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7 21:18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UCrew 활동도 대략 2주 정도가 남은 상황이네요

저도 어제 기점으로 설문조사 500명을 받는 걸 성공하었는데 여태까지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끝나는 날까지도 한 번 더

도전을 해서 600명 커트라인을 넘겨볼려고 합니다 ㅎㅎㅎ


UCrew의 대망의 프로젝트인 설문조사가 끝나고 이젠 팀원들이 뭉쳐서 다 같이

팀 Project를 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소속된 9조 전국구의 경우 팀명 그대로 다른조와 다르게 편성된 인원들이

전국으로 분산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저 넓디넓은 대한민국 지도에서 분포적으로 팀원분들이 분포된 곳은 대략



색상이 표시 된 곳들인데 이 외에도 멀리 떨어지신 분들이 많아 사실상 오프라인 모임이 힘든 상황입니다



저리 발대식에 모인 9팀은 아마도 해단식 때 뵙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저리 사진을 보니까 다시들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물론 저희 팀의 멘토이신 조규승 대리님의 당시 아이디어와 선정된 주제를 토대로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확실히 오프라인에서 어느정도 알고 진행이 되어야 하지만


그런 점이 없다는 점으로 어필을 해서 해쳐나갈려고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런 경고문을 띄워야하는 녀석들을 만들껀 아닙니다!!


법을 지키는 인간이니까요(읭?)


해단식에선 다음과 같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다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까 하네요


다른 팀들과 다르게... 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모여서 저희가 해볼려고 하는 팀 Project가


다른 팀도 저렇게도 해쳐나갈 수가 있는 점을 보여드릴려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더라도 해낼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해주십쇼!!!


(불꽃사진 촬영 중 임의로 조절해서 찍은 제 사진 입니다)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 결과 완성하겠습니다 ^_^




나 떨고 있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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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25 02:48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열심히 설문조사를 받아왔던 이야기를 담은 Windows UCrew 설문조사 이야기

Part 3로 마감이 되는데 막상 설문조사를 받는다고 이리저리 뛰고 다녔는데 막상 끝낼려니

무거운 짐을 덜어내는 것도 있지만 그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인연이 된 사람도 있으니

저로썬 매우 기뿐 일이기도 하네요

 


어김없이 부산 풀리에 가서 이리저리 일을 보다가 손님에게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마침 오랫만에 보신 분도 계서서 설명을 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물론 장소를 따지지 않고 열심히 받았는데 놀러온 친구한테도 이야기 도 중에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꺼냈는데 막상 블로그를 보여주면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는 중에 한 장 찍었네요


이 날 더워서 모히토를 주문햇는데... 맛은 없었습니다...



ATIV Book9 Lite 촬영 겸 설문조사를 받으러 다녔는데 촬영 중 꼬마 손님이 궁금해서 오시더군요



색상 때문인지 장난감 같다면서 이리저리 만져보더군요



이리저리 꼬마 손님들이 집에선 해보지 못한 분풀이를 하는 듯 만지는거 같더군요


물론 설문조사는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고만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나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는데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나네요


중간중간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도 받았지만 이 아이들이 제일 기억에 남더군요



집에 가기 전 멍 때리던 중 같은 학년에 동생들로부터 설명 중에 찍었습니다


이 날 발표회 등으로 인해 멍때리는 상황에 다들 같이 나오는 중 기회다 싶어서 설명을 해줬는데


Windows 8을 안써보고 선입견이 있던데 확실히 없애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남자가 들고다니기엔 부담도 되지 않는 색상으로 점점 자리를 잡더군요 ㅎㅎ


제가 매번 들고 다녀서 그런지 무난한 색으로 자리를 잡아버리네요



그나마 학교에서는 Tab3로 설문조사를 쉽게 받았는데 Book9을 들고다니니 살짝 부담스럽게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설문조사를 받기가 그닥 쉽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이 사진은 올리기가 겁난게 제 가족의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그 동안 모아뒀던 DSLR 부품과


각종 렌즈들을 처분하고자 샵에 가서 정품등록을 해지 후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기분이 묘하더군요 ㅎㅎ



