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5.03.15 09:00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얼마 전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각종 정보를 얻기도 하는데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강연이

때마침 부산에서 진행을 한다고 하기에 친구랑 같이가서 강연을 듣기로 했는데

요기서 대박이 터질줄은 모르고 갔는데 말이죠 ㅎㅎ


사진은 총 16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매 번 서울에서도 한다하는데 이번에는 부산에서도 진행을 한다하기에 신청을 했습니다



근데 -_-a 입실시간을 착각해서 한 시간 정도 늦게 입실을 하는 불상사가 발생해버렸는데



ㅜㅠ 나름 듣고 싶었던 NAS강연은 아쉽게도 Q&A시간을 진행하고 있더군요



그렇게 늦어버린 죄를 받았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박으로 나가면서



행사장 밖에는 시놀리지 NAS 계열들이 전시되어 있었던 군침이 흐르더군요



핫스왑을 지원하는 녀석들인데 가격이 어마어마하다죠



저 정도로 쓸 정도면 얼마만큼 관리가 필요한 건지 문뜻 생각이 들더군요



이 녀석을 살려면 비용이 어마어마하니 그냥 구경만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오늘 커뮤니티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NAS가 저에게 적합한 지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2번째 순서가 진행된다 하기에 들어갔습니다



N 스크린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모바일 시스템 등 각종 장비에서


동영상 스트리밍에 대한 이야기더군요



개인적으론 애플제품을 써보질 않아서 몰랐는데 그만큼 시스템이 점점 중앙집중식으로


변한다는 걸 볼 수가 있었다는 부분이었으며



각 프로그램과 제조사에 따라서 지원하는 범위가 그만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데 정말이지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게 통합으로 쓰기 힘들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강연이 끝나고 경품의 시간이 찾아왔는데 이 때는 전혀 몰랐습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사다리타기로 뽑으셨는데...



예 제가 덜컥 시놀로지 DS215J에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ㅎ...


니콘 컨퍼런스 행사 때 받은 ME-1 스트레오 마이크 이후론 이렇게 큰 경품이 걸릴 줄이야...


이 날 친구가 축하한다고 밥도 사줬는데 지금 글 적는데도 믿기진 않더라고요



다음 날 집에서 받은 물건들을 확인했는데 동네에 들어오면서 어떤 분이 NAS 사셨냐고


물어보시는데 아무 말 안하면 부속품이라 사오는 패키지로 보이더군요



각종 메모지랑해서 NAS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조만간 작업을 해서 써봐야겠습니다 ㅎㅎ


부산에서도 행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시는데 다음 번에도 강연 한 번 들으러 가야할 거 같네요


이상 시놀리지 NAS & 인터넷방송 세미나 in BEXCO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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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5.03.14 14:38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ㅎㅎ


오랫만에 글을 쓰게되는데 요새 이리저리 바쁘고 차량 블로그쪽에 포스팅이

대거 밀리다보니 사실 까먹어버렸습니다 ㅜㅠ

이번 강연행사는 UCrew 활동 때 멘토가 되어주시면서 원노트를 전도해주셨던

조규승대리님이 페이스북에서 부산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는 걸 안내해주셨고

OA능력도 늘리고 PPT 발표에 중요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중이라서 사실 오긴 힘든 시간대긴 하지만 그래도 오게 되더군요



오늘 강연에는 두 분의 MS MVP들이 오셔서 강연을 하시는거라 더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제가 약간은 일찍 도착을 해서 그런지 준비로 바쁘게 움직이시더군요



첫 섹션으로 파워포인트에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김지훈 MVP의 간단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혹시나 PPT때문에 고생이신 분들 계시면 이 분 강연 꼭 들어보세요


제가 편한기능을 놔두고 삽질을 했는지 뼈저리 느껴지더군요



김지훈 MVP의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초속성스킬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3가지 포인트로 설명을 해주시던데 꿀팁으로 잘 배웠습니다



