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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1.01.18 20:22
이상하게 저는 차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다리들도 좋아하네요

이 맘 때 쯤 동생에 일로 인해서 잠시 마산(당시 통합이전이었습니다.)에 다녀올 일 이 있었다가
마창대교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일을 보자마자 바로 마창대교를 올렸습니다.


우월한_듀얼_네비게이션.JPG


당시 눈이 내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춥지는 않았죠.


기념사진 한 장~ 그러고보니 번호판 바꾸기 전이네요.


나름 지나가는 차량들이 많네요. 내서톨게이트를 나온 차들이 진해로 가기엔 빠른 도로다보니까요.


주중의 이른 오후다보니 차량은 그닥 많이 없더군요.


마창대교가 눈에 보일정도인데... 문제란게...


길을 잘못들어버리는 바람에 -_-; 빙 둘러야하는 상황이 발생...
(당시 이런 길이라곤 입구엔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멍 때리는 동안 차가 올까 노파심했는데 역시... 회차로 기능만 하는 도로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바로 앞에는 STX가 매립하는 중이라죠;;;


여튼 빙 돌고 돌아서 진입을 시도하네요.


-_- 참고로 시야에 방해되지 않게 카메라 설치해서 달렸습니다.


옆에 조그만하게 보이는 마산(지금은 창원시죠;;;)


조금 달리니 돈 줘~ 하는 곳이 보이네요.


이용료는 다음과 같는데 거가대교보단 짧아서 그런지 저 정도인데 비싸긴 비싸죠;;;


이렇게 해서 진해쪽으로 나갈 수 있는데 개통이 된 지 몇 년이 지난 도로다보니 달리는데 감흥은 사실
들지는 않았습니다만 야경이 끝내줬던 다리로 기억이 나네요.
요샌 일 때문에 바삐살다보니 가 볼 시간도 없지만 한 번 더 달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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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2.26 01:51

이 마티즈도 제 손에 들어온 지가 1년이 살짝 넘었네요.
연말정리를 하다보니 1년 전에 딱 찍어둔 사진이 있더군요.
가져오자마자 사업소가서 CVT통째로 무상교체, 인젝터와 점화플러그 교체, 엔진 플러싱, 차량 정기검진검사,
각종오일류 교환 등 중고차라고 믿어도 엄청난 양의 교환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제일 깨는게 차를 집안 차로 등록하자마자 사업소가서 CVT터져서 교체할 때 놀랬던게 전 주인이 어찌
이 차를 끌고 다녔을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리 후 고속으로도 달리지 않은 세팅문제로 아버지가 몇 주간을 고속으로 달렸습니다. 거기다가 저도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등 수리하느라 손이 많이 갔네요. 지금은 정말 차답게 변했는데 이 변화기간도 엄청나게
걸리더군요.

사진은 총 17장 입니다.


당시 가져왔을 때 ㄱ- 정말 멀쩡한 줄 알았는데...


혹시 휀다 교체 이력을 체크하기 위해서 본 건데 한 번 운전석 쪽을 교체 했다는 이력을 알고 있으니 문제가 안되서

패스했습니다만... 3달 전 차량에 대한 사용자 이력을 뽑으니 ㄱ- 이거 차가 돌림빵을 당했을 정도로 주인이 6개월

사이클로 변경이 되었더군요. 아마 세금문제로 이랬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배터리 상태가 좋을꺼라 생각했는데 볼트게이지로 찍어보니 이거 겉만 번지르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아버지 차랑 같이 교환해버릴 예정 입니다.


문제의 엔진;;; 사실 가져왔을 때 소리가 엄청나게 심할 정도 안 좋았습니다.

차 구매 하실 때 절대로 도시같은데서 들으시고 결정하긴 보단 조용한 곳에서 체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티즈의 문제인 헤드라이트의 백내장현상;;; 이것도 통짜로 바꾸기보단 헤드램프를 물 때 제거를 해버리는 걸로

지금은 잘보면 씻을 때 사포질을 했기때문에 약간의 상처는 있지만 한 번씩 치약으로 씻어 줍니다.


잘보니... 심플한데 안에 전구가 안좋아서 확인해보니 나가기 직전이라서 조만간 안에 LED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미등일 때인데 어라라;;; 나갔네요. 사실 이 것도 상향등문제로 교체하면서 같이 갈았는데

문제란게 갈고나서 반대 쪽이 나가버린거죠;;; 뭐 어쩔 수 없이 타다가 얼마 전 사업소가서 대형 수술을

할 때 무상으로 교환을 받았습니다.


