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0.09.27 20:35

이리저리 모터쇼도 끝났고 각종 정리 하느라 자료등 받아온 거 작성하고 해야해서 엉망이다가 정리했습니다.


위풍당당해 보이는데;;;


각종 차량 판플렛과 부스 상품들을 넣어봤습니다. 옆에 커피는 기억상 기아부스에서 받았는데 2개를 받아서

한 개는 차에서 오면서 마셨는데 그립감때문인지 편하더군요


상당히 커 보이는;;; 큰 물건 넣을 땐 편하겠다는...


이리저리 하다보니 부직포가방도 몇 개 받아서 저리 부스별로 정리했죠


이리저리도 많이 받았네요 덕분에 정리할 때 유용했다는 ㅎㅎ


나름 핸드폰 줄 부터 시작해서 부채까지 다양하네요


플레이스테이션 매장에서 구매한~


분명히 PS3 세로 스탠드만 샀을 뿐인데 많이 따라왔네요


PS3세로스탠드에 구매시 토로 머그컵 2개 준다해서 받았고 PS3 데모 블루레이의 경우

한 장을 이야기해서 받았는데 결제를 그 날 제가 처음해서 그런지 카드 인식 등의 시간으로 많이 걸려서 한 장

더 받게 되었습니다만 어짜피 데모만 있으니 ㅎㅎ

 
이리저리 현재 PS3를 세로로 세워서 쓰게 되었죠~ ㅎㅎ

역시 행사 때 물건 잘 사면 딸려오는게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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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27 20:35

4일차

이제 마무리 지어야하고 찍은 사진들도 전부 넘겨줘야해서 찍지 못했던 것드을 중점으로 찍었지만

실질적으로 찍지 못한게 있어서 그게 제일 아쉬운 부분이더라고요


현대부스


사람들이 뭔가 열심히 보더군요


베라크루즈... 정말 괜찮지만 가격대비해선 아쉬운 부분도 많다는...


투싼 iX인데 본넷에 나비가 들어가있네요~


투산 2세대 모델은 정말로 디자인부터 많은게 변했죠


YF 2.4인데 저 크롬 그릴 압박은...


개방감은 최고라는 파노라마 썬루프지만 가격이 ㅎㄷㄷ하죠


센티페시아에 보면 볼보에서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되어있는데 오픈마켓에서 저 사람모양에다가

데칼을 붙이는 것이 존재하더군요;;;


나름 무난해보이는 산타페


현재도 인기가 많은 i30~


무슨 컨셉카더라;;


압박적이긴 압박적이네요


기아부스 전경인데 찍을 사진들은 다 찍어서 패스~


이 줄이 뭐냐면;;; 각 부스마다 나눠주는 물건 받을려고 서는 줄 입니다.

저도 어쩌다보니 서버려서 받았다죠;;;


GM대우의 부스인데 우측에 보다보니


어라라;;; GM대우에서 운영중인 레이싱팀의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차고가 ㅎㄷㄷ하네요


뒷 모습을 보더라도 엄청 개조되었다는 걸 알 수가 있을 정도네요


못봤던 빨간 마팅이도 보고~


나름 GM대우의 견인차이면서 보배드림의 슈퍼카라고 하는 라세티 프리미엄이네요


정말로 보기가 힘든 젠트라X는 한 컷 더~


윈스톰... GM대우에서 처음으로 나온 SUV지만 판매율이 저조하다죠


기아부스도 찍을껀 다 찍어서;;;


현대부스 앞에 있는 현대트럭&버스 부스 입니다.


길거리에서 자주보는 덤프트럭의 경우 가격이 1억이 기본 단위라죠~


한 번 앉아보고 싶었으나 ;ㅁ;


다른 차량을 찍을려는데 저리 포즈를 취하시네요 ㅎㅎ


이리 중간에 트럭&버스의 엔진입니다.


H엔진 현대에서 자체기술로 만든 거라더군요


R엔진 이 것도 자체 기술로 만든거라던데 연비 향상이 되었다고 하네요


버스쪽인데 앞을 찍을려니 ;ㅁ;


고급버스인데 요번 월드컵때 32개 국가에 맞게 디자인한 버스를 협찬했더라고요


수소버스인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옆 부스를 보니 대우버스의 부스더군요

GM대우와 달린 대우버스는 영안모자라는 업체가 소유하고 있어서 순수한 국내업체입니다만

상용부분은 타타대우라는 인도 타타라는 업체와 많이 해깔려하시더군요


하이브리드 저상버스


대우버스의 고급라인


저상버스~


대우버스 부스


중앙일보의 올해의 자동차 10 부스


안에 들어가보니 각 선정차량에 관련 정보가 적혀있더군요


E클래스가 벌써 8세대군요~ 정말로 엄청난 라인이이네요


로터스의 340R이라고 하는데 국내에 2대 뿐인데 한 대는 평창동에서 카페 운영하시는 분이 소유하시고

이 한 대는 누구꺼지;;; 참고로 국내에선 번호판을 달 수 없는 차량 입니다. ㅎㅎ


에스턴마틴 ;ㅁ; 정말 가지고 싶지만 가격은 ㅎㄷㄷ


스바루 부스


포레스트 2.5


세단인데 3.6이라는 숫자가...