이 날 처음으로 Windows 8을 써보신 분도 계시고 하셔서 설명을 하는데 어르신들에게 부담이


안되는 선에 간단한 부분만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고정적으로 하는게 시작화면의 확대 및 축소와 데스크톱 모드를 중점으로


설명을 해드립니다. Windows 8은 이것마저도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설문조사의 중점을


다시 바꿔서 설명을 해드리기로 결정을 한 부분인데 이리 설명을 드리니 호감도가 상승을 하더군요



렌즈 및 부속품을 처분 후 근처에 위치한 어반 커피집을 방문했습니다


마침 바리스타 중 한 분을 오랫만에 뵈어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 Windows 8을 써보고 싶다기에


설명을 드리니 확실히 써봐야지만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시던데 심히 공감을 했습니다



마침 옆에 손님도 구경차 보시기에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얼마 후 서울에 지인 분들 만나는 겸 일이 있어서 코엑스에 도착하고 여유시간 때


격하게 UCrew 활동모드로 돌변해서 설명을 드리는데 지금 생각을 하니

 

지인 분들은 급 당황하셨을 듯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설명을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기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제가 자주가는 홍대 커피숍에서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다들 일정이 계서서 먼저들 나가셧습니다



정확히 동교삼거리쪽 근처에 존재하는 카페 알렌인데 제가 매번 서울에 가면 꼭 가는 곳인데


커피 맛도 일품이지만 차류도 좋다보니 지인 분들이 시간적 여유가 되면 이 곳에서 만날려고 합니다


알렌 사장님께도 설명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좀 더 가지고 노실 때 한 장 찰칵했습니다 ㅎㅎ



다음 날 BMW 시승행사에 참여를 했다가 만난 지인 분께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터치스크린 인 줄 알고 만지시던데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받았습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이런 인증사진을 받기가 힘든데 지인 분들이라든지

허가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남은기간동안도 열심히 홍보를 할꺼지만

이왕 하는거 끝날때까진 설문조사는 계속 할겁니다

 

이상 Windows UCrew 설문조사 이야기 Part 3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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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16 12:20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좀 지난 이야기인데 이 때 쯤이 ATIV Tab 3를 다시 반납할 때의 이야기인데

경황이 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얼마 전 사진을 찍은 기억이 나서 App편을 잠시 미루고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시험기간인데 -ㅅ- 문제 푼다고 정신이 없어야하나 App편도 업로드 빨리해야하고

대기 중인 녀석들이 많은데 먼저 이 녀석 이야기를 꺼내네요



제가 쓸 ATIV Book 9 Lite가 도착을 함과 동시에 생각이 막 들엇던게


기존에 쓰던 Tab 3를 돌려보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무진장 들었습니다


이때만해도 Book 9은 정말 색상덕분에 들고다니면서도 부담이 되었던 녀석인데 여성분들이 신기하게


쳐다보시면서 이런 색상의 노트북이 있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조만간 Book 9 Lite 리뷰에 쓸 사진인데 색상 때문인지 사진빨은 잘 받더군요



당시 반납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이리 디바이스를 두 개 들고 다녔는데


이 날 모임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엄청 많으신 분들이 경청해주시고 몇 몇 분들이 물어보고


이런 식으로 많은 설문조사를 받았는데 지금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급히 나가다보니 -_- 카메라는 놔두고 참석을 해버리는 해프닝이 있었죠 ㅎㅎ



앞으로는 이 녀석을 들고다니면서 설명하고 설문조사를 받아야하는데


스크린이 터치가 아니다보니 생각보다 설명에 세세히 신경써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Tab3를 받을 때 생각을 많이 했던 녀석인데 UCrew 활동을 해보니


확실히 설명하기도 쉽고 설문자가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막상 보낼려니


아쉽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고 UCrew 활동까지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이 드네요



이리저리 남은 촬영을 계속 해왔습니다



나름 잘찍힌 구조인데 Tab3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저리 들고다니는게 깔끔한데


아쉬운 부분이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설문조사 받으면서도 리셋한 경우가 많았죠