60/65W인데 정말 운전할 때 어둡더라고요. 근처 마트에서 오스람 80/100W짜리로 교환을 했습니다.

순정이라고 하기엔 정말 어둡더군요. 저 정도가 다른 운전자분들에게 피해가 안갈 정도라 생각이 들어서

저 정도에 갈았습니다. 참고로 마티즈2는 일체형 전구라서 구매하실 때 확인하시고 구매하세요.


매번 시동을 걸 때 마다 CVT미션 점검을 하는지 불이 들어오더군요. 한 번 궁금해서 문의하니 이상이 없다던데...

뭐 타다보면 미션이 터질지도 모르니까요;;; 사실 이게 무서워요 ㅜㅠ

그나마 다행인건 미션이 터지더라도 저속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장나면 바로 갓길로 이동해야합니다.


기어박스인데 단촐합니다.

내부사진이 없지만 암레스트가 없다보니 따로 사제로 주문을 해야합니다. 저도 조만간 제대로 된

암레스트 주문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듯 한데 고가니 신중에 신중을 해서 결정해야죠.


사실 이 말에 낚시질 당했는데 있는 줄 알았는데 ㄱ- 전 주인이 경보기를 탈거를 했더라고요.

장난하나... ㄱ-; 뭐 지금은 제가 하나 구해서 달아 둔 상태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휠;;; 한 개만 괜찮고 나머진 휠 밸런스가 깨지고 보기도 그래서 타이어 교체할 때 휠도 경량휠로

바꾸면서 인치업을 해버릴 생각 입니다. (악마의 속삼임이 16인치로 ;ㅁ;)


사실 이 차 가져온 것도 그런데 최근 가족들 태우고 부담없이 다니기엔 딱인 차입니다.
그리고 가져와서 이리저리 손을 보니 -_-; 이상하게 마쿠스가 잘나가더군요 ;ㅁ;
여튼 아마 폐차때까진 가져갈 차니 소중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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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0.31 02:38

아래에 현대자동차에 이은 자동차 견학 입니다.
사실 르노삼성쪽은 제가 예약등은 안하고 단지 갤러리관은 아무시간대나 견학이 가능하다해서 가봤습니다.
다만 -_-a 왠만하면 예약하시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개인견학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예약이 가능하다네요
그리고 부산에서도 좀 떨어진 녹산공단에 있다보니 사실 가긴 좀 힘듭니다만 한 번을 갈 만합니다. ^^
사진은 총 76장 입니다. ^^

사실 원래라면 리뷰도 화요일에 올릴 예정이었으나 어찌된 게 걍 아침일찍 갔다오자 생각이 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저야 차량으로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건 없지만 어찌된 게 점심시간에 맞춰 걸려서 도착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견학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들어갔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갤러리관 전경입니다.
마침 일본분들이 견학하고 나오시더군요


마중나오신 분들이 물어보셔서 이야기하다가 급히 설명 듣는 팀이 있다해서 저도 같이 들었습니다.


설명 중에 차를 저리 들어서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옆에 보이 엔진설명쪽인데 잠시 뒤에~


QM5가 저리 되어있네요;;;


각종 엔진과 서스팬션 브레이크 등 설명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525V입니다. 차이는 아실꺼라 생각합니다만 V6엔진이 달려있죠


후기형은 브레이크등이 다른데 초기에 생산되서 전시된 듯 합니다.


그리고 요번 부산국제모터쇼에 출시되었던 SM3 2.0컨셉카가 전시되어있더군요


실 차량에는 저 휠이 아닌 17인치가 달린다더군요. 18인치 저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이왕하는게 듀얼로 좀;;;


신형 SM5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때 디자인이 거진 비슷해서;;;


뒷 편에는 자동차 역사를 꾸며놓았더군요


볼만했지만 자세한 사진은 패스입니다.


뭐지?! 왜 이런 차에 요기에 전시되어있는거야;;;


드레스업카라더군요;;; 일단 브레이크는 브렘보는 아니던데 어디껀지;;;


저대로 순정출시했다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SM3입니다. 가까이서보니 실제 페인트로 그렸더라고요.


흠...


르노에서 만든 첫번째 차량이라고 합니다. 저걸로 드리프트하면;;;


컨샙인 전기자동차의 모형입니다.


SM7을 반토막 냈더군요;;; 머리, 가슴, 배;;;;


각종 장치 설명


시트부분 설명





어라라?!


이거 어디서 안파나요??


