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메라/2011 서울국제모터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05 2011 서울국제모터쇼 부스걸
  2. 2012.01.04 2011 서울국제모터쇼 2일차
  3. 2012.01.04 2011 서울국제모터쇼 1일차
posted by 스킬리톤 2012.01.05 00:37

뭐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사진만 잔뜩 올리고 놔둡니다.

이번 모터쇼에선 더 이상 안찍기로 맘먹었습니다.

2012 부산국제모터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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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2.01.04 23:53

2일차 글을 적기 전 이 날 지인 분의 차 제네시스 쿠페가 HSK 슈퍼자처로 올렸더군요.
그 날 엔진소리는 잊혀지지 않는데 최근 엔진 트러블로 스트레스 받는 빨리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이 때도 저는 따로 단독으로 움직었습니다. 오늘 꼭 봐야하는 차가 하나 있었으니까요


이 날도 행사 마지막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진장 많던데

저희들은 배가 고파서 2층가서 먹기로 했습니다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아침부터 니글니글하게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와 범블비가 날라다닌다~ 하는 쉐보레 부스 입니다


전기차 VOLT입니다 보면 떠오르는 차가 있죠 크루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라고 합니다


뒷 모습을 보니 사람얼굴이네요;;;


쉐보레 전기차 입니다 위에 볼트는 크루즈의 뼈대를 이용한 거고 이건 그냥 크루즈를 개조한 거니까요


2010 서울 G20회의 때 사용된 차량으로 전시되었더군요


쉐보레의 고급차량 알페온은 독단적인 부스로 따로 전시하더군요


근데 이건 뭐냐;;;


알페온 e ASSIST라는 모델인데 하이브리드 기능이 들어간 거라고 말을 하지만 연비가 2km정도 늘어나고

무게가 증가했지만 다른 하이브리드처럼 전기모드로 달린다든지 그런건 없습니다.

단지 특정장치를 이용해서 하이브리드를 간접체험하게 하는거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없다는거 같습니다


너의 등짝을 보자구나~


DJ 박스로 개조된 아베오


VOLT의 껍데기를 제거한 내부모습인데 I형 바디인 거 같은데 멀어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네요


컨셉카인데 뒷 모습은 지금 내놓아도 손색이 없던데 앞은;;;


휠은 강렬한 느낌이 들게 디자인이 되었는데 컨셉카들은 크롬휠을 많이 사용하네요.

개인적으로 크롬휠은 그닥 맘에 들지 않지만 말이죠.


쉐보레에서 준비한 것인데 미국 쉐보레 박물관에서 공수해온 모델들이라고 합니다.


이 차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 고스트버스터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차량의 베이스라서 그런지 맘에 드네요


부스에는 사람들이 많던데 마크보단 트랜스포머2의 트릴로지 영상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콜벳도 당시 수입을 고려 중인 차었는데 현재 수입을 위한 준비 중이라고 하더군요


미국 머슬카는 뭐가 좀 다르네요. 바디컬러에 맞게 색상처리가 된 헤드램프가 눈에 들어오는


쉐보레에서 지원하는 경주차들도 전시가 되어있더군요


당시 전시된 차는 김진표등이 몰았다고 하던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이제 현대 부스를 보니 당시 밀던 소나타 하이브리드인데 앞부분은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죠

헥사곤그릴이 잘 도입하면 좋지만 -_- 저런 디자인을 보고 사라고 하면 저라면 선뜻 안사지네요


국내에서는 수입이 안되고 있는 i10의 베이스인 블루온 EV인데 차량을 반토막 내버렸네요


바닥면을 활용해서 배터리를 처리하는 센스를 발휘했더군요


타봐야 알겠지만 계가판에는 속도계와 전기계통 안내도만 있을 듯 싶네요


앞에는 역시 전기모터들이 즐비하네요


역시 앞에모습은  전기모터랑 같다보니 네모낳게 디자인된 엔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애들에게 인기 있었던 제네시스 쿠페 시승체험장


이 때 현대차의 튜닝 브랜드 Tuix의 벽보인데 애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더군요


나올 때 부터 디자인으로 말이 있었던 벨로스터인데 이 때 DCT가 젹용된 걸지로도 말이 많았었죠


웃긴게 좌핸들 운전석 나라에서는 조수석 문이 2짝인데 우핸들 나라에선 문이 반대로 되이있습니다.

