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5 23:30

정리하고 알았습니다. 이리 많이 받은 사실을;;;
뭐 어마어마하게 나오던데 지인분들 다 나눠줘버리고 저는 테라 담요나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받아온 거 큰 가방에 전부 집어넣어서 관심도 없이보다보니;;; 엄청 나오네요
뭐 긴 글보단 사진이 보기 좋겠죠?

1일차


이거 부직포가방 양복이라든지 옷넣고 있는데 무진장 좋더군요. 의외로 퀄리티도 괜찮다는.


첫 날이라서 의외로 쉽게 얻어낸 위메이트 로고 인형, 리니지2 몽둥이, 록맨 필통, 각종 G스타관련 자료, 달력

이 때보고 놀랬는데... 이건 약과더군요;;;


게임등급위원회에서 줬던 등급마크 스티커;;; 근데 저거 18세이용가가 불티나게 나가서 저도 저거밖에 받지

못했었죠. 현재도 잘 쓰고 있는 등급마크~


B2B부스에서 받은 자료와 티셔츠인데 KT마크의 압박으로 입으면 KT직원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티;;;

안철수연구소도 나와서 이야기하다가 달력 받아가라해서 지금도 잘쓰고 있다죠.

이리하고 보도자료는 선배에게 전부 줬습니다. -_-a 뭐 저야 확인으로 쓰고 했으니까요 ㅎㅎ

2일차


한빛부스에서 받은 가방인데 엄청 크더군요;;; 현재는 각종 서류더미 옮길 때 쓰고 있다는;;; 정말 깊습니다.


이 때 운이 좋을 정도로 많이 받았는데 옷을 많이 받았더군요;;;

온게임넷 부스에서 티셔츠(이벤트로), G스타 자체 행사인 찾아서 미션하는 걸로 무릎담요 받고, 가방에 우산,

목배게, 클리어팩, 안경닦이천 등 받았네요.


어제 받지 못했던 18세이상 닦지를 획득 했네요 ㅎㅎ


작년에는 먹을껄로 많이 받았다면 올해는 옷으로 해결을 하는데 초겨울이나 가을에 입기 딱 좋더라고요.

목배게는 -_-b 위메이트 부스 뽑기로 받은건데 정말로 잘 뽑았다는... 우산은... 정말 좋던데 이거 펴 봤는데

싸구려가 아닌 정말로 날개살이 촘촘히 되어있던데 꽤나 비싼 제품이겠더라고요;;;


3일차

아마 이 때가 절정이었는데 -_-a 넥슨부스에서 너무 좋은 걸 받아서 감사하더라고요.
올해는 의외로 의식주에서 의가 해결되는 해었던;;;
같이 갔던 친구도 이 때 -_-; 저따라왔다고 같이 받았던;;;


넥슨가방인데 이게 G스타 2010 가방 중 가장 큰 사이즈더군요.

근데 저건 검모양 우산인데 -_-b 아직도 박스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칼처럼 묵직하고 등에 맬 수 있는 타입!!!


검모양우산, 옷 2벌, 식물 씨앗키우는 키트, 워크래프트 포스터, 카트 만루찌,

한빛온라인쪽에서 쿠폰 다 받아서 2세트 받은;;; (내용물-쿠션, 몽둥이, 달력, 음료수, 부직포가방)


당시 배가 고팠었는데 각종 부스에서 포츈쿠키를 나눠줘서 맛있게 먹었다는;;;


아마도 이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회사마크도 적당한 크기고 색상도 밝아서 입었는데 지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옷장 속에 들어가있다는...


4일차


-_-; 이 가방도 어렵게 득템했다는... 마지막 날인지 사람들이 받을려고 하던데 무서웠죠 ㅜㅠ

뭐 마지막 날인지 부스마다 아시게 된 분들께 인사드리고 수고 하셨다하고나서 나올려니 하나씩...


겨울전쟁부스에서 받은 클리어팩, 포스트 잇, 테라에서 받은 무릎담요, 위메이트에서 받은 포터블 스피커,

이말년 스티커, 방패;;;


무릎담요라고해서 펴보니 ㄱ- ; 괜찮아서 차 시트에 씌워둔 상태이고

포터블 스피커도 소리는 좋아서 영화볼 때 괜찮아서 쓰고 있는데 뭐 받은 거 치곤 괜찮았습니다.