아웃백;;; 갑자기 고기가...


포즈 한 장~


요기도 한 장 더~


이리저리해서 차량은 다 본 듯 하네요~ (튜닝차량쪽은 보기만하고 사진은 ㅎㅎ)

조금 지나가다보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가 보이더군요


귀여니의 주인공이 그려진 차량


다들 시연해보기 위해서 줄을 섰더군요.


안 쪽에는 이리 시연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앞에도 게임이 가능한데 시연시간이 아니라고 막아뒀네요


뻘짓 사진~


각종 라인 전시네요


비운의 게임기라고 할 수 있는 PSP go


울 집에서는 블루레이 재생기일 뿐 PS3~


UMD라는 매체를 사용하는 PSP~


이리 둘러보고 마침 PS3 세로 스탠드가 필요해서 할인해주고 해서 현장 구매를 했는데 이 부분은 다음에~

정말로 기나길 정도로 많이 갔는데 실질적으로 볼만했지만

해외 수입사들의 참여불참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요

덕분에 현재 차량시장의 분의기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2010 부산국제모터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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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27 20:35

2일차네요 ㅎㅎ

오늘도 사진 좀 많이 찍을려고 했는데 결론으론 -_- 건진건 없었떤 겁니다. 다만 촬영해야할 차들을

찍지 못했던 2~3일차라서 ㅎㅎ 아쉽네요


전기차 부스 찍어야했는데 ;ㅁ;


어제 찍지 못했던 SM3 2.0 뒷 모습인데 어제 생각과 달리 다르더군요;;;


옆 라인 찍을려니 그새 나타나시는;;;


SM3 쪽에는 가족단위가 많이 보시더군요


나름 인기가 있었던 뉴 SM5


라인정립이 좀 애매한 QM5


-_-; 주위에 AT필드 친 건지 사진기로 도배가;;;


변속기라고 하기엔 뭔가 커보이네요;;;


신형 엔진이라는데 스펙이 없다는;;;


닛산의 VQ엔진을 개량했다고 하는 네오 VQ35네요


SM5에 엔진룸인거 같은데 커버로 정리를 잘해뒀네요


컨셉카인데 2도어 모델 만들 생각인건가;;;


르노가 큰 기업이다보니 F1포뮬러도 들고왔네요;;;


SM3 기반으로 만든 경주차

에어댐의 압박이 강하네요


블랙베젤 작업이 되어있는데 뭔가가 빠진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경주용 차량이니 뭔가 무서울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쌍용부스


코란도C 컨셉카인데 라이트를 켰네요

저... 저기요;;;


캐릭터 바디로 전체를 덮어버린;;;


나름 강렬해 보여서 좋았던 컨샙카네요


다른 부분보다보이 휠이 어디선가 많이 본 타입이네요


코란도C의 컨샙카가 총 3대인데 이리 성격이 다르니;;;

쌍용의 회생의 타겟인데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렉스턴~


eXDI200의 엔진과 설명


eXDI220 터보 설명과 엔진


체어맨의 고급스러움은 아직도 중우하죠


체어맨에 들어가는 XGi엔진의 스펙과 모습인데 고급차에 들어가는 엔진이라 그런지 고급스럽게 전시했네요


기아부스인데 부스쪽에 행사한다고 사람이 몰려있네요 ㅎㅎ


그 도중에 쌍용부스에선 박상민씨가 노래부르니 사람들이 거기로 다 가더군요;;;


도로에선 정말로 보기 힘든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이렇게 대충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당시 몇 가지 작업으로 빨리 나와라해서 나온 뒤에 어디 들려서 집으로 갔습니다.

3일차


엑시즈의 저 자태란~


정식부스는 아니고 다른 부스인데 아우디사의 R8 V10이 있는데;; 사진 좀 찍게;;;


i10 전기차에서 포즈를~


MD의 저 자태라~


카미로 ;ㅁ;


핑크 마티즈인데 정말로 귀엽네요~


튜닝카 전시쪽에 둘러보다가 보이는 저 커뮤니티가;;;


얼릉 나가라고 인사하네요


이로써 3일차도 끝났는데

이리저리 시간도 부족하고 같이 온 지인 분도 데려다줘야해서 일찍나왔는데

이 때 제 애마에 문제가 생긴 걸 알아서 황급히 다음 날 수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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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27 20:34

꽤나 늦게 올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 입니다.

