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4.05.26 18:41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길고 길었던 UCrew가 해단식으로 끝났는데 저는 당시 블로그상인 10만원 상당의 물건 교환권이 되어

고민고민하다가 결정한 이야기와 더불어 사실 ATIV Book 9 Lite의 주인을 동생에게 줄 생각으로

열심히 했는데 트라이얼을 무사히 완수를 했기 때문에 제꺼가 되어서 다행이 줄 수 있게되었습니다

살짝 문제가 있었던 부분을 수리 후 주게 된 이야기를 살짝 쓰네요



해단식이 끝난 후 살짝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운영진에 말을 한 후 돌아와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맡기고 2일 후 찾아왔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부분은 다행히도 말끔하게 수리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케이스 교환 후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인 각종 정보씰도 무사히 제자리에 부착되어 있네요



ATIV Book 9 Lite를 받으면서 저 부위에 유격이 심할 정도로 발생해서 다른 분들꺼도 확인하니


제꺼만 유독 심했는데 하판부 케이스를 모조리 바꾸어서 유격을 잡았습니다


그리 돌아온 녀석을 데이터 백업 후 초기화 후 새주인에게 양도를 위해 또 다른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얼마 전 창원에 일이 있다가 마침 센테에서 세일을 하고 있기에 구매를 한 녀석 입니다



퓨마에서 제작하고 미니로고가 박힌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어찌보면 마감질이라든지해서 많이 고민할 수 있었던 부분이지만 상대적으로 잘 구매를 했다는 점



가방 한 켠에는 미니 로고가 박혀 있는데 로버미니 시절의 로고가 박혔다면 빈티지 스타일~



미니 정품 파츠라는 걸 보여주는 띠지도 있네요



캐쥬얼 스타일에 깔끔하면서도 튀지 않아서 이 가방으로 큰 맘 먹고 구매해서 같이 주기로 했습니다



가방을 구매하면서 Book 9을 챙겨갔는데 널널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가방 안에는 저렇게 숨겨진 퓨마 로고가 보이더군요


그렇게 이 날 동생에게 노트북과 미니 캐쥬얼 가방을 같이 선물해줬는데 고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쓰기보다는 동생이 더 잘 활용할 듯 싶어서 선물로 주면서 기존 사용 중인 노트북은 사촌동생에게


주기로 하고 인계를 해줬는데 어떤 분은 너가 쓰는게 좋지 않겠냐고 말을 하지만 동생에게 새로운 경험을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 이런 결정에는 후회는 되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해단식 때 우수 블로거상으로 받은 10만원 구매권으로 어떤 걸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결정을 했습니다



선택을 하고나서 얼마 뒤 제가 요청을 한 물건이 도착을 했습니다


WD사의  My PassPort Ultra 1TB 제품과 더불어 쓸 하드 케이스를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HDD하면 WD계열만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선택을 하게 되더라고요



1TB인 거와 더불어 3년간 AS기간이 보장되니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제품 안에는 백업 프로그램도 들었다고하니 한 번씩 요긴하게 쓸 듯 싶네요



이제 봉인씰을 개봉해 봐야할 듯 싶네요



칼로 개봉하기보단 스티커를 천천히 제거를 했습니다



딱 필요한 구성품만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설명서, USB 3.0 Cable, My Passport Ultra 1TB로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지금 많이 쓰이는 3.0 접촉부 케이블이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이미 500G 외장하드를 3개 정도 운용을 하는데 슬슬 용량의 압박을 느끼기 시작을 하더군요


거기다가 매 번 사진을 백업하고 하니 슬슬 하나 사야 할 분위기었는데 이렇게 블로거 상으로


외장하드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었다는 게 좋은 기회었던거 같았습니다


혹시나도 다음 번에도 체험을 할 수 있다면 또 해보고 싶어지네요


그 동안 고생도 많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이번 체험은 잊지를 못하겠네요


이상 UCrew 뒷 이야기 & 블로그 상품 수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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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5.17 18:20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얼마 전 3개월동안 활동한 Microsoft UCrew 활동도 마감이 되서 해단식을 위해서 올라가서