저런 도표작업을 할 때 내가 정말로 귀찮게 했구나라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이지 1시간이 그냥 흘러갈 정도로 순식간에 흘러갔는데 지금도 배울 스킬 중에 하나는


요긴하게 사용할 정도니까 말이죠



이번에는 각종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필요한 발표 및 스타일 작업에 관련된 이야기를


실제 현장에서 작업을 했던 에피소드라든지 실전에 필요한 부분을


김봉정 MVP께서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각종 이야기를 말로도 하시면서 보드마커를 집어가면서 적으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이것마저도 순식간에 흘러가버리더군요



간단한 Q&A시간을 가지고나서 두 분다 오후강연을 위해서 이동하셔야해서


빠르게 끝났는데 아... 정말이지 꿀팁 제대로 배웠습니다



간단한 설문지를 받았는데 2015년도인데...



2014라고 적혀있는 걸 봐선 선 출력된 녀석들 활용인데 살짝 웃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나오면서 저 MVP 파우치 받았는데 뭐 받아봤자 주위 분들이


가져간다하시면서 ㅎㅎㅎ... 담에 어디서 구해봐야겠네요


강연내용에 대해선 아무래도 글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정말이지 시간허비를


하지 않게 도움이 되는 강연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더군요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MVP ComCamp 2015 for 부산 상공회의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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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5.02.01 18:04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요새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추운데 2015년도 첫 포스팅이자 2월의 첫 날이기도 한 날에 올리네요

얼마 전 동생과 일이 있어서 경북 건천을 갔었는데 중간에 시간도 생기기도해서

경주의 한옥으로 된 스타벅스가 있어서 몇 번 가볼려고 했지만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사진은 총 19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옥이 인상적인 경주대릉원점에 왔는데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거기다가 바로 앞에 능릉이 보이는 좀 특이한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안쪽으로도 큰 공간이 있긴하지만 특별한 경험이기도해서 이 앞 자리에서 마셨습니다



안에는 역시나 깔끔한 매장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제가 요길 온 이유는



사실 리저브 커피는 해운대에서 마셔봐서 아는데 지점이 늘어나면서


각 지역별로 한 곳이 생겼는데 저도 집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하나가 생겼지만


이 곳을 먼저오게 되었더군요 ㅎㅎ



리저브 매장에서만 판다는 리저브 상품도 보이더군요



안에는 직원 분들이 분주히 움직이는데 저는 특별한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바로 리저브 메뉴로 주문을 하니 전용 좌석에서 커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커피는 제가 마시고 갈 자메이카 마운틴과 동생이 마실 과테말라 핀카 산타 클라라로 주문하니


가죽 코스터를 주시는데 퀄리티는 생각보다 좋았으며 동생껀 난중에 나갈 때 찾는다하고


주문 시 같이 주문을 넣었습니다



캐니스터 퀄리티는 좋던데 원두는 사마시는 곳이 있기에 패스를 했습니다



리저브 담당이신 분께서 커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서 분쇄한 원두향을 맡아보시리고


하셔서 맡아보니 자메이카의 약간 씹은 향이 나더군요 (맡아본 지 오래되서 가물가물;;;)



클로버라는 기기를 이용해서 리저브를 내리는데 두 번 째 보는거지만


신기한 방식으로 커피를 뽑던데 원리를 알아보면 재미있는 방식이더군요



원두에서 커피가 추출이 끝나면 저 원형인 곳에서



커피내린 후 덩어리가 나오는데 저걸 바로 앞에 통으로 쓸어서 치우는데 뜨겁다보니


담당자께서 작업을 하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더군요


사실 저 자리에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좋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오다보니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커피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기울이시더군요



그렇게해서 나온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인데 일반적으로 찾는 아메리카노와는 차이가 많이 나죠



나름 미친 거금을 들여서 마시는데 맛이 어떨지 심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는 커피집만큼은 아니지만 깊은 향과 산도를 보여주던데 만족스러웠습니다