받았던 물건들을 전부 한 곳에 한무더기로 쏟아보니 무진장 받았군요;;;
주위에 이벤트니 뭐니로 대부분 줬지만 아직도 일부는 잘 쓰고 있죠;;;
작년에 비해서 너무 커진건가;;; 저것도 엄청나게 적은 양이라더군요. 어떤 분은 엄청나게 많은 양에 놀랬습니다.
뭐 그래도 즐기고 했으니 기분이 좋죠.
이상 G스타 2010 for 부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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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5 23:23

ㅎㅎㅎ 이게 빠지면 섭섭하신 분들이 있으시다하시더군요
많이 찍지는 않았습니다.

1일차



2일차



3일차는 사진이 없네요 ㅜㅠ


4일차




이상 부스걸 모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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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0 03:36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전 날 사실 개인 사정상 빨리 나와야해서 일찍 나왔는데;;; 도착하니 취소되는 ㅎㅎ
여튼 이 날 저의 선배기자와 대구의 지인분과 가기로 된 날이었는데 사실 지인분이 기차를 놓치셔서 늦어버리는;; 
하지만 일이 있어서 중간에 나와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나름 의도치않게 만나는 부분이 해결되어서
다행이더군요. ㅎㅎㅎ
일단 선배기자 집까지 가서 만나 빨리 들어갔습니다.


아침일찍 넥슨 부스를 갔습니다. 요기도 조금 있으면 전쟁터라죠 ㅎㅎ


여유로워 보이는 리니지2 부스


취재한 곳에서 빠졌던 메탈브레이커라는 게임부스인데 잠시 뒤에


위메이트부스인데 단체로 사진찍길래 저도 찍을려다가 다들 저기도 치즈해달라하길래 괜찮다고 했습니다. ㅎㅎ

다들 마지막날인데도 활기차 보이시더군요 ㅎㅎ


기자님도 해보시는데 멀티로 해보신다고 저러시더군요 ㅎㅎ 당시 필요한 취재를 다하고 빨리 다른 것도 해보신다고

하셔서 빠른 취재를 하시더군요. 역시 선배네요 ㅎㅎ


급하게 메일 보내야해서 잠시 카메를 선배한테 맡겨두고 부탁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 마지막이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줄서가 있더군요.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부스분들도 많이 피곤해보이시는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프로시더군요.


넥슨도 던전엔파이트 강화이벤트로 긴장을 하더군요.


블리자드의 부스입니다. 요기도 사람들도 넘쳐서 지나가기가 힘들더군요.


위메이트도 이벤트로 긴장하더군요. 안에 아시는 분들과 이야기 좀 하다가 다른 곳 취재로 잠시 나왔습니다. ㅎㅎ

선배가 바빠서 어디 먼저 데려다 드린다고 나와서 지인분이 부산역에 있다보니 제가 데리로 가서 들어오는데도

주차장 진입하느라 30분 가까이 소요해먹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어서

조금 쉬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물건들 정리도 하면서요 ㅎㅎ


들어와서 다시 둘러보니 넥슨에선 강화 이벤트를 하더군요.

이 날 13강화권인가 나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신은 상품권을 원했는데 이게 나왔다고 아쉽다고 하니

주위에서 놀래는 표정으로 하더군요.


여전히 사람들로 꽉 찬 소니부스


이 날 무브 체험으로도 사람이 많았지만 다들 기다리시는거


당시 발표직전인 GT5 3D모드입니다. 지인 분이 하시는 중이십니다.


PNS세트에 G27의 조화는 가지고 싶더군요 ㅎㅎ


2D, 3D포함해서 총 10대의 시연시스템을 갖추었지만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사전의 담당자분으로부터 양해를 구하고 디아블로3의 체험을 했는데 저 많은 분들이 디아블로3를

체험하기 위해서 줄서신 분 들이십니다. 엄청난 인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사실상 디아블로3의 허락받은 사진부분 입니다. 이 이상은 촬영을 금하셔서 더 이상 찍을 수는 없었습니다.


체험하고 난 뒤에 잠시 위메이트 부스에 들려서 에코그린캠페인을 하더군요. 사진도 찍어야해서


이 때 티아라가 와서 엄청난 관객이 몰렸는데 안전상의 문제로 계획보다 빨리 나갔습니다.

저는 인파에 깔릴 느낌이 들어서 잠시 다른 곳에 피신을...