있었던 일과 그 동안 고생을 했던 팀원들의 얼굴을 보는 자리인데 정말이지 팀 발표할 때

정줄 놓고 설명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내가 뭘했지 싶어지네요 ㅎㅎ



올라가는 KTX 안에서 오랫만에 편의점 도시락을 구매해서 올라탔는데


예전비해서 KTX 물가가 너무 올라서 저게 최선의 선택인 듯 싶어지네요



거기다가 아침부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도넛을 사서 기차에서 먹으면서도


MS에서도 먹어야지하고선 결국 남겨버렸는데 저는 음식 남기는 걸 엄청 싫어하는데


차라리 조그만한 박스로 옮겨올껄 그랬나 싶을 정도로 후회가 되어버리네요 ㅜㅠ



신제품도 있어서 궁금해서 구매를 했는데 -ㅅ-b 단 맛이 강하네요



마침 행사 기간이라고 추가금주면 컵을 주는 행사를 했는데 정말이지 엄청 큽니다만


저걸 들고 다니는 동안 내가 미쳤지 저걸 왜 사가지고 들고다니지라는 악평까지 쏫아내더군요



올라오는 길에 블로그 포스팅 등을 위해 자료 정리를 하면서 시간을 때웠습니다



나름 여유롭게 나와서 올라가다보니 늘 뻗어있어서 보질 못한 풍경도 유유히 보여지더군요



저게 보인다는 건 도착했다는 뜻인데 많이 꺼낸 상태라 저기서부터 짐을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한 번 가본 곳이라서 알아서 가지더군요



늘 광화문 앞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사람들도 많고 경찰들도 많은 동네인 건 확실한데


난중에 알고보니 그 주위로 대사관 등이 많아서 경찰인력도 많이 배치되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을해서 관련 일정을 찾아봤는데 여러팀이 발표를 하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시간이 보이더군요



발대식떄도 그렇지만 요기가 회의실이라는게 믿기진 않더군요



이 날 UCrew해단식과 더불어 다른 곳에서도 행사가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 구름 인테리어가 가지고 싶던데 알고보면 비싼 장식품이라죠



저걸 보면서 주마등처럼 설문조사 받는다고 왔다갔다한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요번에도 기약으로 남긴 광화문 투어는 언제 해볼려나 싶기도 합니다



이벤트로 Windows에서 많이 사용한 어플 1, 2위를 뽑아 경품 추천을 하는 행사도 겸했습니다



UCrew 패널보면서 내가 이걸 해냈구나라는 마음가짐을 세기고



덕분에 Windows를 얼마나 더 활용할 수 있었는지를 많이 배웠습니다



운영진에서도 어느정도 시간이되서 신원확인을 하시더군요



투썸 플레이의 토스트 제품인데 각기 제품군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중 하나를 집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간대가 생각보단 일찍 도착을 해서 보니 각 팀 별로 동영상 및 PPT 체크를 하시더군요



팀원들이 앉을 자리도 미리 맡아두면서 PPT 발표 연습도 했습니다



한 켠 다른 팀에서는 동영상 문제로 긴급히 인코딩을 하시던데 별 탈 없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저도 시간 텀이 생겨서 밖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둘러보다보니 음악 소리가 들리기에 뭐지하고 봤더니 이번 해단식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제공되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눈에 보이던데 생각보단 작고 예뻤습니다



은은한 LED도 나오는데 문제란 게 저는 팀원분들과 식사 후 해어지고나서 -_- 사라졌습니다


순간 멍 때렸는데 사실 발대식 때 나눠준 가방도 활동도중 가방만 도난 당했던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겹쳐서 보이던데 일단 써보지도 못하고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어느정도 인원이 자리에 앉기 시작하고 슬슬 할 준비가 되었다고 방송이 나오더군요



