Intel i3가 탑재가 되었습니다


CPU Spec을 확인하니 많은 차이점을 보여주더군요



혹시나몰라 아답터를 연결하니 0%라 충전이 필요하더군요


이 때도 경황이 없었던 때인데 사진을 찍어던 제 자신이 멍해지네요 ㅎㅎ

간단한 개봉기고 어느정도 쓰고나서 장단점이 있어서 조만간 포스팅을 별도로 할껍니다

위에 살짝쿵 적었던 이야기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ATIV Book 9 Lite 2014 Edition 개봉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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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2.27 01:52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현재 열심히 활동 중인 Windows UCrew 7th 활동!!!

그 활동에는 필요한게 디바이스인데 저는 앞서 말을 한 UCrew 활동으로 ATIV Book9 Lite 라임을

받기로 된 상태지만 디바이스 공급으로 인해 현재는 ATIV Tab3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ATIV Tab3에 대해서 간단한 리뷰를 해볼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쓰면서 많이 찾아보고 하지만 중간중간 Tab3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고양이도 쓸 때마다 쳐다본다는 ATIV Tab 3

 

사실 저 사진 찍을 때 후추(고양이 이름)가 방해를 해서 어렵사리 건진 사진이라죠 ㅎㅎ

 

 

저는 ATIV Book9 Lite를 받기로 했으나 수급 문제로 인해 ATIV Tab3를 받았는데

 

전 어짜피 사용 중 반납제품이다보니 전 기수에 사용 후 반납된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박스가 친환경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양쪽으로는 봉인씰이 존재 합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QX300TZC-K53으로 현 기수에 받은 제품과의 차이는 단순히 용량 차이던데

 

그래도 64기가와 128기가의 차이는 크죠

 

 

박스 양 옆에 붙은 봉인씰인데 다들 봉인씰이 정상인 걸 확인하고 제품을 받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도 외부박스를 구경하었으니 이제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자마자 제품이 딱 보이는데 저는 이미 개봉된 제품을 받았기 때문에 실제 포장과는 차이가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단부에 보면 아답터와 각종 안내서가 들어있는데 중요한 건 이 안내서에 동봉된 종이를 버리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그 부분은 하단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ATIV Tab3의 전체적인 구성품인데 딱 제품에 필요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안내서에는 여러 종이가 들어있지만 이 Office 2013 라이센스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ATIV Tab3에서는 Office home & Student 2013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데 저 라이센스가 없다면

 

정품 인증이 되지 않다보니 필히 꼭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PS.저 사진상 라이센스 코드는 지웠으니 확대해서 봐도 안 보입니다

 

 

ATIV Tab3에서는 Pen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사실 삼성에서는 S-Pen으로 알려져서

 

겔럭시 시리즈 등에 채용된 Pen과 동일한 시스템 입니다

 

이 기술은 일본 와콤사의 기술로 삼성과의 기술제휴로 좀 더 편안하게 기술이 발전되었습니다

 

Pen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드리면서 겔럭시 노트 유저분들에게는 자신의 펜을 써도 된다고 설명드리니

 

직접 된다하면서 신기해 하시던데 원리는 동일하다보니 작동된다고 말을 해드립니다

 

차후에 이 부분은 별도로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동봉된 제품 중에 클립 같은게 있는데 이건 펜 촉을 교환하기 위한 툴 킷 같은 겁니다

 

사실 일반적인 Pen들도 수명이 있어서 교체를 하는데 S-Pen 들도 마찬가지로 필기감이 안좋으면

 

동봉된 Pen을 교체를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도 펜 촉을 판매를 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잡아서 뽑은 다음에 새 펜 촉을 넣으면 초기에 사용하는 필기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양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LCD의 경우 25.7cm SuperBright+ 400nit HD LED Display (1366 x 768)

 

CPU는 Intel® ATOM™ Processor Z2760 (1.8GHz, 1MB L2 Cache)

 

스테레오 스피커 ( 0.64W W x 2 ), 내장 디지털마이크

720p HD 웹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플래시 웹 카메라 (후면)

2GB LPDDR2 System Memory at 800MHz (on BD 2GB)

802.11 abg/n (2X2), Bluetooth V4.0, 64GB e.MMC iNAND™ Embedded Flash Drive

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기타로써는 GPS와 조도센서등 조그만한 녀석에 각종 기능을 합쳐놨는데

 

변환이 필요하지만 각종 외부 포트를 지원 합니다

 

 

후면부의 경우 200만 화소 카메라와 Windows 8이 탑재되었다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2Cell로 내장되어 있는데 처음듣곤 너무 적은 용량이 아닌가 했지만 실제로는

 

거뜬히 6시간을 넘게 만족스럽게 사용을 했습니다

 

 

이 녀석은 Windows가 탑재되었다는 스티커와 더불어 CPU로썬 아톰이 탑재되었다고 표시를 하네요

 