이 때도 담당자분을 찾아볼려하니 없던;;;


사실 테라와 킹덤언더파이어2 설명을 듣기위해서 들어가 담당분을 만났습니다. 


내부가 깔끔하게 되어서 사진찍기도 편했죠.


와... 모니터 가지고 싶어지네요 ㅎㅎ


한 쪽 옆에선 테라관련 코스프레 촬영이 있더군요.


담당자 분이 오실 때 까지 기다리면서 내부를둘러보면서 플레이 하는 걸 봤습니다.


저도 체험을 위해서 앉아보니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하더군요. 저는 검투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 공격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던데 저도 하면서 느낀게 공격을 하면서 방향을 틀면 그 쪽에 있는

몬스터로도 공격이 먹히더군요. 이 정도로 공격에 대한 자유도가 강해서 그 동안 콘솔게임에서 볼 수 있는

물리 시스템을 온라인게임에서도 느낄 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더군요. 


담당자분께서 킹덤언더파이어2 설명을 위해서 이동하면서 한 장


다들 바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전작의 문제점등 보강되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호평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퀼리티가 장난이 아닌데 실제게임에도 이 같이 지원할려고 노력 중 이라더군요.


각 PC마다 지원요원이 열심히 게임설명을 해주더군요.


전체적인 부스의 분위기


옆 부스인 ASTA

이 부스 취재도 하고 했었는데 자료 적어둔 게 전부 없어졌더라고요 ㅜㅠ


겨울전쟁의 메인부스 입니다. 사실 부스 전체 사진을 찍은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더군요;;;


캐릭터들이 아기자기 합니다.


담당자분의 설명을 들으면서 게임을 해봤는데 1945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_^

그리고 SMS이벤트를 하셨는데 당시 내부가 3G망이 잘 터지지 않아서 문자가 난중에 오거나 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던 부분이더라고요. 실제 3G망 부하가 걸려서 전시장 내부에서 연결지연등이 발생했습니다.


각종 대학 게임학과에서도 열심히 홍보하더군요. 물론 인간 테트리스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요.


드디어 찾아가게 된 엠게임 부스


홍보 담당자분을 기다리면서 내부를 보니 일부 사은품들이 전부 빠져나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담당자분과 인사를 드리고 설명을 듣는데 일단 방식이 1:1방식으로 진행요원이 바로 옆에 앉아서 게임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방식인데 다른 부스와 달리 참으로 고객에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정말 공감이 가게 준비를 했더군요. 옆에 진행요원을 배치시킨건요.


리듬&파라다이스라는 게임인데 우리가 하는 리듬게임과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초시연이던 War of Dragons인데 중세세기를 배경으로 드래곤을 잡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담당자 분께선 뒷 편에 실제 캐릭이 되는 드래곤 모형이 있다하셔서 보면서 추가적인 설명을 들었습니다.


워베인의 게임 입니다. 요번 G스타를 대비해서 최초발표한 게임이라더군요.


뒷 편에 이리 준비 된 모형이 있는데 그만큼 신경을 쓴 부분이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저런거 제작비용이 어마어마하니까요.


메탈블랙의 부스입니다. 간단한 세계관에 대해서 설명 들었는데 마침 이벤트 결승전을 하더군요.

우승팀은 그래픽 카드가 주어지던데 ㅎㄷㄷ하더군요. 물론 진팀도 키보드가 증정되었다고 하니까요.


NC소프트 부스의 다른 곳에 비해선 한산한 편이지만 많은 분들이 즐기기 위해서 기다리시더군요.


저 그림체가 정말로 제가 맘에 들더군요.


액션 RPG계열이라서 엄청나게 빠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다양한 기능으로 적의 공격을 저지하면서 미션을 완수해야하니 순간 저도 해보고 싶어지더군요.


시연가능한 부스는 꽉꽉 찰 정도로 대기자 분들이 가득하네요.


사실 이 벽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 때 알았습니다. 와 저거 움직이는거 보는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잠시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서 한 장


보드 게임을 체험&판매 하는 곳 입니다.


돌아다니다보면 목이 마르는데 엔비디아 직원이 음료수통을 메고 다니면서 나눠주는데

저도 한 잔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마침 블리자드 메인 부스에선 경기가 진행 중인데 저리 안내를 하긴 보단 모니터 귀퉁이에라도 관람불가라도 넣는게

좋을 듯 해보입니다. 보더라도 무시하니까요.