즉 맘만 먹으면 -_- 막힌 뒷좌석 문 딸 수가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더군요


예쁘레 스티커가 붙어서 그런지 귀엽더군요

저 사진으로 보면 뭐랄까 악스럽게 웃는 느낌이 들더군요


-_- 스티커가 없는 버전을 보니 밎밎하네요


이 때 당시 발표된 엑센트 위트인데 정말 잘 안보이죠 저도 이 차로 뽑고 싶은데 디젤수동으로 ㅜㅠ


로고 디자인은 잘 나온 듯 하네요


한 떄 말이 많았던 에쿠스 슬리퍼


당시 컨셉카로 발표 된 i40인데 실제로 변동없이 나왔을 정도지만 앞이 아방이처럼이라서 변경된 게 더 멋지군요


소나타웨건이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실제론 라인이 달라져버렸죠


뒷 모습은 정말로 간지 그 자체


VF 사실 소나타는 끝에 F시리즈라는 프로젝트라서 당시 소나타 계열로 나올꺼라 생각했지만 달라졌죠


현대에서 만든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FL을 통해서 더 멋지게 변경된 제네시스인데 헤드램프는 정말 멋지고 LED램프 입니다


뒷 모습도 많이 정리 된 느낌이 드네요

제네시스 컨셉카인데 이걸로 세단과 쿠페를 뽕 뽑은건가 싶을 정도로 흡사점이 많네요


뒷 모습은 정말로 쿠페 그 자체고


앞은 세단 느낌이 물씬하네요


정말로 저렇게 나온다면 살 사람이 있을런지


특이하게 프론트에는 LED로 표시했는데 평소때라면 냉각기관련 장비들이 즐비했겠죠?


본넷이 저리 열리는 방식은 오랫만에 보네요. 정비사 입장에선 수리시 힘들겠지만 말이죠


밖에서도 보이는 계기판


풀커버 처리된 엔진룸이 보이네요


흠... 역시 내부는 우주 그 자체네요


뒷좌석은 홈시어터도 아니고 모니터는 기본탑재라는게 맘에 들지만 저것도 옵션이라죠 ㅎㅎ


아 램프는 정말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드디어 기아부스인데 이걸 보기 위해서 멀리 킨텍스까지 온 겁니다. 5m모형의 올뉴모닝


실제로 작동되는 차었다면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겠죠


위에서 보다시피 타이어 크기가 어른 사이즈입니다만 내부도 투명하게해서 내부도 보이게 했다면

대박이었을건데 말이죠


역시 애들에게 인기가 많은 차네요


실물 차 앞에서 한 장 찰칵


지금은 단종된 색상이지만 예쁘네요 가격만 뺀다면 말이죠 풀옵이 1500만원씩이나 하다니;;;


컨셉카인데 앞은 참으로 어디선가 많이 본 거라죠


아닛 걸윙도어를 저리도 해결하다니!!!


오 회전식 시트다


여튼 이 차라 현재 레이가 된 모델이라고 봐도 무방비하네요


다른 컨샙카인데 아기자기하네요


흠... 우드처리인가;;;


내부는 심플한데 데시보드의 저건?!

뒤에도 같은게 달려있던데 A사의 패드로 추정이 됩니다


이것도 컨샙카인데


흠...