거기다가 때 마침 만난 지인 분과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리저브 커피를 마시면 커피와 곁들여서 먹을 마카롱과 비스코티를 선택해라하셔서



비스코티를 먹었는데 지인 분은 마카다미아 맛을 드셔기에 저는 초콜릿 맛으로 먹었는데



커피하고 같이 곁들여 마시니 괜찮더군요 ㅎㅎ


그렇게 나오면서 미리 결제했던 커피도 찾아서 동생에게 줬는데 맛이 조금 차이가 있어서


놀랬다면서 차근히 마시던데 리저브에는 마카롱도 준다니 어찌보면 가격대비로


따지면 오히려 괜찮은게 아닌가 싶지만... 자메이카는 너무나도 비싼건 흠이네요


이상 스타벅스 경주대릉원점 for 리저브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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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12.31 21:47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거의 3개월만의 업데이트인데 2014년도 마지막 포스팅이기도 하네요

요새는 차량쪽 블로그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지라 집중포화가 되어버리니

이 곳에 글을 쓸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중간중간 2015년도에도 착실히 포스팅을 올려야겠네요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뭘까요? 눈, 춥다, 이불에서 나가기가 싫다 등 많은데

겨울철에는 김장을 많이 하는 분기이기도 합니다

저야 늘 시골에서 다들 모여서 김장을 담궈 한 해 넉넉하게 먹는데 올해도

그렇게 시작이 되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는데 요번에는 제가 김장하러 시골에 왔습니다


사진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날은 배추 숨을 죽이고 속을 만드는데 지리산이다보니 추운 날씨에 배추 숨 죽이는 작업을


빨리 끝낼려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빠르게 끝내고 안으로 들어와 할머니께서 속을 만드는 걸


구경하고 있었는데 밖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도시에서 눈을 보면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ㅅ- 저로썬 자칫 잘못하면


고립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었는데 이 날은 아버지가 저와


이모를 태우고 요기에 내려주신 후 얼릉 집으로 가시라했는데 다행히도 눈이 내릴 때


집에 도착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김장하는데 눈이 내리기 기분이 묘하더군요



내일도 김장 치대야하는데 이리 내리면 안되는데...



아 참고로 시골집을 몇 년 전 새로이 지어서 깔끔했는데 다른 동네 분들이 보시더니


점점 마을에 집들이 리모델링을 하거나 새로 짓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밤까지 내리는 걸 구경한 후...


 

아아... 너무 쌓였다...



길도 얼었길래 누군가 올 때 걱정이 되더군요



어제 숨 죽였던 배추를 확인하고나서 슬슬 김치를 치댈려고하니 이모들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차마 이모들 얼굴 나오게 찍었다간 제 목숨이 남아돌지 않다보니


이렇게 찍어버렸는데... 올해는 가볍게 500포기 정도 담근거 같습니다


말이 500포기지... 하루종일 걸리고 엄청나게 많은 양념이 들어가다보니 배추도 옮기고


양념이 떨어지면 제가 챙겨야하기 때문에 허리도 피지 못하고 계속 운반을 해야했습니다


거기다가 배추 밑단을 칼로 도려내야하는 것도 해야하니 몸이 피곤할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김장을 끝내면 이모들과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식사를 먹으면 뭐... 꿀 맛이라고 밖에


말을 못할 정도로 입을 다물 수가 없고 뭐... 살찌는 소리라고 하지만 이 때는 그런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엄청 먹어댑니다


지금이야 김치를 사먹는 집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이렇게 담근 김치를 먹는다면


남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올해 2014년도에 많은 일들도 있었고 슬프고 웃었던 좀 특별한 한 해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4년도는 이제 얼마 안남았지만 기억 속에는 많이 남는 해가 된 거 같습니다


201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상 김장이야기었습니다


다들 2015년도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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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9.23 11:4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얼마 전 부산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가 있는데 여행을 간다면 한 번은 가볼만한 곳인데