현대의 모젠과 비슷한 서비스안내더군요


제조중인 차량에 페인트 색상표입니다.
처음엔 저게뭐지하면서 엄청 봣었죠;;; 원기옥인 줄...


-_-


어라리? 왠 택시가 전시되어있지;;;


본넷까지 열고선 뭔지 보니


102만 5925km를 10년만에 돌파한 차량이라네요;;;


내구성 테스트를 진짜 실생활로 해버렸네요.


풀알루미늄 엔진이라죠.


이건 방문하셔서 보세요~


각종 엔진 라인업들이네요


요샌 없는 차 찾는게 힘든 ECU라죠

밑에는 각종 엔진들인데 종류를 많이 전시해서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엔진라인도 생각해보니 차량종류별로 전부 있더군요


각종 미션들이더군요. 현재도 새로운 미션 개발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봅니다.


이리 한 몸이 되어아죠~



엔진 실린더 내부를 볼 수 있는데 작동은 안하더군요.


많이 튜닝하시는 부분이시죠?


배기안에 저리 생겼네요. 촉매장치때문에 비싸니 뜯어볼 수도 었는데


아까 전에 사람들이 많아서 못 봤던 부분입니다.


학습용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네요


이거보고 느낀건 i will be back....


전시구경을 다하고 올라오는 길에 한 장 더~


이제야 찍는 입구입니다.


벽면에는 르노삼성에서 판매 중인 악세사리입니다.


괜찮다 싶어서 문의하니 현장판매는 안한다더군요 ㅜㅠ

그럼 왜 전시하는거에요 ;ㅁ;


부산공장모형 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건물인데 -_- 자세히보면 얼글처럼 되어있네요 ㅎㅎㅎ


제일 압박적인 1:4 수제제작 모형입니다. 가격은 엄청나게 초월하더군요


당시 예약을 안하고 가서 힘들 줄 알았는데 쉽게 보았지만 관련 자료들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운영제로해서 관리가된다고 하더군요 ㅜㅠ 아흑...


앞에 저 차량이 있는 이유는 바로 옆에 판매지점이 있더군요;;;


안내원분과 이야기하면서 대충 견학일정 물어봤습니다만 한 번 연락달라고 하더군요


출고장 여부는 모르겠는데 의외로 요기서 직접수령하시는 분들이 있으신지 촬영당시 나온 차가 있더군요

아마도 갤러리관 구경한 뒤에 차량 받아가라는거 같더라고요


내 마쿠스와도 인증샷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기억이 나서 부산-거재간 홍보관 갔는데 문이 잠겼더군요 ㅜㅠ 기회가 되면 다시...


르노삼성은 어찌보면 참으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차량 생산을 한 곳이더군요.
견학을 보고 느낀거지만 생각해보니 경남쪽으로 차량산업들이 많은게 수출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다만 제가 예약없이 갔다가 느낀거지만 현대는 그나마 소수정예를 위한 안내원배치가 있지만 르노삼성은
단체예약만 받는다고 하더군요. 개인예약도 받지만 예약할려니 12월달;;; 일단 신청을 해볼까하는데 어찌될 지
모르겠더군요;;;

일단 단체견학 신청은 http://www.renaultsamsungm.com/busan_index.html
사이트에서 하시면 되시며 최소 1개월전에 예약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개인견학의 경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전화로 문의하시는게 빠르실 듯 합니다. ^^
예약도 안해서 르노삼성은 책자라든지 받지는 못하고 내부공장견학도 못했지만
차량을 직접 인수하시는 미리 예약하고 가볼만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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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10.30 22:47

이번이 2번째 공장견학이네요

사실 이 날 다른 일로 울산에 갔다가 오랜만에 다시 가보자고 생각이 들어서 일정보다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경부고속도로 달렸는데 _- 도로상태 어찌 좀 해줬으면 좋겠더라고요.

당시 캐딜락 CTS가 고속으로 달려서 살짝 비켜주니 깜빡이 켜주시더군요 ㅎㅎ

그러다가 양산-울산간 고속도로로 올렸는데 도로상태 좋더군요 ㅜㅠ (부산-울산 고속도로로 일부구간 재포장됨)

이리저리 달리니 견학장소인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 도착을 했습니다.


잠시 애마는 요기서 쉬고 있엉~


이 문화회관은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복지시설을 맡고 있더군요. 안에 보육원부터 수영장까지 다양하게 있으며

뒷편으로 직원들 아파트가 있는데 신혼부부의 주택지원등을 한다더군요


문화회관1층 안에 존재하는 홍보관

안에 들어가서 문의를 하니 어라라?! 담당자들과의 차이로 일정표에 표기가 안되어서 오늘 없는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청했는데 해서 확인하시니 바로 체크하고선 급히 안내원등 부르시더군요.