제가 속했던 팀의 멘토이신 조규승 대리님과 촬영을 가졌는데 덕분에 One-Note 등을 알게되었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공부해 지금은 너무나도 편히 쓰게 해주신 분이시죠



조규승 대리님께서도 이리저리 다니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시더군요



같은 멘토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15조인데 막상 찍고보니 제가 속한 팀을 찍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단체샷을 찍은게 불연 듯이 떠오르네요



시작과 동시에 각종 설명을 듣고 각 팀 별로 발표 준비를 진행하었습니다



각 팀별로 담당이셨던 멘토분들께서도 심사를 위해 자리에 착석을 해주셨습니다



앞서 등록을 하면서 받은 UCrew 관련 설문조사인데 좀 더 세밀하게 묻는 부분도 좋지만


각 팀 별 발표시간 외에도 이런 걸 체크할 수 있는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줬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막상 적고 싶은 걸 기억을 못해 적질 못했지만 나름 생각하고 있던 걸 적어서


제출을 했는데 부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 팀 별로 준비를 해오면서 긴장을 해버렸습니다



PPT도 열심히 준비를 해오시고 깔끔하게 준비를 해오셨는데 슬슬 불안해지더군요 



참가구성 중에 아기라니 많이 웃었습니다



저렇게 멘토분이랑 이야기를 통해서 패널까지 준비해서 활동을 하셨다고 하시네요


저희팀은 온니 온라인으로만 하다보니 저런건 해보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어느팀의 발표 중 나온건데 제가 슬슬 재취업을 고려해야하니 저 글 보니 갑자기 막막해지더군요



이력서보면 막막하죠...



원노트를 굳이 설치를 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도 편집 저장이 되는데 기능설명도 깔끔하게 진행하네요



제일 걱정되던 팀이었는데 주제가 저렇던데 저희 팀도 제발 저것만큼은 피하자라고 했었죠



고양이 자세... 피싯...



이번에 1등팀으로 선택된 프리젠테이션인데 전문적인 발언을 서슴없이하면서도


군더기없는 진행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의외의 다크호스팀인데 남들과 다르지않게 설명을 하시던데



MS직원들을 경악시키는 발표었습니다


다들 팀킬수준의 발표라고 칭하시던데 직접들으시면 어마어마한 타격감을 뽑아내더군요



그런와중에서도 진지하게 발표에 임하는 자세는 최고었습니다



마지막 15조팀의 발표인데 깔끔한 진행이 멋졌습니다



자체적으로도 설문조사를 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현재 반응이 어떤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을 하더군요


제가 속한 9조요? 솔직히 말해서 앞선 팀의 발표로 살짝 긴장이 되었고 사실 그대로를 말했습니다


거기다가 3년전 보스톤에서 있었던 프리젠테이션 발표대회었던가? 가물한데 약간 뮤지컬 같았던


PPT발표가 떠올라서 그걸 기반으로 진행했는데 많은 응원을 주셔서 발표에 더더욱 힘을내지


않았나 싶었는데 마지막으로 발표 전 조규승 대리님이 말해준 한 마디에 힘을 얻어 진행했습니다


동영상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부연설명을 해드리고 사실 마이크가 거추장스러워


목소리를 크게 냈는데 그게 오히려 집중효과가 되었다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서서 의도치 않게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만... 발표 후 급 부끄러워지더군요 ㅎㅎ;;;



각 팀 별로 발표가 끝난 후 심사를 해주신 멘토분들의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조규승 대리님도 발표 중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경청하시는 분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던데 어찌보면 발표도 중요하지만 듣는 입장에서도 올바른 자세가 필요하다는거죠



조규승 대리님이 잠시 틈나는 시간에 9조와 15조 팀원분들에게 아주 좋은 구경을 해주셨습니다 



요기가 어디냐고 한다면



Microsoft Korea 한국지사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인데 대리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전경 모습인데 MS는 원칙적으로 정해진 자리가 없이 앉으면 그 곳이 자기의 일터가 된다고 합니다