국내엔 발매안된 씨드기반의 전기차인데 왜 이걸 출시 안하는거냐고;;;


디자인부터 먹어주는 K5가 하이브리드로도 출시를 했네요


휘발유버전과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데 소나타는 심하죠;;;


역시 인기 차종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거리더군요


옆에 휀다그릴은 에코 다이나믹으로 적혀있군요


엔진은 별반 차이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이브리드 차라서 그런지 엔진커버에도 하이브리드라고 적혀있군요


기아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어린이 안전사업일환으로 나온 분들인데 귀엽군요

안에 계신 분들은 수고 많으십니다


르노삼성의 부스인데 재미있는게 전시되어 있더군요


F1머신과 SM3 경주용차인데 F1 타보고 싶어요 ㅜㅠ


당시 사람들이 이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사볼만 하다고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은 아원... 디자인팀 나오라고 그래!!!


컨셉카의 후미등 디자인을 그대로 끌고가면 좋은데 아우 지못미...


위에서는 음향과 관련된 체험을 하더군요


현재 SK와 계약으로 임대사업으로 나가는 SM 전기차의 충전기 입니다


간단하게 현재 상황등은 LCD를 통해서 작동이 되더군요


하지만 제일 문제가 되는게 커넥터 통일이라고 볼 수 있는데 통일된 커넥트가 나오기엔 당분간 힘들 듯 하네요


이번엔 쌍용부스인데 코란도C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도 전시되어있더군요


휠이 오 예쁘다


나머지 다른 컨셉카도 있지만 저 차랑 동일해서 사진은 패스 합니다


나갈려고 보니 폭스바겐 부스 뒷편에서 시로코R관련 게임을 하던데 이기면 휴대폰 케이스를 주던데 난 뭘까;;;


폭사바겐의 위용


크라이슬러에 아시는 딜러분이 있다해서 인사차 갔다가 찍었습니다.


소나타 느낌이 너무드는 올 뉴 300C 다들 보면서 와 NF소나타다 하면서 웃었죠 ㅎㅎ

너무나도 많은 사진인데 편집을 정리하느라 제대로 된 부스방문기라고 보긴 힘드네요 ㅎㅎ

저도 이거 끝까지 보고 가고 싶었지만 출근에 KTX시간 때문에 빨리나왔죠

내려오는 기차에서 브로셔관련 자료를 보면서 오니 심심치는 않더군요

이상 2011 서울국제모터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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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2.01.04 23:28

드디어 밀린 글을 적기 시작했네요. 사실 안갈려고 했던 서울모터쇼를 필 받아서 갔다왔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그래도 2010 부산국제모터쇼 보다는 외제차들도 많아서 볼만한 것들이 많더군요.

시작은 새벽 첫 기차로 올라가서 꾸벅꾸벅 졸면서 도착을 했습니다.



킨텍스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우왕 넓구나했는데 내부는 벡스코만하더군요.


각 회사들이 광고를 하기 위해서 걸어뒀더군요.


입장 전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던데 배고파서 빨리 식당으로 달려갔습니다.


회덮밥이라고 하기엔 너무 비싸고 저걸 먹어야하는지 고민 되더군요.

일단 글을 적기 전에 지인분의 도움으로 각 부스의 담당자로부터 설명을 차근히 들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 기억 가다듬으면서 글을 적겠습니다.


맨 처음으로 가보는 폭스바겐 부스

왜 이리 가봤냐면은~


이 시로코R이 전시되었다는 걸 알아서 간 겁니다. 실제로 시로코R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 시로코를

눈 앞에 본다는게 정말로 좋더군요. 이 글을 적는 12년도 2월에 시로코는 정식수입이 되었지만 -_- R라인...

조만간 글을 적겠지만 제 입장에선 시로코보단 걍 골프로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튼 R이 들어와야하는데 드레스업인 R라인이라니;;;


제타 블루모션인데 역시 라인은 예쁘더군요.


골프의 저 특유의 휠은 멋진!~


H사의 S 풀옵살 돈이면 살 수 있는 저 티구안인데 예쁘더군요.