요 부스를 가볼려니 거진 철수 분위기라서;;;


누나들의 춤이나 보자꾸나~


이젠 저도 나갈 시간이 되어서 아시는 분들께 인사 드린다고 다시 둘러보네요.


모에월드전쟁;;;;


아케이드관도 사람으로 넘쳐나네요.



위메이트의 부장급 스텝분이시던데 성함이 기억이 안나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정연섭 PD님도 위메이트 부스 촬영 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한빛 온라인 부스의 누나들도 수고 했어요~

이 외에도 @@의 홍보담당자 최X영씨와 윤X성씨(개인적으로 너무힘들게 한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 홍보담당자 유X현씨, @@@@ 홍보담당자이신 남X지씨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_^

회사는 일부러 저리했습니다. ㅎㅎ


이거알고보니 포토존이더군요;;;

이제 뵐 분들도 뵙고 지인 분을 다시 부산역에 대려드려야해서 빨리 움직였는데 중간에 식사를 하다보니 기차 출발
직전에 탔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탔으니 다행이죠. 저도 일부 사진들 전부 보내고 정리하느라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부산의 3대 행사로 자리를 잡는 G스타!
올해는 각종 기록을 갈아버리고 엄청난 게임의 발표장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앞으로도 G스타가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현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 G스타 2010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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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0 02:36

3일차네요 ㅎㅎ
저도 전 날 취재 후 아시는 기자분과 같이 이야기하고 하느라 늦게 집에 들어가고 아침일찌 오느라 무지 배가 고팠던
하루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 날 저도 개인적인 일로 일찍 들어가야했는데 전 날 같이 들어간 친구가 오늘도 온다해서 밖에서 기다리다가 밖에선 얼마나 줄이 많을 지 하고 둘러 보았습니다.
사진은 총 112장 입니다.


저 정도로 줄이 서가 있었는데 사진상 안보이는 뒷 쪽도 줄이 거대하게 서가 있고 티켓을 구매하더라도

바로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경비원들의 제재가 어느정도 있더군요.

정말 -_- 사람들 구경 많이 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일찍 들어간 이유는 블러드&소울을 하기 위한건데 하고나서 난중에 알고보니 기자들 자리가 따로

마련되었다는 걸 모르고 기다렸더군요 ㅜㅠ 몰랐어 ㅜㅠ 그래도 많이 기다려야 한다는겁니다.


엠게임도 아침 준비로 망치와 방패를 엄청 준비를 하더군요.
(시연하시는 분들에게 증정하는 아이템 입니다. 이왕이면 호밍미사일로 주시지...)


잠시 여유가 되서 리듬&파라다이스를 해봤는데 음악과 함께하는 게임이라서 그런지 맘에 들더군요.


War of Dragons의 화면 입니다. 살짝 맛보기로만 해서 분위기를 몰랐는데 이 부분은 내일 담당자분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4일차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계촌 온라인에 동영상을 보니 예전 오리지날도 나오더군요 ㅎㅎ 저거 재미있게 했었는데...


PC주변기기 업체인 레이저도 나왔더군요. 자사에서 제작한 제품들로 전시를 해뒀던데 나 좀 주세요~





그래픽 대결인지 각 부스마다 심심치않게 6모니터를 한 것을 군데군데 볼 수가 있더군요.


당시 한다고 찍은건데 ㄱ-;; 안해서 이것도 4일차에서


할려고 가니 사람들이 없더군요;;;;


한게임의 메트로컨플릭트의 부스


해보니 기존 FPS게임과는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반란군의 서치기능등 다양한 기능이 있더군요. 


메인부스도 게임진행을 위해서 시스템 준비를 하시더군요.


대기화면이던데 깔끔하게 되어있더군요.

사실 홍보담당자를 만나서 게임에 대한 설명을 들을려고 했는데 어찌된 건진 기다려도 안나타나서

직원분들께 물어보니 연락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다시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 키넥트 부스를 지나는데 어라라?! 부스걸들이 없네요.


오늘도 사람들이 많이 대기하시더군요.


저 많은 양도 순식간이 빠져나갈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더군요.


다시 블러드&소울 부스 입니다.


저 모니터를 가지고 싶어요 ;ㅁ;


나름 필기체가 맘에 들던데 역시 붓글씨가 장엄한 분위기를 내더군요. 


저도 기다리면서 재생 중인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개발하면서도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주더군요.