저렇게 케비넷도 준비되어서 각자의 짐을 이 곳에서 보관한다고 합니다



눈에 띄게 자기 사물함에 낙서?를 해주시는 센스도 보이시네요



각 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편안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게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위에서 보신 사진 중 Tech Link에서 각종 업무 및 장비AS등을 맡길 수 있다고 하던데


일만 집중할 수 있게 지원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사에서는 저 자판기가 200원인데 MS는 그냥 누르면 나오더군요 ㅎㅎ


다음 번에 간다면 장바구니를 장착하고 가야할 듯 싶네요



나름 명당이라고 하시던데 커튼을 열면 바로 광화문이 보인다고 합니다



각자의 작업에 따라서 모니터가 여러 대가 필요한데 먼저 오는 사람이 임자라고 하시네요



부서와 상관없이 그 날 그 날 마다 다른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본다고 합니다



복사실도 엄연히 존재를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다른 점은 프린터를 하면 나온 걸 찾는 방식이지만


각자의 ID카드를 대야지 대기 중에서 바로 출력이 되어서 타인에게 누출이 되지 않지만 그 반대로


기업에서는 너가 몇 장을 뽑았는지 알 수 있다는 걸 기록할 수 도 있겠네요



그러면 매일매일 다른자리에 있어서 사람 찾기가 힘든거 아니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럴 필요없이 PC기동을 하면 전산쪽에서 위치를 확인 후 전광판에 현 위치에 누가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원격회의실인데 전자칠판이 붙어 있어서 회의 하면서도 별도의 보드판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중간 컨트롤러 장비를 통해서 연결 상대 등을 불러오거나 자료 등을 띄울 수 있습니다



두 화면으로 멀리 있더라도 화상회의가 된다고 들은게 몇 년 전인데 일반 회사에서도


저런 시스템이 보급되면 전화만으로 설명이 힘든 부분도 말하기 편해질 거 같습니다



나가기 전에 어떤 분이 전자칠판에 낙서를 해버리시네요



이리저리 궁금한 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는데 각 방 마다 있는 의미를 설명해주시더군요



이 책상에선 매일아침마다 빵이 있어서 간단히 아침을 먹으면서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 하셨는데 저 테이블이 디자이너 작품이라서 가격은 듣고 다들 놀랬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강연 할 시간이라하셔서 다들 내려왔는데


어떤 기회에 이런 곳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이지 신기한 사무실이라는 점은 놀랬습니다



아 참 앞서 뽑은 App 투표인데 1위는 뭐 정해진 상태니 기대를 해봐야겠네요



오늘 솔로탈출을 도와주실 김지윤 소장님이십니다



심도있는 주제인데 MT때 들었던 강연에 비해서 집중력이 상당했습니다



여자가 봤을 때 필요한 덕목인데... 저 알파가 눈에 계속 들어오네요



남자도 저 정도의 이상향을 띄우는데 남자든 여자든 한 가지를 위해 다른 한 가지는 버려야한다는


점에선 많은 공감을 가졌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자신의 맞는 짝을 찾는다는건 어렵다는 걸 넌지시 보여주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을 해야하는 것을 조금 고민을 하고 말을 해야한다고 하시던데


-_-b 그냥 손가락을 치켜 세워주고 싶었습니다



이 날 많은 걸 배우고 갔습니다만 멘토 분에게 술을 마시면서 듣는 직설적인


강연도 듣고 싶은데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강연 때 가야겠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각종 시상 발표를 남기 전 잠시 쉬는 타임을 가졌습니다



회의실 현 켠에 진시되어 있던 Windows 8.1 제품군들을 구경하면서



팀원 분들과 멘토이신 조규승 대리님과의 포토 타임도 가졌습니다



각종 시상에 앞서 App 추첨이 있었는데 당연히 뽑히지 않았습니다



대표자들이 UCrew 활동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는데 트라이얼이 500명이 넘으신 분들이