요새는 쉽게 볼 수 있는 전방카메라

저게 정말로 편해서 좋죠. 사각지대에서는 효율적으로 활용이 된다죠.


BMW의 부스인데 요기서도 땡기는 모델이 있어서 왔다죠.


전반적으로 밝은 톤의 부스인데 컨셉카들이 많더군요


이 차가 M1의 30주년 기념작인 M1 Hommage입니다.

M1은 경주차를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200대정도의 판매를 보이면서 배기가스 기준으로 단종이 된 비운의 모델이죠

그 M1이 이리도 부활을 하다니 ㅜㅠ 너무 예뻐~


이 녀석도 컨셉카인데... M1에 비해선;;;

최근에 글을 적다가 네타를 발언하지만 불가능한 미션 네번째(응?)에서 나오는 차인데 영화에도 출현하다니;;;

멋져부려~


국내에서는 50대 한정판매를 한다고하지만 듣기로는 아직도 들여올 수 있다는 1M 쿠페 입니다.


M의 계통을 이어받는 저 앰블럼을 보세요~


이름에 대해선 M1이 아닌 1M쿠페라고 되어있었느냐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여러 설이 있지만 컨셉카의 이름이랑 겹치기 때문에 저리 이름이 들어갔다는 설과 M으로써의 기능이 부족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루머도 있었죠.


옆 라인은 120d와 비슷하더군요.


19인치 M휠이 기본 장착되어 있는데 저 휠은 멋진 ㅜㅜ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 인테리어


M마크가 박힌 계기판인데 M이라고 300까진 적혀있네요


1M쿠페는 다른 M과 다른게 수동밖에 없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말이 많았지만 만약 SMG가 달렸다면

M3를 잡는 하극상을 방지했다는 이야기가 강합니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는 팔리겠냐고 했지만 모터쇼 이 전에

이미 판매가 다 되어서 대기자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더군요. 아흑 나도 한 대만 ㅜㅠ


이 때 6시리즈 컨버터블이 발표되었는데 아 그냥 뚜껑 열리는 차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컨버터블은 이상하게 안끌려서;;;;


750Li의 대시보드에 나전칠기를 이용해 한국의 미를 보여주던데... 실 판매된 버전인지는 모르겠더군요


내부엔 저리 되어있는데 뭔가 멋져보이더군요.


장인이 직접 작업했다고 하던데 저걸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손길이 들어갔을진 생각해보시면;;;


7시리즈의 하이브리드 액티브하이브리드 7


외형상 차이가 뭐야하지만 배터리 시스템을 활용해 감속시 사용되는 회생에너지를 회수해서 불필요한 에너지를

다시 동력으로 사용하게 끔 해둔 차라고 하는데 이 정도 차를 타는 사람들이 기름값을 걱정할련지요;;;


GT의 디젤 버전인데 드디어 디젤이 들어오는건가!!!


BMW에선 나름 인기제품인 320d


옆에는 갈략하게 차량 설명인데 시내주행 시에는 저 연비 보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진실은;;;


아니 이 브랜드는!!! 스트로엥이다!!!

드디어 국내에 들어오는건가


시트로엥의 효자모델부터 시작해서 DS3까지 ㄷㄷㄷ


2012년 런칭목표로 브랜드를 알리고자 모터쇼에 참가를 했다더군요.

푸조의 공식수입사인 한불모터스에서 관리한다던데 기대가 되더군요.


도요타 부스인데 코롤라를 메인부스로 놔뒀더군요.