각 부스마다 부스걸들이 나와서 준비를 하니 3일차의 시작을 느끼네요 ㅎㅎ


아흑... 카메라 바꿔야겠구나 ㅜㅠ


이상 부스걸들의 사진이었습니다. ㅎㅎ 왠지 중간에 넣어야 할 듯 해서 ㅎㅎㅎ


다들 뭔가를 보시는데...


가면서 찍은건데 -_- 전 무시~


사람들이 많이 오시더군요. 저도 광속으로 달려서 ㅎㅎ


바로 앞에 섰습니다. 줄도 순식간에 차더군요. ㅎㅎㅎ 무서웠어요.


순식간에 저 뒤에까지 줄이 서더군요;;;


드디어 시연을 해보는 블러드&소울 입니다. 1년 전만해도 동영상만 공개되서 과연 완성할 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깔끔한 캐릭터 구성


로딩 중에는 관련 이미지들이 뜨는데 색감 선택은 무지 잘 되었네요.


각종 작동에 대한 프롤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미션을 받을 때는 저리 캐릭터와 1인칭 시점으로 처리가 되더군요.


화면의 구성 입니다. 깔끔하게 아이콘 처리 등을 해뒀더군요.


프레임에 대한 문제는 약간 발생하는 듯 한데 현재는 개발 도중이니 개선의 의지가 있다고 볼 수 있네요.


이벤트 발생시 동영상이 뜨더군요. 물론 스킵이 가능하지만 내용을 알기 위해서 봤는데 정성을 들였더군요.


근데 하다가 버그발생! 특정동작을 시행하면 화면과 같이 버그가 발생하던데 담당자분이 체크하고 가시더군요.


근데 자유도가 좋다보니 미션도중에 다른 걸 해도 문제가 없더군요.


옆을 처다보니 아직도 많은 줄이 대기하고 있더군요.


드디어 넥슨부스


던전엔파이터의 이벤트 쿠폰행사로 줄이 서가 있더군요.


부스에 있는 게임들의 마크를 저리 꾸며뒀더군요.


이 이벤트 상품 받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더군요. 물론 경기를 통해서 결정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해보고자하는 "삼국지를 품다" 라는 게임 입니다. 일단 줄이 많아서 다른 취재부터


상대방과 대결해서 이기면 저기 위에 보이는 텀블럼컵을 주는 행사를 하더군요.


캐릭터때문에 알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다들 이벤트 인형을 받기 위해서 빨리 깨시던데;;; 저는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요;;;


이 정도로 부스에 사람들로 넘쳐나더군요.


잠시 넥슨 홍보 담당자를 만나기로 해서 기다리다가 2012서울 좀 즐기고 있었습니다.


휴대폰 GXG를 통해서 외부연결로 간단한 모바일 행사를 하더군요.


이 정도로 사람들이 줄을 선 이유는...


삼국지를 품다인데 어라라?!


아이패드 버전이 있더군요. 안내가 안되어서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PC버전과 호환을 위해서 작업 중인데 G스타를 위해서 건물이라도 지을 수 있는 버전을 먼저 공개를 했더군요.

확대/축소가 되며 각 건물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직까진 작업 중이라서 다음 번엔 PC와의

호환도 기대할만 하겠더라고요.


옆에선 PC버전으로 대결을 하더군요. 저는 시간상 아이패드 버전으로 담당자 분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게임을 즐기고 나면 포츈쿠키를 줘서 안에 종이로 이벤트 상품을 주더군요. 앞서 했던 블러드&소울에서도

게임을 즐기고 난 뒤 포츈쿠키를 줬던데 전부 꽝이더군요. ㅎㅎ


주신 포츈쿠기를 먹으면서 프로모션 동영상 보고 있었습니다.


담당자 기다리면서 한 편 메인부스에선 이벤트 경기 행사를 하더군요.


경기를 볼려다가 홍보담당자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사실 아침에 미리 협조부탁을 했었는데

담당자분께서 잠시 비우셔서 지금은 만날 수 없으시다고 하더군요 ㅎㅎ 대신에 죄송하다면서 검모양 우산을

받았는데 지금도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_^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받지 못했던 아이템 받기 위해서 줄을 섰는데 이거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더군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안에 엔비디아가 별도의 부스로 그래픽에 관련된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저도 몇 가지 물어보고 성능도 들었지만... 전력소비율도 그만큼 높다라는건 ㅎㅎㅎ;;;


뭔 줄인가 길게 서 있더군요. 나름 일러스트레이로 유명하신 분 싸인을 하시길래 서기로 했습니다.