평소라면 안하는 실수라는데 제가 그걸 경험했습니다. 어쩐지 메세지등이 안와서 걱정했습니다.

(참고로 현대에서 견학승인이 나오면 이메일과 메세지로 통보를 해줍니다.)

여튼 그리 이야기하면서 여유시간이 되서 안에 뭐 먹을려고 하니 딱히 먹을게 없더군요 ㅜㅠ



안내가 시작되면서 다음과 같이 관람을 하는가 싶었지만 일정변경으로 뒷 부분 역사부분은 패스 입니다.


설명하시는데 호주에서 달려서 1위 먹은 차랍니다.


당연히 우핸들인...


우리나라의 첫 스포츠카인 스쿠프인데 이것도 경주용으로 달렸습니다.

윗 차와 동일하게 유명하신 분이 몰았죠 ㅎㅎ


국내에서 개발해서 완성한 포니입니다만 국내에서 보기가 힘든게 아쉽더군요.


포니2입니다. 덤으로 말하면서 이집트에서 500대 정도가 달리고 있다던데...

국내 올드차량은 보기가 힘든게 제일로...


프레스토입니다. 요새 드라마에 자주 나온다죠


금형의 발달을 확실히 보여주는 비교물이네요.


예전에 고급차의 명성인 스텔라도 있네요


이 차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소나타2 입니다.

간혹 길가에서도 보는데 이 것도 점점 보기 힘들겠죠.


겔로퍼인데 10만키로 달린 차를 그대로 전시해둔 겁니다.

일종의 내구성 테스트나 다름 없으니까요


비디오룸에서 홍보동영상을 봤습니다.


영상실에서 나오면서 겔로퍼 한 장 더~


이거 2002년 기념으로 만든 통 알루미늄 바디 입니다.

얼마나 비쌀까요;;;


제 다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_- 엔진이 다 바뀌었더군요


전시용을 바꾸면서 내부 모습도 볼 수 있게 해뒀더군요.


컨셉카라던데;;; 차라리 제네시스 쿠페 컨셉카를...


이제 공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탈 버스인데 참고로 풀옵션 사양입니다.


우왕 곱등이다~


i30도 보이네요


안내원 분의 설명을 들으면서 공장내부에 어떤 라인인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곱등이 2탄~

저 뻘건건 3배속인건가;;;


출고를 위해서 대기 중인 차량들


잠시 내부조립시설 라인에 들어가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여느 공장라인과 다름 없는 모습이더군요. 다만 주문순서대로 처리를 해서 그런지

색상도 다양하고 견학할 때 어머님 되시는 분이 계시던데 안내원에게 여러가지 물어보길래

저도 귀동냥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리나와서 수출차량들 싣고 가는 배를 보기 위해서 이동하면서 차량 좀 찍었습니다.


스타랙스도 많이 나가는 차량이라도 하더군요.


국내에서는 보기힘든 사양의 스타랙스


현재 타국에선 아반테 MD가 출시되지 않아서 HD가 수출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견학했던 라인에서 HD와 MD가 교류작업을 하면서 생산중이더군요.


투싼 IX도 보이고~


오~ 베르나 스포츠(3도어 버전)도 보이네요


역시 싼타페도 무지 팔리네요~

수출선박쪽에 왔으나 대형 선착선은 이미 출항해서 볼 수 없었고 사진상 없지만

그보다 작은 컨테이너에 싣고 있더군요.


에쿠스를 보고 놀랬는데 왜 저리 되어있는지 안내원분의 말을 들었습니다.

G20 각 나라대표들이 탈 의전용 차량을 보관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끝난 뒤에 의장들이 탔다는 인증서와 함께 일반인들께 판매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출라인에 저리 씌워진 거는 천 입니다. 저도 비닐인 줄 알았는데 천으로 해서

부식방지를 막지만 회수를 안한다고 하더군요. 비싸다고요;;;

다만 일정량이 모이면 딜러가 다시 국내로 보내준다고 하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 와중에도 열심히 수출모델들을 옮기고 있더군요.


역시 수출버전이라서 그릴 차이가 나네요


수출선착장을 나와서 보니 뭐가 저리 많이 봤습니다.


저것도 수출대기 차량이구나하고 댓수를 보니...