사실 전 이것보다 기대되는 거 볼려고 왔죠


이 FT-86이 전시되었다는 걸 알고 갔는데 오옷 정말 예쁘다 ㅜㅠ

엔진은 스바루의 수평대항엔진이 들어갔다는데 상반기에 런칭을 한다고하니 좋은 소식이고

제네시스 쿠페 가격대로 발매한다니 정말로 기대되는 신차 중에 하나입니다


저 빨간 브레이크를 봐라~ 근데 휠 라인의 빨간선은;;;

옆 라인은 에쁘다~


진심으로 차를 찍고 싶었는데 모델분이 비켜주지 않으신다;;;


정말로 예쁘게 본넷 처리했는데 저게 카본이라면~


풀튜닝을 한 마티즈보단 포스가 영;;;


컨셉카인데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프리우스인데 기존 휘발유 타입을 벗어난 전기차로 만든거라네요.

하지만 얼마 전 발표에 의하면 솔라패널을 넣어서 자체적인 전기차를 만들어버린 기술을 보면

저 애들도 외계인이랑 커피 마신 듯 하더군요. 저런 생각을 하다니;;

메르세리드 벤츠 부스 입니다.


동영상에선 SLS의 광고가 보이네요


전 걸윙도어를 한 갈매기 SLS을 보고 싶었을 뿐이었죠.

타본 적이 있었는데 재미있는 차인데 뭔가 아쉬움이 느껴진 차량이죠. 옵션이 천만이라는게 ㄷㄷㄷ


렉서스 부스 입니다


렉서스도 이 날 국내에 하이브리드 차량을 발표를 했었는데 도요타의 고급브랜드니 당연히 나와야죠=


CT200h라는 하이브리드인데 프리우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차라더군요


오옷 이것슨~


IS250의 스포츠버전인 IS-F 이 놈이 한 국에 들어올 줄 이야...

IS250에 비해 2배나 커진 V8 5,000CC가 달린 엔진에 완전 달리기 위한 세단형 스포츠버전이라 보시면 됩니다


핸들에도 F의 포스가


계기판을 보시면 속도계보단 RPM 게이지가 떡하니 있네요 다행인 건 속도계는 디지털로 또 존재한다능


-_- 300km는 기본적으로 적혀야하는건가;;;


미국차의 브랜드 캐딜락 부스 입니다


지못미 모델 분 ㅜㅠ


하지만 관심이 없었다능 ㅜㅠ

그러나 다른 이벤트를 응모했는데...


허헉!!!


떡하니 당첨되었다죠. 근데 이거 은근히 당첨률이 높지않다고 들었는데 다음 날도 당첨되서 흑연연필 받았습니다

제가 흑연연필을 좋아했는데 이번 모터쇼에서 많이 받아서 유용하게 쓰고 있다죠~


곰아~ 나무집 줄게~ 미니다오~


미니를 보호하는 경호원~


50주년 한정판 캠튼이 전시되어있더군요.


디자인은 메이페어인데 성능은 캠튼이라죠. 하지만 일본에서는 원하는 사양대로 수입되서 맛깔나게 선택이 되는데

역시 시장입지가 좁다보니 어쩔수 없죠. 안들어 온 것보다야 낫지만 말이죠


다양한 미니의 휠인데... 저거말고도 다양하죠~


그 다음 찾아간 스바루 부스인데 뭘보러 갔나면


임프레쟈 WRX STi !!!


드디어 너도 국내에 들어오는거냐~ 저리 보여도 고성능! 고성능!


컨샙카인데 역시 행사에 맞춰서 하이브리드 컨셉카네요


쉴 틈도 없이 다른 부스에 갔습니다. 이 때 가방에 각 부스마다 받은 브로셔부터 시작해 블로그에 적을 자료들을

주셔서 빵빵했거든요.


찾아간 부스는 닛산인데 닛산하면 떠오르는것은


이효리카로 유명해진 큐브 2세대입니다. 지금은 3세대로 나왔는데 2세대도 예쁘더군요.