마침 줄을 서니 제가 딱 마지막에 걸리더군요 ㅎㅎ


디아블로3의 부스 입니다만 블리자드쪽에선 이 정도의 사진만 허가를 해주더군요.

아직까진 개발 중이기 때문에 공개를 하는건 어렵다고 말을 하시더군요.


디아블로의 강렬한 붉은색으로 덮여있더군요 ㅎㅎ


기다리는 줄에서 워크래프트의 시연장면을 봤는데 업데이트 할 내용으로 참관을 했더군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일찌감치 업데이트 될 내용을 즐길 수 있다는게 매력일 듯 하더라고요.


싸인을 해주시는 2분의 일러작품이십니다. 글을 적으면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열심히 싸인을 하시고 수고많으십니다. 말을 하니 감사하다고 해주시네요 ㅎㅎ

지금도 잘 보관 중 입니다.


이게 제일 압박적인 이벤트었습니다. 저도 설마했던건데;;; 시간이 되서 가보니...


정말로 미남이시더군요. ㅎㅎㅎ 싸인을 받고 싶었지만 나머지 취재가 많아서 ㅜㅠ

그나저나 저런 분이 저런 웹툰 그릴 줄이야... 


잠시 이말년씨를 구경하던 중 넥슨 부스에서 보지 못했던게 있다해서 다시 갔습니다.


던파 경기로 인해서 사람들이 많더군요.


많은 분들이 보지 않으셔서 몰랐다가 저도 지인 분의 정보로 가게되었습니다.


일종에 RF시스템을 이용해서 저장된 그림내용을 확인하는 겁니다.


다음과 같이 저장된 그림내역과 동영상을 불러오더군요.


여러가지 관련 내용을 동시에 띄울 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보고 저장할 수 잇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패널 자체가 전부 터치스크린이라서 확대/축소도 되고

약간 기술적으로 넥슨의 게임을 설명하는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_^


이걸보고 나오니 경기가 끝이 났더군요. ㅎㅎ


잠시 다른 분들 기다리느라 요기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스텝분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ㅎㅎ


여전히 많은 인기가 있는 넥슨 부스


오늘은 요기까지하고 가기로 해서 나갈려다가...


키넥트쪽가서 잠시 해볼려하니 사람들로 꽉 찼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오후 3시쯤에 찍은 사진인데도 아직도 들어가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이 날은 잠시 인원초과로 안전상 2시간 정도 표를 판매중단을 했을 정도 입니다.


마감시간이 되니... 입구쪽도 조용하더군요. 입장권의 경우 이벤트로 초대권을 나눠주는 행사를 해서

인원수 모으기에 한 몫을 했을 것으로 볼 수 있더군요.


잠시 밖에 나온 이유는...


위메이트 부스쪽 담당자분께서도 야외에서도 홍보를 한대해서 보니 스키패널 비슷한 걸로 광고를 하시더군요 ㅎㅎ

위메이트의 아이디어가 독보였습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구경했으니까요 ㅎㅎ


어라라?! 왠 콘테이너;;; 알고보니 한게임의 FPS게임의 컨셉으로 지은 티켓부스와 야외부스더군요.


한게임은 아예 별도의 부스로 고객들의 티켓을 나눠주더군요. 덤으로 아침에는 가방과 함께 나눠줬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제대로 볼 수가 없어서 아쉽더군요.

제 개인적인 일로 친구와 함께 빨리 나왔습니다. 안그러면 러시아워의 영향을 받는 동네다보니
한 시간 일찍 나와야했습니다. 친구도 시외버스터미널로 데려다줘야하다보니 시간도 촉박해서 빨리 움직어야했죠.
그리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전 날 친구 물건도 정리해서 들고가기 쉽게 정리했는데도 받은게 있다보니 다시 정리하는사태가 발생을 해버리더군요 ㅎㅎ 친구도 즐거웠다고하니 다행이더군요. 나는 취재하는데 ㄱ-;;; 난중에 벡스코 안에 5000원짜리 식당도 발견해서 점심시간에 거기로 가서 싸게 먹고 오후 일정도 거기서 정했네요 ㅎㅎ
사실 이 날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바로 다른 곳으로 가야했던 기억이 ㅎㅎ

3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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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0 02:09


어제는 사실 사전조사의 의미가 컸다보니 둘러본 부스는 적었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 부스를 해서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마침 친구도 오기로해서 저랑 같이 동행을 했는데 이 날도 생각지도 못한 일도 생기고
미쳐 확인 못한 부스까지 해볼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사실 어제에 비해선 사람들이 적어
둘러보는데 편안했습니다.
사진은 총 81장 입니다.