-_-b 엄청 많더군요. 나도 한 대만...


열심히 수출차량들을 이동시키더군요.


우핸들 클릭도 지나가네요.


개인적으로 상생관계 좀 제대로 하라고 싶은 기업이 보이네요


제네시스 쿠페 택시?도 보이네요.


i30도 대기 중


제네시스도 많이 나간다고 하네요


케토시닷컴 회원이신 개오줌님의 애마도 보이네요~

이 날 베르나 블루 엄청 봤다죠...


정말로 많은 물량이 대기 중이네요


검사 대기 중인 고급차량들


좋은환경이라...


나갈 때 적힌 글인데;;; 조금만 신경을 써줬다면 좋을껀데 아쉬운 부분이더군요.


울산 출고장 모습입니다. 제가 주유소를 했던 곳 바로 앞에 있더군요

저날 여러대 출고나가는 차량 구경했습니다.


사실 견학 전에 와야하는 메일인데 이제 도착해서 캡쳐해서 올립니다. 다음과 같이 나온다면 승인되었다는 겁니다.

국내에도 업체들이 이리 구경을 할 수 있는 장이 많은데 정작 일부 고객들만 알기 때문에 찾아가기가 힘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차를 어찌 만드는지를 알 수 있고 엄청나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알 수는 있습니다.

윗 부분에 홍보관 중 나오면서 일부 사진을 덜 찍어서 견학 후에 들어가서 더 찍고 안내원분께 사정을 이야기하고

지원을 요청했는데 마침 총괄담당자분이 계셔서 보통이라면 못 구하는 것도 구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차량 정리 중 사라져서 미치겠더군요;;; 담에 가게되면 감사의 말씀이라도 해드려야겠습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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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12 01:59

이 세차 번개는 부산에 ZZANG님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정모입니다.

다들 정식모임외에 만나는지라 기대가 되더군요

사진은 총 49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저는 그 전에 몇 가지 문제로 지인분을 만나 사정 듣고 처리한다고 정모시간보다

6시간이나 빠르게 부산으로 갔습니다


좀 샛길로 가는 도중에 -_- 어라;;;


하아... 밥 주세요~ 하는 마쿠스 ㅜㅠ


마침 내가 자주가는 셀프주유소가 있는 곳이라서 바로 주유를...


-_- 마쿠스도 은근히 기름 많이 먹어요 ㅜㅠ


주유 후 바로 갈려고 하는데 어라라 저거슨?!


기름이 가득차서 그런지 기분이 좋네요... -_- 저 먼지들은...


지인 분의  노트북 수리로 인해서 가는 도중에 처리 처리 중 입니다

그리고 테스트겸해서 GPS연결해서 네비로 하루 종일 사용했습니다


지인분을 만나서 이야기 듣고 시간이 촉박해서 급히 출발하게되었습니다


저 도로~


오늘의 목적지...


요기 내부사진도 찍을겸 몇 가지 확인도 해야해서 왔습니다


안에 동X모터스에서 나와서 전시를 하던데 이건 내일 찍는 걸로 하고


하지만 너무 늦게 들어갔던지라... 확인하고 둘러볼 시간도 없이 폐장시간이라 나와야했습니다


막샷~

그러고선 지인분과 저녁 먹기로 했으나 지인분이 일하시는 회사 전산에 에러가 나서 2시간 이상 기다렸지만

안될 듯 해서 담에 사주세요하고 정모 장소라 갔습니다

하지만 -_- 정모장소의 위치가 네비에서 안 나오더군요;;;

주최자이신 ZZANG님께 급하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근처라해서 둘러보다가 급히 찾아서 들어가니


이미 다들 마무리하시더군요 (8시 10분에 도착;;;)

저도 얼릉 기기에 넣고 했는데 -_- 울 동네보다 비싸더군요 ㅜㅠ 뭐 그래도 올만에 마쿠스 세차해주니

기분은 좋더군요

ZZANG님께 카샴푸 빌려서 열심히 청소를 하고 닦는 동안 다른 분들은 열심히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저도 살짝 이야기했는데 ㅎㅎㅎ 그 와중에도 골프에서 열심히 공부하시던 분이 보이시던...