그 부분만 강화된돠면 좋지 않을까하는 녀석이죠



몇 일 뒤 부산 풀리에 방문을 했습니다



마침 누나가 작업 중이라 물감들을 꾸미면서 구도를 계속 잡고 했습니다



색상 때문인지 이거 찍을 때 컬러에 집착하는 경우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침 누나가 Tab 3를 들고오지 않았는지 물어보길래 말을 하니


Tab 3는 파우치가 없다보니 마침 쓰시는 분이 주문을 했다면서 완성품을 집어 넣어보자고 하시더군요


다행히도 맞던데 제가 Tab 3 주인이더라도 바로 하나 주문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풀리라는 곳은 커피집이기도 하지만 디자인 공방도 겸하다보니 누나가 아이템을 제작하기도하고


저리 주문을 받아서 만드는데 확실히 공산품과는 퀄리티가 차이가 납니다



보내 주기 전에 이렇게 옷?이라도 입혀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이리저리 마무리 사진을 다 찍어가기 시작하고 이리저리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업로드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주 안으로 어떻게든 올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ㅜㅠ



이제 보내줘야하는 당일 그 동안 모아뒀던 설문을 한꺼번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그 동안 받은 설문조사를 업로드를 하지않아 대략 200건의 업로드 대기 중으로


이걸 보면서 나도 목표를 세우고 설문조사를 받으니 되긴 되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카운터가 내려가면서 완료되서 얼마나 올렸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거진 한 달 남짓 쓰면서 이리저리 도움이 되었던 ATIV Tab 3를 막상 보낼려니 정이 들어서


저걸 띄위면서 멍하면서 계속 봤습니다



이왕 올리는 거 Book 9 Lite에도 설문조사를 받은 걸 같이 올렸는데 Tab 3에서만 받아서 그런지


저장된 설문조사가 적던데 앞으로 이 녀석과 같이 설문조사라든지 UCrew 활동해야겠죠 ㅎㅎ



설문조사랑 활동도 중요하지만 학업을 위해서 Tab을 쓰면 노트 필요없이 타이핑도 치고 그림이 필요한


경우에는 S펜으로 슥슥 그려가면서 One Note에 동기화 시켜서 어디서든지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준 디바이스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그 자리를 Book 9 Lite가 해줬지만 확실히 스크린에서 그림을 그렸던 Tab 3가 이 때는


너무 필요하구나 



당시 이리 들고다니면서 레포터 작성하는 걸 공유하고 Onenote 활용을 해볼려고 연구도 많이 했습니다



확실히 터치가 되는 Tab3가 원활하게 쓰이던데 블투키보드도 딜레이도 없으니까


키보드로 작성하다가도 그림을 그릴 땐 S펜으로 슥슥 그어버렸으니 말이죠



이제 보내줘야하는데 참으로 기계에도 정이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상 보내주기가 싫더라고요 ㅎㅎ



성능이 낮긴 하지만 작기도하고 위에 사진처럼 장 볼 때 즉각적으로 요리집도 꺼내고


필요한 건 바로 저장하면서도 조카들 타요를 틀어줄 때 적당한 디바이스었습니다



막상 택배를 보낼려고 우체국에 왔는데 망가질까봐 저리 포장을 해버렸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귓퉁이 한 켠에 적었는데 잘 갔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ATIV Book 9 Lite만 쓰지만 확실히 터치되는 녀석이 진리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네요


이상 ATIV Book 9 Lite Welcom & Tab 3 Bye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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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09 12:45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Windows 8.1도 써온지 몇 달이 지났는데 이리저리 스토어도 뒤져보면서

다양한 어플들을 많이 이용을 했는데 각기 개성이 넘치는 프로그램도 있으면서 한 편으로 좀 더

보강이 되었으면 하는 녀석들도 많았습니다

이리저리 써오면서 이건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로 뭘할려다가 제가 밖에서 많이 써왔던 프로그램인 요리 어플들이 떠오르더군요



제 Facebook에도 올린 사진인데 당시 Tab3로 장보면서도 가격비교도 하고 오늘 저녁을 뭐 먹을지


고민을 하면서 들고다녔던 기억이 났었는데 저리 어플을 보면서 검색을 했습니다


Bing Food의 도움을 많이 얻었지만 이미 Bing Food는 앞선 시간에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요리타이머 요리보고 입니다