저도 그 매력에 빠져서  2년 전 부터 매년 꼬박 관람을 하러 가는데 여행 전 상담이라든지

각종 안내서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보니 간편하게 정보를 얻으면서 이벤트를 통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곳이다보니 주위 분들에게도 추천을 해드리고 있는 행사입니다



유난히 더웠던 날 행사가 진행 중인 부산 벡스코로 왔습니다



아침을 안 먹은 상태인지라 뭐 먹지 하던 중 얼마 전에 맥도날드 모노폴리 이벤트로


에그 맥머핀 단품이 하나 걸려서 아침이 아니면 교환이 힘드니 얼릉 바꾸러 갔습니다


매장에서 먹기보단 거리가 있는 편이라 이동을 하면서 먹게 되었습니다



사실 간편하게 먹으면서도 속에도 부담이 되지 않다보니 맥머핀은 기회가 되면 먹네요



저기 사이로 해쉬 브라운 하나를 끼워서 먹어야하지만 공짜로 받는거니 감지덕지하면서 먹어야죠



내부로 들어왔는데 저는 사전 등록자다보니 입장료 2,000원이 면제가 되는데


혹시나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사전 등록을 필히하고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맨 먼저 보이는 필리핀 부스인데 여름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전 일찍 오픈을 했지만 그래도 제법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그 사이 메인부스에서는 공연을 하고 있더군요



한 달 전 다녀왔던 일본여행의 느낌이 가시지가 않던데 마침 일본 부스에서 퀴즈 이벤트를 하길래


참여를 했는데 막무가내 어르신들 덕분에 몇 번 기회를 놓쳤는데 -ㅅ- 줄 서 있는 사람들


무색하게 끼어들기에 폭언 등 심하던데 어르신들 중 예의를 지키시는 분들이 계시더라도


그런 막무가내 어르신들 때문에 같이 욕을 드시는게 보기가 그렇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기회가 되서 퀴즈를 맞춰서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대표 통신사도 나와서 자사에서 개발한 번역프로그램을 홍보하는데 나름


번역률이 좋아서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부스를 돌아다니면 업체별로 저런 캐릭터들이 돌아다니던데 하이원 리조트 캐릭터가 지나가다 보이네요



카메라로 찍을려고 하니까 포즈를 취하시던데 안그래도 내부가 살짝 더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본 여행을 간다면 들리는 돈키호테인데 정말이지 다양한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여유가 좀 되었다면 사고 싶었던 것들도 많았지만 많이 참았던게 기억이 나네요



다트를 던져서 점수에 들어가면 주는건데 하악하악 클리어화일이 가지고 싶던데


사실 간 김에 맴버쉽 가입으로 문의를 했는데 현재 지점 관리자 분께서 마침 부스에 계셔서


다음 여행을 갈 시 가입이 안되면 이 분을 찾아서 가입을 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성함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카드 발급 후 매 번 일정 금액이 되면 저걸 준다니 다음 번엔 구매 후 무조건 받아와야겠네요



제주도 부스에선 뜨끔없이 키티가 있었는데... 얼마 전 발표에 고양이가 아니라니... OTL...



이리저리 부스들을 계속 돌아다녔습니다



일본의 경우 각 지역 별로 홍보가 나와서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곳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가 있고 여행길 추천을 쉽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귀여운 인형이 보이네요



캐나다 홍보관에서 페이스 북 좋아요를 눌리니 슬러쉬 교환 쿠폰을 주시더군요



그렇게 앉아서 시원하게 음료수를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2년간 지냈던 울산의 캐릭터도 있었는데 울산은 생뚱맞게 설문지 같은 종이에 퀴즈를 풀어서


제출을 하면 정답을 확인 후에 선물을 주시던데 의외로 많은 곳을 가보지 못했구나


생각이 들어서 하루 날 잡고 다시 울산을 다녀오든지 해야겠네요



어느부스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유네스코와 관련된 이야기로 작성이 되었더군요