받는걸로 저도 받기로 한 시상이라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수 블로거 발표를 하는데 제가 3등이 되었는데 순간 얼떨떨해지더군요

많은 분들이 박수를 쳐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도치 않는 포커스 조정



이러니 꼭 대리님이 받는 거 같습니다



받아야하실 분이 받으셔서 축하를 드렸는데 제가 사는 동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사시는 분이시던데 조만간 뵙기로 했습니다



앞 서 발표한 팀들의 시상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팀도 1등 팀이 되어서 다들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대망의 발표인 E3 참가권인데 누가 걸릴지 궁금하네요



저 분들도 각종 트라이얼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시면 저도 가까스로 600명을 넘겼는데


저 분들은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트라이얼을 받으신 분들이라 그 열정에 박수를 쳤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단식을 마무리 할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다들 고생하셨다는 말과 앞으로는 더더욱 발전된 UCrew를 이어가시겠다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마무리 지으면서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오기 전에 저도 사진 한 장을 받았는데 정말이지 좋은 경험을 많이했습니다


이렇게 끝내나 싶었는데 같은 멘토로 있었던 15조팀에서 식사를 하자하기에 갈 분들과 만나서


근처 VIPS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안 쪽 자리로 배정 받아서 다들 즐겁게 먹으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들 먹느라 정신이 없네요



다른 쪽에서는 고긱 차지를 위한 영역배분 싸움이 펼처지고 있네요



역시 뭔가 끝나고 난 후에 먹는 식사는 맛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걸 가져와서 다들 나눠 먹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초면이신 분들도 많았는데 각자 여러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웃기게도 이 날 조규승 대리님은 집을 이사하셔서 집들이가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했는데


그거와 별계로 다들 즐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가볍게 맥주를 마시면서 즐기시기도 했습니다



이 중에 누군가 스파이가 있어!!!



다들 카메라를 대면 포즈를 취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식사가 마무리 될 쯤에 이렇게 해여지긴 아쉬워서 MT를 겸한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는데


이 때는 무조건 대리님을 데려올 것 입니다



다들 이제는 해여질 시간이 되었는데 다들 해여지기 아쉬운지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가 아니라


계산을 위해 테이블 담당자를 불러야하는데 -ㅅ- 오질 않아서 계속 대기를 했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풍선이 위에 널려있는데 저거보고선 데코레이션인가하고 봤는데


이상해서 봤더니 본사에서 풍선을 들고 온 거라고 하더군요



9조와 15조, 도합 24조로 편명이 바뀌고 바쁘더라도 다들 연락하고 지내기로 했습니다

 

7월달에는 시간은 내서 MT를 같이 하기로 했는데 여유만 되면 당연히 가야겠네요



그리고 저는 카페 알렌이라는 곳 까지 저걸 들고 갔었는데 마침 저 구조를 아시는 분 덕분에 돌돌 말아서


무사히 집까지 들고왔습니다


다들 이리저리 정신없이 활동을 한 대외활동이지만 그래도 많은 추억, 다양한 기회를 가졌네요

 

이상 Microsoft UCrew 7th 해단식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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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7 21:18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UCrew 활동도 대략 2주 정도가 남은 상황이네요

저도 어제 기점으로 설문조사 500명을 받는 걸 성공하었는데 여태까지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끝나는 날까지도 한 번 더

도전을 해서 600명 커트라인을 넘겨볼려고 합니다 ㅎㅎㅎ


UCrew의 대망의 프로젝트인 설문조사가 끝나고 이젠 팀원들이 뭉쳐서 다 같이

팀 Project를 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소속된 9조 전국구의 경우 팀명 그대로 다른조와 다르게 편성된 인원들이

전국으로 분산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저 넓디넓은 대한민국 지도에서 분포적으로 팀원분들이 분포된 곳은 대략