저도 처음에 받아보면서 요리타이머라 하길래 그냥 타이머만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Tab3를 쓰면서도 자주 애용했던 녀석 중에 하나 입니다



접속을 하면 두 가지 메뉴가 있는데 하나는 요리보고 타이머, 요리보고 레시피가 있습니다


타이머는 알겠는데 레시피는 뭐냐 하실껀데 하단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각 아이콘을 가져다보면 그림으로 표시되어 메뉴로 들어가게됩니다



내부에 메뉴는 적지만 나름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녀석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중 특이하게 좌측에 타이머가 있더군요



읽는 도중에 상단 우측에 반숙이 되었다고 확인하라고 메세지가 뜨네요 ㅎㅎ


위의 사진 캡처를 할려고 임의로 실행을 시켰는데 잠시 요리하면서 다른 작업을 하더라도


저리 안내가 되니 별 걱정 없이 요리를 할 수 있겠더군요


레시피 중간에 저리 타이머 실행을 하라고 적혀있어서 상황에 맞춰서 타이머를 누르고


안내가되는대로 다음 요리를 하면 되니 어찌보면 요리초보들에게는 적절한 어플이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타임을 맞추지 못해 태우기가 일쑤다보니 저로써는 상당히 반가운 요리책이라고 할 수 있었죠



요리보고 타이머 입니다


타이머는 말그대로 스톱워치만을 안내해주는 어플로


사진은 제가 임의로 지정한 시간을 타이머화해서 안내를 해줍니다


하지만 저장 기능이 없다보니 그 때 그 때 필요한 타이머를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굳이 요리타이머 외의 활용도 할 수 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쓸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각 요리마다 맞는 타이머 세팅은 좋지만 레시피가 부족하다는게 이 어플의 크나큰 단점으로


조금 더 이 부분이 강화가 된다면 발전 가능성이 있는 녀석이 될 거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레시피라는 어플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E-book 타입의 요리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약간 중급 요리 실력이 있으신 분들이 참고하기엔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시 마파두부가 땡겨서 찾아보니 있길래 저대로 재료를 사와서 만들었지만


일부는 야매처리로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굳이 책을 사긴보단 한 번씩 먹는 요리를 이렇게 어플로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독이랄까;;; 한식쪽에서는 만들기도 힘든 녀석들이 있는데 아귀찜도 있고


처음보는 생소한 녀석들도 있는데 도저히 해 먹을 수도 없고 돈이 엄청나게 나가는 식자재들이니...


걍 사진만으로 감상해야하는 녀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한식은 넣으셨나해서 찾아보니 손이 많이 가는 애들로만 구성된 한식이 야속하더군요


그래도 레시피라는 어플에서 저는 중식쪽을 많이 검색해서 만들어보기도하고 태워먹기도하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어플들이 있는데 요리쪽 어플들은 많이 없던데 MS에서 이런 세세한 부분도


신경을 써줘서 스토어의 어플 활성화가 되길 바라는 수 밖에 없겠더군요


이상 Windows 8 App 요리편 이었습니다


PS.스토어 내 로컬을 변경하면 많은 요리가 나오지만 구하기 힘든 재료가 많아 소개에서 패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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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4.04.09 10:26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제 슬슬 UCrew도 중반을 지나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실 듯 싶어지네요

저도 얼마 전 Book9 Lite를 받았습니다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 동안 개봉기를 올리지 못했네요

처음엔 색상 때문에 너무 눈에 띄여서 쓰기가 그랬는데 익숙해지니까 아무렇지않게 꺼내쓰고

이 색상을 쓰는 사람이 학교나 주위에 저 혼자 뿐이다보니 분실의 위험성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묘한 심리적 안정감을 주더군요



세부 설명을 위해 찍은 사진인데 봄이라 그런지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드는 색상이네요