그 사이 돌다보니 아까 퀴즈를 풀었던 일본 부스에서 이벤트를 다시 하더군요


다시 참여를 해볼까 했지만 저는 이미 받았기에 발빠르게 이동을 했습니다



나름 지나가다가도 O,X 퀴즈로 풀었지만 광탈 속도로 떨어지는 기록을 만들었죠



당시 퀴즈 참여하면서 들고 있는 부채던데 스카이프를 지원하니 한 번 가게되면


스카이프로 통화해봐야겠습니다



타이완 부스의 캐릭터인데 제 기억상 변태 곰으로 기억이 나네요



아... 하우스텐보스 다시 가고 싶어지는데... 거기서 최소 하루 숙박을 해야지 제대로


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고 나름 재미있는 설비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고잉 메리호도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좋았는데 탑승 비용이 비싸서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하우스 텐보스 안에서 본 카스텔라인데 지금봐도 사가지고 올 껄 생각이 드네요



아... 부드러우면서 달달한 건데 차랑 함께 마신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현장 판매를 한다고해서 구매를 할까하다가 말았는데 다음 번엔 일본가서 사와야겠네요 ㅜㅠ



중간에 어쩌다보니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돌림판을 돌리는거더군요



제한된 수량에 맞춰서 돌리는데 제 순번까진 물량이 남았으면 다행히 당첨이 되서 받았네요



저 녀석은 남자따윈 저리가라 수준이라 그냥 저거 찍고 옮겼다죠 ㅎㅎ



후쿠오카 부스에서 마셔본 사케인데 도수도 높지 않고 달달한 맛에 마시기가 편하던데


다음 번에 가면 한 병 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지나가다가 본 테디베어인데 보들보들 털이 부드러웠습니다



그 사이 부스에서는 학새들 대상으로 대회가 치뤄지고 있더군요



멕시코부스던가... 커피를 주시던데 너무 희석이 되어서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요 ㅜㅠ



안에 있던 시간이 2시간 정도 되었는데 슬슬 사람들로 바글거리기 시작하더군요


작년과 다른게 재입장이 되지 않다보니 자료로 받은 팜플렛이 점점 쌓이면서 무거워지던데


다른 곳에 보관을 하고 들어오고 싶어도 그렇지 않게 되네요



아직까진 다양하게 여행을 한 건 아니지만 정말이지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거진 다 돌아보고 쉬는 도중에 누군가가 말을 건내더군요



설문조사 해달라는데 -ㅅ-; 의외로 저리 돌아다니면서 하시던데 귀찮아서 안해드리고 싶었지만


저 분들 입장에선 일이기 때문에 차마 거절하기가 힘들더군요



도쿄에 있다는 스카이덕 버스라는데 차량?모양을 봐도 물 위를 그냥 지나가겠더군요



이 곳에서도 설문조사를 받길래 체크를 해드리고 선물을 받았다죠 ㅎㅎ



타이완은 망고빙수 먹으러 가야한다면서 말씀을 해주신 분이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다 둘러본 후 집으로 오는데 팜플렛이 많다보니 무겁기도 하네요



제가 받아 온 물건 중 팜플렛을 제외하고 받은 선물들을 찍었는데 의외로 먹거리를 많이 받았습니다



홍콩부스에서 받은 굴소스, 전남부스에서 받은 쌀 500g, 대전부스에서 받은 물통,


일본부스에서 이벤트로 받은 소금 및 냅킨세트 등 다양했는데 매 번 가게되면 여행지에서 쓰는


할인쿠폰 등을 주지만 막상가게되면 변수가 생겨서 쓰게될 지 모르면서도 받아두네요


다양한 여행지 정보를 얻기에도 좋고 여행사에서도 특가로 여행 패키지를 팔다보니 바쁜 일상에


여행을 생각한다면 이런 행사를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이상 2014 제 17회 부산국제관광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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