2일차 오픈을 시작을 하네요


넥슨부스인데 요기도 이리 조용하지만 아침이벤트로 무섭더군요;;;

역시 넥슨의 효자상품 메이플스토리도 있네요


역시 들어가는 입구에 바로 있는 저 공룡부스~


천장을 잘 보니 풍선으로 꾸며두니 괜찮더군요.


각종 시연 PC점검으로 정신이 없으시던...


바로 옆 부스도 열심히 테스트한다고 바쁘시더군요.


피망의 다른 게임 부스인데 -_-a 흔들렸네요. 이곳에서 게임을 하기 전에 동영상 관람 후 플레이 할 수 있다보니

저리 영화관 형식으로 꾸몄더군요.


마계촌 부스인데 가운데 저리 나무로 꾸며서 마계분위기를 낼려고 하네요.


요기서도 열심히 구동 확인 중이던


어제 대충 둘러본 엠게임부스


담당자들이 쉬면서 게임 플레이 하느라 여념없네요.


뒷 편에서 리듬게임도 대기 중이네요.


어라라?! 키넥트 부스인데~

메인부스에 대한 연습을 하는데 남성분들 다 보고 있더군요. 물론 저도 ㅎㅎ


개장에 앞서 인사를 위해서 대기 중인 부스스텝분~


저리도 줄이 길게 서가 있더군요. 다들 들어갈려고 생때를 쓰시는;;;


난 키넥트 부스쪽 스텝분들이 맘에 드네요 ㅎㅎ


역동의 부스 넥슨도 긴장을 하시더군요.


시작과 동시에 달리는 모습을 찍은건데 -_- 저도 자칫 밟힐 뻔 했습니다.


줄 정리하느라 NPC분들이 정신이 없으시네요.


이리 부스걸이 서 있던 옆으로는...


넥슨쪽 이벤트를 얻기 위해서 저리 줄 선 사람들이 앞을 꽉 채우더군요.

여튼 저리 서더라도 선착순이다보니 뒷 분들은 다른 부스로 가시더군요...

매일 아침마다 무섭던... 이 때 뛰던 분들 덕분에 다치신 분들도 계셨다고 합니다.


잠시 마계촌에 와서 간단히 어제 하다가 못한 마계촌온라인도 했습니다.


블러드&소울도 줄로 빡빡하더군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내일로 패스~

정말 줄 잘못서면 3시간이나 기다려야하십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가다보니 온게임넷부스를 보다보니 어라라?!


허준아니야?! 확인하니 이 날 지스타 특집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촬영을 하더군요.


부스내부의 모습


뒤에선 기다리면서 실뜨개를 하시던...


카트를 하시더군요. 그래도 정말 잘하시던...


밖에서도 이벤트로 기록을 깨면 티셔츠를 주시던데 아무도 없고해서 저도 첫 도전할 때 코스를 몰라서 획득을

못했다가 뒤에 아무도 없길래 한 판 더 해서 기록 갈아버리고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ㅎㅎ 저기 가운데꺼 주지~


돌아다니면 이런 음료수 획득 이벤트가 많습니다. 저도 기다려서 한 병 받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마셨다는...

난중에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는데 친구가 나갈 쯤에 했는데 5병 당첨;;; 친구가 저에게 다 줘서 잘 마셨다죠..


다시 퍼즐보글 온라인 부스~ 화면이 변함이 없죠?


찍은 사진 중에 발견한 건데;;; 저리 입고 오신건가요?!


이 날 인기가 있었던 콘솔쪽에 위닝 2011 부스인데 PS3와 XBOX 360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준비했더군요.


NC소프트의 다른 게임인데 이 부분은 다음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저 줄이 블러드&소울을 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대기 중인데 저기에 서더라도 2시간 30분 이상을 기다려야한다는...


한게임의 테라부스인데 이 때 사람이 많고 지인분도 있어서 패스했습니다.