 

각종 인증정보가 적혀있는데 각종 인증으로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2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 조금만 더 화소가 높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지만 요긴하게 쓸 생각하면 좋을 듯 싶었습니다

 

 

아답터의 경우 40W 타입으로 생각보다 작아서 귀여웠습니다

 

 

전원이 인가 시에는 LED로 전원이 들어간 상태라고 표시를 해줍니다

 

 

제품에도 각 외부포트마다 표시가 되어 있어 오삽입은 없을 듯 싶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조절버튼,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데 작동시에 전원부 측면에 LED가

 

커진 상태라고 표현을 해줍니다

 

쓰던 중 전원 버튼을 눌리면 슬립모드로 들어가서 전원만 누르면 계속 작업하는 걸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SSD용량의 경우 Micro SD를 구비하여 확장할 수 있으며 OneDrive를 사용해서

 

네트워크 저장공간을 활용하여 부족용량은 커버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제품 우측면부에는 Micro USB, Mini HDMi, S-Pen 슬롯이 존재합니다

 

Micro USB단자에 변환젠더를 끼워서 일반 USB포트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원 아답터를 끼우면 저 하단부에 존재를해서 사용에는 많이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전면부에 붙은 윈도우 버튼은 기능을 쓰면서 빠르게 Metro UI로 변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ATIV Tab3의 외형적인 이야기는 마무리하면서 별도 제품인 키보드에 대해 넘어가보겠습니다 

 

 

위에도 말씀드린대로 Book9 Lite를 받기로 해서 Tab3대신 받으면서 이미 키보드를 받았습니다만

 

운영진의 실수로 키보드가 발송이 되어 실 제품의 박스를 구경할 수 있었으며

 

사진을 찍은 후 원래 가셔야 할 분에게 제가 대신 발송을 해드렸습니다

 

ATIV Tab3 전용으로 나온 블루투스 키보드로 시중에서는 12만원에 판매 중이라고 하는데

 

써보니 이게 있으면 Tab3가 나름 진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물건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면부에는 각종 언어로 블루투스 키보드에 대한 충전 설명을 적어뒀습니다

 

 

출력전원으로는 5V DC에 1A충전기를 써서 충전하라고 써져있는데

 

일반적인 충전기를 써도 무관하다고 합니다

 

 

실 제품은 보유 중이었기에 박스는 개봉하지 않고 같이 동봉된 제품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각종 언어로 키보드 사용시 유의사항이 적혀있던데 충전 등의 정보가 있어서 사용 전 한 번씩

 

읽어주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사실 각종 제품을 사면서 설명서를 안 읽는 분들이 많지만 제대로 쓸려면 한 번씩 읽어보는게 좋죠

 

 

전면부 사진인데 세워서 쓸 수 있는 플립판이 제일 눈에 띄며 각종 포트를 편히 사용할 수 있게

 

케이스 주위로 홈이 존재하었습니다

 

 

키보드 바닥면에는 제품명이 저리 적혀있었습니다

 

 

펼치면 키보드와 Tab3를 거치할 수 있는 부위기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로 통신을 하다보니 페어링을 할 수 있는 버튼과 페어링 상태를 알 수 있는 LED가

 

상단부에 존재를 합니다

 

 

좌측 옆면부에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충전할 수 있는 Micro 단자 및 전원 스위치가 보입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와 Tab3를 결합한 상태의 사진인데 전용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위화감이 없습니다

 

 

제품을 세워서 고정하기 위해서는 플립커버를 저리 펼친 후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면 됩니다

 

 

플립커버에 감춰진 블루투스 키보드의 원 제품명과 SN, 생산일이 적혀있습니다

 

 

플립커버를 세우면 적당한 각도로 쓸 수 있는 모드가 됩니다

 

 

미끌리지 않고 고정되어 문서 작업이 가능하고 키보드의 전송 딜레이가 없어서

 

버벅거리지 않게 편안하게 키보드를 칠 수 도 됩니다

 

 

어찌보면 아직까진 외형만 보면 Windows 8.1을 쓰기 위한 편안한 디바이스인데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 녀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전용 주변기기를 활용하면 더더욱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작업을 볼 수 있는데

 

중간중간 삼성이 이런 녀석도 만드냐는 질문에 웃으면서 답변을 했습니다

 

UCrew 활동을 하면서도 ATIV Tab3에 대한 글을 써야겠더군요

 

물론 Book9 Lite도 오면 글을 작성해야지만 일단 Tab3가 제일 손에 많이 가네요

 

앞으로도 ATIV Tab3와 설문조사 및 UCrew 활동 기대해주시고 하단부에선 이리저리 설문을 받으면서

 

찍은 Tab3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상 삼성 ATIV Tab3 리뷰였습니다

 

 

PS.블루투스 키보드는 제 주인에게 무사히 전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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