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7.11.08 08:00

안녕하세요 스킬리톤 입니다

 

이 날은 아침일찍 다들 움직여서 돌아가야하다보니 간단히 주변부를 둘러보고 간단히

마지막으로 하카타역 주변을 둘러보는 걸로 마무리 일정을 하었습니다

그래도 스타벅스에서 마신 음료를 주문하면서 나눈 담소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일본을 떠나는 날 다들 스타벅스에 들어와서 간단한 음료를 즐겼습니다

저는 리저브 메뉴로하여 음료를 주문하었는데

제가 주문한 음료는 리저브로 핸드드립타입으로 주문이 밀려서 그 동안 기다리는 동안

다른 분들은 주문한 음료가 먼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분명히 블루베리 뭐시기인데 기다리는 동안 다 마셔버리시고

이거는 다른 분이 시킨 음료로 이름명 자체도 기억이 안나네요

참고로 다자이후에서 발급 한 카드 외에도 필요로 인해서

 

뭔가 지를껄 고려해서 추가로 발급해서 사용을 했는데

티바다 샘플링과 차에 넣어서 마시는 음료과즙팩을 구매했는데

 

사진상 좌측에 보이는 비닐봉지 세트를 2개 구매해갔습니다

 

한 세트는 지인 분이 요청을 하었기에 한국 들어가자마자 전달을 해드렸죠

드디어 제 커피가 내려지기 시작을 하었고

등장을 했는데 일본 리저브는 저렇게 별도의 카드케이스를 끼워주더군요

에콰도르로써 당시 한국에는 발매되지 않은 걸로 기억하고 주문해서 마셨는데

 

일본이 확실히 무덥다보니 아이스로 계속해서 마시게 되더군요

확실히 습도와 온도차로 인해서인지 한국과는 목넘김이 살짝은 달랐습니다

 

그래도 산미감도 쌔지않고 해서 선택은 잘한 느낌이 드네요

 


이젠 각자 집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 짐을 정리하고 인근에서 해여졌는데

 

저는 배로 왔고 나머지 분들은 비행기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 곳에서 해여졌습니다

 

그나저나 무게가 생각보다 묵직하다보니 저 자신도 놀랬는데 이걸 끌고 올 줄은 ㅎㅎ

저는 그렇게 하카타항으로 와서 로이스 초콜릿 한 세트를 구매하고선 쾌속선을 기다리는 것으로

 

이번 여행을 마쳤는데 블로그에서는 이야기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어찌보면 온라인으로 만나

 

여행을 같이 한다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몇 년간 이야기도 나누고

 

모임도 갖추면서 각자의 취미생활이 맞고 성격도 다들 비슷하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이상 이번에도 떠나는 후쿠오카 덕질 여행기 4일차 마지막 후일담이었습니다

 

이 분들과도 여행을 간다면 정말이지 재미있는 일이 많았는데 다시 한 번 더

 

다 같이 가보는 그런 재미가 있는데 이번보단 많은 분들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멤버 리멤버~ Thank's yep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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