색상이 표시 된 곳들인데 이 외에도 멀리 떨어지신 분들이 많아 사실상 오프라인 모임이 힘든 상황입니다



저리 발대식에 모인 9팀은 아마도 해단식 때 뵙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저리 사진을 보니까 다시들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물론 저희 팀의 멘토이신 조규승 대리님의 당시 아이디어와 선정된 주제를 토대로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확실히 오프라인에서 어느정도 알고 진행이 되어야 하지만


그런 점이 없다는 점으로 어필을 해서 해쳐나갈려고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런 경고문을 띄워야하는 녀석들을 만들껀 아닙니다!!


법을 지키는 인간이니까요(읭?)


해단식에선 다음과 같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다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까 하네요


다른 팀들과 다르게... 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모여서 저희가 해볼려고 하는 팀 Project가


다른 팀도 저렇게도 해쳐나갈 수가 있는 점을 보여드릴려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더라도 해낼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해주십쇼!!!


(불꽃사진 촬영 중 임의로 조절해서 찍은 제 사진 입니다)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 결과 완성하겠습니다 ^_^




나 떨고 있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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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5 14:5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UCrew활동도 막바지로 다다르고 있는데

어느덧 활동 시작 때 불던 칼바람도 산산한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 디바이스를 Book 9 Lite를 받게되어 사용을 할 예정이었으나

색상이 라임그린인지라 수급 문제 상 한 때 Tab 3를 사용하었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Tab3를 보내고 사용을 하게 된 Book 9 Lite를 맡이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 사용하고 올리는게 답이라 생각이 들어 지금 올리게 되네요

촬영은 UCrew 활동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로 구성을 하겠습니다


처음에 저 색상을 받을 때 느낌은 뭐랄까 처음엔 부담감으로 적용을 했지만 쓰다보니


도난 방지도 되는 색상으로 알려지더군요



삼성 홈페이지의 나온 기본 Spec인데 무난한 부분이 있지만 업그레이드는 용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특히나 아쉬움 점은 Ram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부분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제일 좋았던 부분은 4세대 하스웰 i3가 적용되어 있음에도 저전력 버전이다보니


성능이 떨어질 줄 알았으나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기존 AMD 쿼드코어보다도 성능이 좋아지면서도 전력효율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Book 9 Lite는 화이트, 블랙, 핑크, 라임 색상이 존재를 하는데


키보드 색상도 동일했다면 좀 더 보기 좋을지 않나 싶지만 원가상승이 되니


적용을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LCD의 경우 IPS 패널이 아니지만 바라보는 각도에서의 색반전이 거진 보이지 않으며


햇빛 아래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밝기를 보여 줍니다



잠시 키보드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삼성에서는 페블 키보드라 불리운데


기존 키보드에 비해서 누르는 감이 덜하지만 장시간 타자에서는 손가락에 피로가 쌓이긴 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배치도 좋았으며 주로 쓰지 않는 키에 대해서는 Fn키로 처리해서


분류룰 시켰지만 페이지 Up, Down이라든지 상황에 따라 쓰는 키는


Fn키를 적용해서 써야하다보니 이 부분은 불편은 감수를 해야합니다



무게의 경우 13.3인치 제품에 걸 맞는 1.5kg이 적용되었는데


그만큼 두께를 슬림화 시켜서 감쇄시키는 효과를 발휘하면서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어


들고다니기엔 부담도 없으며 배터리 내장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무게가 아닌지 싶습니다



삼성에서 발췌한 포트 설명부인데 주로 쓰이는 포트는 USB와 SD슬롯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의 경우 유선포트인 RJ-45포트를 쓰는데 슬림화를 위해 별도의 포트로 처리해서


별도로 제공을 하는데 요새는 자주 쓰이지 않는 포트를 저리 부품화 시키는 것도 좋은 답이지만


외부 확장인 PCI-ex 슬롯 등이 없는 점은 아쉽더군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선 처음에 믿질 않았습니다