아무도 없이 포즈 취하시길래 한 장 찍었다죠


나름 오너라면 경약할 모습인데


반띵을 내버린 사진 입니다


보다 차량의 내부를 편히 볼 수 있게 된 건데 차량의 구성을 쉽게 볼 수 있다는게 매력이죠


그래도 비싼차를 저리 만들다니 아깝끼도 하네요


닛산의 컨셉카인데 이 차보다는;;;


컨셉카 에센스가 끌리더군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


옆 라인은 볼 때마다 젠쿱이 떠오르는 라인이네요


그래도 부담스러운 크롬휠;;;


남자의 로망 포르쉐 부스~


아 이 콘이라도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ㅜㅠ


사실 프레스데이엔 본사에 어렵사리 요청한 하이브리드 경주차가 전시되어있었는데 다음날 북경모터쇼를 위해서

바로 빠졌다는건 눈물나도록 아쉽더군요 ㅠㅜ


그래도 둘러보니 박스터 블랙 에디션이 보이더군요


그래도 사진 찍다보면 저런 분위기에도 포스를 유지한다는게 어려운데 말이죠.


와 파나메라도 터보 먹었구나;;;


지인 분의 파나메라는 타봤는데 세단이지만 스포츠카의 DNA를 받아서 그런지 반응은 놀라운데 거기에 터보라니;;;

역시 외계인이 근무한다는 게 맞나보더군요


이 날 911카레라 GTS가 전시되었는데 뭐 두 말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느 각도에서보나 너무나도 아름다운 포르쉐~

전 포르쉐 바이러스에 걸린 상태라서 저것만 봐도 ㅜㅠ


랜드로버 부스는 저게 땡인데요


이보크가 국내에 처음으로 발표된 건데 저게 과연 SUV인지 놀라울 정도더군요

최근 재규어의 시승이벤트로 참여를 하고왔는데 이보크 2도어는 휘발유 밖에 없다는게 아쉽더군요


이 옆라인을 보면 저게 SUV인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드네요


퍼포먼스를 강조하는 리어의 포스


그의 이름은 이보크~


지프의 부스인데 지프하면 다들 아시죠?


나름 멋진 투박한 디자인의 루비콘~


최근 아시는 분의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컴퍼스인데 기회가 되면 시승기 적어보겠습니다


밑에 저거 보이길래 찍었는데 전시장에있는 차량들은 시동을 못걸기 때문에 특성상 배터리가 잘 나가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렇게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게 밑에 있는 겁니다


타타대우의 컨셉 트럭인데 멋지다~


같이 전시된 세계 최저가 차량 나노도 전시되었다던데 국내에 출시 해줘라~


이거 보고 신기했는데 원리를 알고나면 재미있죠

옆에 꼬마아이가 따라하다가 넘어졌는데도 웃더군요 자기도 못하는 걸 저 아찌가 했다면서요 ㅎㅎ


시간상 나머진 다음날 보기로 하고 지인분을 만나기 위해 나왔는데 경차들이 많이 튜닝된 게 보이더군요


너가 짱이다;;; 그러고보니 번호판 갈이를 안했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있는 노트북 동호회에선 너무나도 유명해서 가보기로 한 개화산 튀김집 입니다.

이 날 모탈님이라고 하시는 분에게 감사의 말씀도 드릴겸 먹기로 했는데


저렇게 많던 튀김이


순식간에 저리 사라지더군요 ㅜㅠ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탈님 담에 오시면 밥 한끼 거하게 사겠습니다


나름 유명한 집이라서 그런지 연예인의 싸인이 많더군요.

이 때 모탈님의 도움을 얻어서 브로셔등은 집으로 택배 붙여버리고 해서 그런지 가볍게 움직였습니다

인사드리고 해여졌는데 다음날 일정을 위해서 용산에서 지인분을 만나기로하고 용스파(아는 사람만 안다죠 ㅎㅎ)

에서 잘려고 했는데 거기서 만나서 자기로 했습니다.


이상 1일차 이야기었는데 양이 많다보니 편집하는대도 애를 많이 먹었네요~
나머지 이야기는 2일차에서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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