택배로 발송된 ATIV Book 9 Lite 인데 운영측에서 좀 더 세심하게 보내줬으면 좋지 않았나


싶어지는게 떡하니 저리 와버려서 자칫 잘못하면 박스에 손상가면 어찌하나 싶어지더군요



제가 받은 모델은 2014년 2월 출고로 찍혀있는데 Book 9 Lite도 2014년버전에선


Book 9 Lite 2014 Edition이라고 부르더군요


모델명 맨 뒷 부분이 색상코드인데 GR, 저는 라임 그린색으로 배정 받았기 때문 입니다



너무 어둡게 나와버렸는데 귀찮아서 편집을 안했네요;;;


삼성의 상위급 라인이다보니 제품 박스마저 다릅니다


지인 분이 얼마전 Book 4를 사셨는데 저렇게 박스에 프린팅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박스에 모델명만 프린팅 되어 있었다고 하더군요



언제나 봐도 두근거리게 하는 저 씰~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을 해버렸습니다~


이상하게 새제품을 받을 때 개봉하는 느낌은 매 번 두근거리게 하네요



이제 저걸 뜯었으니 이 노트북은 제껍니다만 설문조사를 500명을 받아야지 말이죠 ㅎㅎㅎ



열자마자 곽 박스 하나가 저를 반기더군요



곽박스 안을 열어보니 아답터류와 Rj-45포트도 들어 있는데 주로 무선으로 연결할 예정이라


별 필요가 없어서 다시 박스 안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곽 박스를 들어내고 안을보니 초록색의 녀석이 보이더군요



윗급 라인이라서 그런지 파우치도 들어있는데 질감 문제로 저는 쓰질 않습니다



안에 같이 들어있던 블루투스 방식의 마우스인데 당시 이 마우스보단


재미있는 물건을 주문했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뒤에는 스펙을 볼려하니 사은품이라는 큼직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더군요



박스에서 꺼냈는데 확실히 색상 때문인지 벗기기 전이지만 눈에 확 들어오네요



드디어 꺼내보는데 뭐랄까 이 때 꺼내면서 색상 때문에 엄청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확실히 사람이 적응을 하던데 이젠 아무렇지 않게 밖에서도 쓰는데 학교에서 쓰면


여학생들이 와 저런 색상을 사는 사람이 있었구나 말을 하던데;;; 산게 아니라 뽑기결과가;;;



박스 안에 제품들을 전부 꺼내봤습니다


Book 9  Lite 2014 Edition, 파우치, 블루투스 마우스, 아답터, RJ-45포트,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게 실제 아답터 사이즈가 작다보니 귀엽더군요


우측에 있는 RJ-45포트의 경우 마이크로 USB단자로 되어 있어서 노트북에 부착된 USB포트와


겹치지 않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일전 ATIV Tab 3와 다르게 Office 2013 Home&Study 버전은 없다보니


얼마 전에 Office 2010버전을 구매, 깔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Book 9 Lite를 열어봤는데 안쪽까지 그린색상으로 도배가 되었는데


이왕이면 키보드마저도 통일된 색상을 보여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안에도 만일에 대비한 스크린 방지로 스트로폼 비닐이 있었는데 살짝 Book 9 Lite의


특장점을 적어 프린팅하면 좋았겠지만 역시 비용문제가 있을꺼 같더군요



어둡게 나왔는데 편집이 귀찮아서 패스한 사진인데


전체적으로 키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힘있게 키를 쳐야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자주쓰는 키인 Pg UP, Pg Dn키가 Fn키로 분류되어서 아쉽더군요



2014년도 버전은 많은 변화가 발생하는데 그 중 하나가 CPU가 바뀌었다는 겁니다


차후에 자세한 이야기를 꺼낼꺼지만 기존 AMD CPU를 채용한 녀석이 생각보다 성능이


나오질 않았는데 다행히도 2014년도부턴 Intel i3가 탑재가 되었습니다


CPU Spec을 확인하니 많은 차이점을 보여주더군요



혹시나몰라 아답터를 연결하니 0%라 충전이 필요하더군요


이 때도 경황이 없었던 때인데 사진을 찍어던 제 자신이 멍해지네요 ㅎㅎ

간단한 개봉기고 어느정도 쓰고나서 장단점이 있어서 조만간 포스팅을 별도로 할껍니다

위에 살짝쿵 적었던 이야기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ATIV Book 9 Lite 2014 Edition 개봉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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