저 기나긴 줄도 게임을 위해서 기다리시는 분들로 꽉 차더군요 ㅎㅎ


오늘은 위메이트 부스쪽인데 하시는 분들로 꽉 차시더군요. 저리 게임을 즐기느라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올해도 나름 돌풍을 몰고온 부스다보니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벤트쪽에선 위메이트 게임단의 싸인이 열심히 진행 중이었습니다. 물론 기디리는 줄도 많더군요.


NED라는 게임인데 몬스터를 길들여서 각종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펠로우 시스템을 적용해서 보다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물론 각종 기능을 활용하면서 해보긴 힘들지만 재미있게 했습니다.


프로젝트 고블린이라는 게임인데 판타지 액션 RPG인데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도 80년대 즐겼던 게임을

생각하게하는 게임진행방식이 아주 재미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만 아직까진 개발중인지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던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창천2 플레이 화면


저 위에는 사람들이 많던데 가서 보니


아이패드용 게임인 마스트 오브 디펜스입니다.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의 모습인데 중독성이 강하죠.


예전에 이런 방식의 게임이 존재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기보다 빠른 플레이를 할 수 가 있고 대결모드가 있어

다른사람과도 싸울 수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하더군요.


다른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줄을 섰는데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옆 부스인 한게임의 메트로 컨플릭트의 부스의 대결장면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나를 30분동안 기다리게 만든 이 녀석!!!


PETZ라는 게임 입니다. 어제도 살짝 시연을 했지만 정말 아기자기한 건 좋아하다보니 끌리네요.


G스타를 대비해서 실행가능한 버전을 올려뒀더군요.


제가 유저의 화면인데 레벨이 오를 때 마다 고양이들이 증가하고 연동시 다른 플레이어로 고양이를 보낼 수

있다는데 정말 저거 때문에 아이패드가 끌렸습니다. ㅎㅎ


최고로 확대한 사진인데 폴리곤수가 많이 들어갔는지 깨지는 현상이 없더라고요.

기다리면서 해 본 보람이 정말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부스를 체험하게 저런 코인을 주는데 저걸로 사은품을 뽑아가능 겁니다.


저도 5번 중 하나를 성공했는데 같이 간 친구는 ㄱ-;; 어렵던지 하나도 못 뽑았더군요.

저 목쿠션도 지금 글 쓰면서 잘 쓰고 있는데 정말로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다른 부스 쪽에 일이 있다가 찍은 사진인데 이 날 정말로 여유롭게 볼 수 있을 정도더군요.

그만큼 어제 사람이 많이 몰려왔다는 뜻이죠.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부스인데 반응을 저리 아이패드로 전송&저장을 하더군요. 저도 작성 하나 했죠.


개발자 컨퍼런스로 나가야했을 때 피망부스에선 이벤트를 하더군요.


아침에 열심히 연습하셨던데 관객들의 반응이 무지 좋더군요.


밖으로 나와서 2층에선 ICON2010이 열렸습니다. 저기 적힌대로 개발자컨퍼런스인데 각 게임사의 중요담당자들이

나와서 컨퍼런스를 하는겁니다.


저도 참석을 하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오늘 하시는 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요긴 IT EXPO 2010 다음으로 들어와보네요


헉;;; 세가사의 유 스즈키씨가 버추얼 파이터의 3D 관련 케이스를 설명하는 자리더군요.


들을려고 했을 때 ㄱ- 친구가 떠올라서 어쩔수 없이 조금만 듣다가 내려갔습니다. ㅜㅠ


이리저리 왔다가야해서 제대로 못본 컨퍼런스네요 ㅜㅠ


1일차 때 못 찎은 B2B부스인데 일반인들은 출입하기가 힘듭니다. 앞에서 경비회사직원이 저지를 하다보니

들어갈 때 신분증을 보여줘야하죠

2일차 때 각종 취재자료로 바빠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지만 블리자드 부스 쪽도 바빠서 못가고
대형부스들을 거진 빼먹고 찍었던 하루더군요. 다음날이 주말이다보니 생각하는
관객인원이 무진장 많을껄로 각오하고 가야했습니다. (정말 식겁했다죠;;;)
그래도 게임을 하는 친구가와서 제가 미쳐 캐치를 못한 부분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_^
이 친구도 사실 너무 무리해서 기자선배가 잠시 태워달라해서 구포역에 데려다 드리고 친구를 근처
찜질방에 자라고 보내주고 왔습니다. ㅎㅎ 사실 일찍가서 쉴려 했는데 그게 안된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ㅎㅎ
2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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