고작 2 Cell의 용량으로 얼마나 쓰겠나 싶었는데 할꺼 다하면서 쓰더라도 보통은 5~6시간은 거뜬히


사용을 하던데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한 번 충전 후 과도한 그래픽과 무선랜 사용 등이 아니라면 만족할만한 수준의 사용시간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UCrew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설명 후 이 노트북 가격이


어찌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ㅅ- 아예 외우고 다니는 불상사가 생겼는데


의외로 홍보부족인지 이런 색다른 색상의 노트북이 있다는 걸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사실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반감이 되는게 Windows 8.1이 탑재되었다고 꺼리시던데


써보지 않고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써보고나서는 이야기 들은거와 다르다는 걸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어떨 때는 기존 OS보다도 손으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다는 점이 재미있다고 하시더군요



어찌보면 숨은 녀석들인데 왜 이리 반감이 되었는지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장장치의 경우 SSD 128G 삼성제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Windows 8.1의 Fast-boot과 결합되어 2~3초내로 부팅이 되는 시스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줍니다


Tab 3에 탑재된 샌디스크보다도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 부분은 업그레이드가 되는 걸로


압니다만 m-sata 규격이라 아직까진 고가이며 1TB의 경우 70만원의 고 가격에 형성되어 있어


업그레이드 보단 SD슬롯을 이용한 확장이 더 싸게 칩니다



어딜 들고다니든지 예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 Book 9 Lite 입니다



지금은 떠나보낸 니콘 D300와 나온 사진인데 기존 노트북이 저렇게 투박하다면



지금은 저런 미러리스 같은 경량화되는 방향으로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즉 가벼우면서도 동일한 빠른 성능을 찾는 시기가 되었다는 점인데 그러기엔 살짝 포기해야하는


부분이 생기는건 어느때나 동일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사진 상의 제품은 Windows Phone인 HTC 타이탄인데 Windows 8.1의 기능활용을 위해


저런 주변기기도 활용을 하게되는데 Sync 기능이 있어서 보다편히 쓰면서도 폰에서도


같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나, iOS가 대세니 아쉽더군요



여튼 저는 Book 9 Lite를 수업에도 활용을 하는데 많이 쓰면서 Paper-Loss 환경을 조성하는데 


각종 정보 정리를 하면서 동시에 바로 검색을 해서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이 녀석이 장점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초기제품의 단차문제로 인해 센터를 방문하니 케이스 교체라는 대대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급상의 문제로 현재는 교환하지 않고 차후에 교환을 하기로 햇습니다



거기다가 외부 긁힘에 매우 약한 편 입니다


저도 다른 노트북들을 써왔지만 코팅의 문제인지 가벼운 긁힘에도 바로 도장에 표시가 됩니다


이로인해 지금 제가 쓰는 Book 9 Lite 상판에는 각종 상처자국이 남아돌던데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아무렇게 쓰기에는 특별한 색상인 라임 그린인데


점점 적응하는 제가 신기하던데 다음 색상을 저런 빨간 딸기색상으로 사볼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딜가든지 눈의 띄는 색상으로 인해 눈길이 많이 가는 ATIV Book 9 Lite 라임그린



기본기는 탄탄한 녀석을 이번 UCrew때 만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과 더불어 설명드린 Book 9 Lite


쓰다보니 이리저리 멋진 부분도 있지만 아직까진 해결이 되야하는 미세한 부분이 있는데


그만큼 정이 들어서 그런 미세한 부분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상 ATIV Book 9 Lite 사용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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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5 02:48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열심히 설문조사를 받아왔던 이야기를 담은 Windows UCrew 설문조사 이야기

Part 3로 마감이 되는데 막상 설문조사를 받는다고 이리저리 뛰고 다녔는데 막상 끝낼려니

무거운 짐을 덜어내는 것도 있지만 그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인연이 된 사람도 있으니

저로썬 매우 기뿐 일이기도 하네요

 


어김없이 부산 풀리에 가서 이리저리 일을 보다가 손님에게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마침 오랫만에 보신 분도 계서서 설명을 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물론 장소를 따지지 않고 열심히 받았는데 놀러온 친구한테도 이야기 도 중에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꺼냈는데 막상 블로그를 보여주면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는 중에 한 장 찍었네요


이 날 더워서 모히토를 주문햇는데... 맛은 없었습니다...