열심히 이야기하다가 급한 일로 먼저 나가시는 한국방송님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가셔서 ㅎㅎ 담 기회에 뵙겠습니다. (__)


제 차량도 청소가 끝나고해서 장비 철거 중이신 ZZANG님


ZZANG님은 아직도 접는 중


겜블비님의 모흐비랑 빅보이님의 아이서른~


나의 마쿠스도 샤방샤방~ 사진에 보일련지 모르겠지만 제 차의 워셔액은 BMW워셔액 씁니다

정말로 효과는 대단해서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라죠 -_-b


뭔가를 마시고 있으신 겜블비님


그 사이에 이 모습을 찍고 계신 빅보이님


어라라?! 예상치도 못했던 가방을 발견... 아마도 집안 어른신에게 선물용으로 드리라고 하시는 듯...


내용물 확인 후


누가 볼새라 얼릉 넣으시는 ZZANG님...


어머머 +_+ 다정한 샷~~


이 두 분들은 역시 뭉치셔야해요...


그 와중... 조수석이 아닌 조수석 뒷쪽에 버림 받은 스펀지밥... 지못미입니다 ㅜㅠ


제가 그냥 왔다면 커피에 커도 없을껀데 겜블비님이 오셨다니 TOP의 선사가...


그 와중 겜블비님 자리 쟁탈전이 일어나버렸네요 (스펀지밥:이런... 내가 지다니)


모흐비 안을 찍을려고 하니 막아버리시는 ZZANG님


이렇게 다들 세차가 끝난 줄 알았지만 겜블비님은 아직도 세차 진행 중...


저보다도 먼저 오신 빅보이님의 아이서른~ 저는 시간이 촉박해서 바르지 못한 카도장제 용품을 사용하니 ;ㅁ;


모흐비를 찍을려고 하니 ZZANG님의 차량이 막아버리네요 ㅜㅠ

이토록 차량들도 갈망을 했구나...


ZZANG님의 무늬만 트라제 (속은 무서워요 ㄷㄷㄷ)


나의 마쿠스... 조만간 머플러쪽 수리해야해서 알아보는데 ㅜㅠ


다들 대충 세차도 끝났고 ZZANG님이 맥도날드에서 쏘신다 하셔서 이동 중~


난 니 에비다라는 포스를 풍기는 빅보이님의 아이서른...


홀로 남으신 ZZANG님의 뒤태이나


다가서시는 그 분...


역시 정말로 다정하죠?! ㅎㅎ


ZZANG님이 사주신 햄버거...저 -_- 10시간만에 밥 먹네요 ㅜㅠ 저는 한 달만에 먹는 햄버거라죠 ㅎㅎ


이게뭐야?! -_- 저 만 그런게 아니고 전부 저리 나왔다죠;;; 알바님... 불만있으셨어요? ㅜㅠ

먹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모때 고등학생이하들의 학생들의 참여에 대해서 이야기도 했고

한 번 제가 김해오시라고 하시니 묵묵부답인데 겜블비님이 오시라고 하니 내일 OK?이러시더군요

뭐 -_- 술 약하다고 하니 저는 겜블비만 있으면되요 하시는 ZZANG님의 모습은 ㅎㅎ 이야기하다가도

잠시 다른 이야기로 새버리고 ㅎㅎ 정말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분리수거할 때도 다정하신 두 분!!!


저나 빅보이님이 시킨거 절대로 아닙니다. 두 분이 알아서 손 잡으시고 치우시네요 ㅎㅎ

나와서 ZZANG님께 인사드리고 (집이 2분 거리에 계시더군요 ㅎㅎ 역시 집 근처에서해야 장땡이겠죠?)

저, 빅보이님, 겜블비님은 부산에 사는게 아니라 일단 남해고속도로까진 같이가야했습니다.


제가 뒷 줄에 따라가니 모흐비의 뒷태를 구경하네요~ ㅎㅎ


-_- 역시 따라 잡기가 힘들어요


이 샷 흔들려도 대책이 없는게 제 카메라가 구형이라 ISO올리면 노이즈가 좌글좌글 ㅜㅠ

여튼 따라가면서 횡령산터널로 갈려니 하필 동전이 떨어져서 -_- 급히 차선 바꿔야해서 미리 가로 붙어서

동전 교환 후 가까스로 뒤로 붙었으나 동서고가도로가 공사로 뒷 떨어지다가 남해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만나서 달렸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가락 IC로 빠져야해서 창문내리고 손 흔들어주니 두 분도

제스쳐 주시고 가시더군요


그리 집으로 오는 길에 찍은 건데 제가 집으로 가는 요길에 공사도 하고 야생동물도 한 번씩 나와서 상향등 살짝

작동해서 위험요소 있는지 확인해야하더군요. 안그러면 위험해서...

여튼 오랜만에 부산분 들도 만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담에도 부산회원분들 뵙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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