ATIV Book9 Lite 촬영 겸 설문조사를 받으러 다녔는데 촬영 중 꼬마 손님이 궁금해서 오시더군요



색상 때문인지 장난감 같다면서 이리저리 만져보더군요



이리저리 꼬마 손님들이 집에선 해보지 못한 분풀이를 하는 듯 만지는거 같더군요


물론 설문조사는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고만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나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는데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나네요


중간중간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도 받았지만 이 아이들이 제일 기억에 남더군요



집에 가기 전 멍 때리던 중 같은 학년에 동생들로부터 설명 중에 찍었습니다


이 날 발표회 등으로 인해 멍때리는 상황에 다들 같이 나오는 중 기회다 싶어서 설명을 해줬는데


Windows 8을 안써보고 선입견이 있던데 확실히 없애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남자가 들고다니기엔 부담도 되지 않는 색상으로 점점 자리를 잡더군요 ㅎㅎ


제가 매번 들고 다녀서 그런지 무난한 색으로 자리를 잡아버리네요



그나마 학교에서는 Tab3로 설문조사를 쉽게 받았는데 Book9을 들고다니니 살짝 부담스럽게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설문조사를 받기가 그닥 쉽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이 사진은 올리기가 겁난게 제 가족의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그 동안 모아뒀던 DSLR 부품과


각종 렌즈들을 처분하고자 샵에 가서 정품등록을 해지 후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기분이 묘하더군요 ㅎㅎ



이 날 처음으로 Windows 8을 써보신 분도 계시고 하셔서 설명을 하는데 어르신들에게 부담이


안되는 선에 간단한 부분만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고정적으로 하는게 시작화면의 확대 및 축소와 데스크톱 모드를 중점으로


설명을 해드립니다. Windows 8은 이것마저도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설문조사의 중점을


다시 바꿔서 설명을 해드리기로 결정을 한 부분인데 이리 설명을 드리니 호감도가 상승을 하더군요



렌즈 및 부속품을 처분 후 근처에 위치한 어반 커피집을 방문했습니다


마침 바리스타 중 한 분을 오랫만에 뵈어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 Windows 8을 써보고 싶다기에


설명을 드리니 확실히 써봐야지만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시던데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마침 옆에 손님도 구경차 보시기에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얼마 후 서울에 지인 분들 만나는 겸 일이 있어서 코엑스에 도착하고 여유시간 때


격하게 UCrew 활동모드로 돌변해서 설명을 드리는데 지금 생각을 하니

 

지인 분들은 급 당황하셨을 듯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설명을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기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제가 자주가는 홍대 커피숍에서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다들 일정이 계서서 먼저들 나가셧습니다



정확히 동교삼거리쪽 근처에 존재하는 카페 알렌인데 제가 매번 서울에 가면 꼭 가는 곳인데


커피 맛도 일품이지만 차류도 좋다보니 지인 분들이 시간적 여유가 되면 이 곳에서 만날려고 합니다


알렌 사장님께도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좀 더 가지고 노실 때 한 장 찰칵했습니다 ㅎㅎ



다음 날 BMW 시승행사에 참여를 했다가 만난 지인 분께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터치스크린 인 줄 알고 만지시던데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받았습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이런 인증사진을 받기가 힘든데 지인 분들이라든지

허가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남은기간동안도 열심히 홍보를 할꺼지만

이왕 하는거 끝날때까진 설문조사는 계속 할겁니다

 

이상 Windows UCrew 설문조사 이야기 Part 3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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