사실 블로그 활성 문제도 있고해서 반 방치상태이다가 사진 작업을 하면서 같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인분의 도움으로 편하게 부산 국제모터쇼를 둘러봤지만... 해외 차량들은 몇 곳만 들어와서

2008 부산국제모터쇼에 비해서 조촐한 분위기가 나더군요

늦었지만 2010 부산국제모터쇼의 분위기를 즐겨주세요 ^^


부산국제모터스 들어가기 전에 일이 있어서 잠시 올라갔습니다.


입구에서 로터스가 맞이해주네요 (유일무이하게 참가한 외국업체 중 하나)


규모는 가장 컸던 현대부스


제네시스쿠페인데 -_- 엔진이 5.0이 들어간 놈이더군요


저기... 차 좀 찍게요;;;


쿠페 랠리카버전 옆에 있던 엑박의 시연대인데 포르자3에 최근 제네시스 쿠페가 추가되서 그런지 저리

시연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최근에 뉴스에도 나온 i10 전기차 입니다.


이리 충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플러그가 어찌 생겼는지 궁금해서 관계자분께 말씀드리니


뽑아주시던데 일단 220V충전은 조금 힘들어보이네요


i10 전기차 내부


기어봉에도 크롬처리와 가죽으로 마감이 되어있네요;;;


오디오 부분은 CD와 AUX단자로 땡이던데 어찌보면 귀엽네요~


당시 첫 선을 보였던 아반테 MD입니다.


레드도 예쁘네요~


뒷 모습도 괜찮네요~


사이드 캐릭 곡선도 많이 들어가있고 차고도 안정적이네요


이리보면 캐릭터 라인이 확실이 보이네요


현대의 고가 차량인 에쿠스 리무진입니다. 사실 제네시스와 더불어서 현대마크를 없애고 독자브랜드로

만들어서 출고했으면 괜찮아보였을껀데 아쉽더라고요


에쿠스 핸들인데 각종 조절이 가능한 버튼들이 있네요


가운데 아날로그 시게가 보이고 DIS(운전정보 시스템)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네요


지인 분의 아버지께서 타고 계시는 제네시스와 동알한 차량이더군요

현재 이 차량에도 DIS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작방법을 한 번 배웠던 지라 열심히 이리저리 조정하니 관계자분께서 물어보시더군요

소유 중인가해서요 ㅎㅎ 사진상 보면 네비가 저리 현위치를 보이는데 통신망도 들어있는지라 위치를

통신망으로 찍은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랜저 TG F/L모델


YF소나타 스포츠킷인가하고 봤는데


F24 GDi라고 하더군요


투산IX등 전시되어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이 정도로 봤습니다.


현대트럭쪽 부스에 혼자 있길래 한 장 찰칵~


뒤이어서 기아부스


기아부스쪽에선 새로 발표한 K5를 전시해뒀더군요


한국 중형차로써 정말 디자인이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더군요


18인치 휠의 위엄!!! 휠 쪽에는 KIA보단 K5라고 명시를 해두네요


뒷 모습은 테일램프가 조금 아래에 있었다면 괜찮아 보일 디자인인데 그 부분은 아쉽더군요


사람들이 타 볼 수 있게 전시했더군요


운전석 메모리시트의 조정장치


핸들은 거진 K7와 달라보이지 않아보이네요


운전자 중심의 센티페시아가 눈에 띄네요


K시리지의 계보를 만든 K7


역시 K5와 핸들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지만 있어야할 껀 다 달려있네요


유광의 압박을 느끼게 하는 센티페시아


특이한 색상의 소렌토R 입니다.


휠 디자인도 정말 예쁘게 나오는~


뒤이에서 GM대우 부스

최근에 발표예정인 알페온~


중우한 모습은 정말로 4~50대를 겨냥했다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독자마크인 알페온인데 디자인문제인지 좀 작아보이네요


하지만 옆 라인은 CLS처럼 만든건지 유리가 작아보이네요;;;


블랙도 나름 간지~


악! 저 차는 트랜스포머로 이름을 난리 카미로라는 차량입니다.

당시 국내에서 수입 예정이라고 하던데 소식이 없네요


도로에서도 보기 힘든 젠트라


경차의 돌풍을 몰고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잠시 모델이 빠져서 카미로를 찍어봤습니다.


미국식 디자인의 강렬한 느낌을 풍기네요


이 외에도 다른 차종이 전시 되어있네요


저리 보세요~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요 ㅎㅎ


쌍용부스의 코란도 C 컨셉카


면발광이 정말로 멋져보이네요


이거 정말로 압박이;;;


르노 삼성부스~


신형 SM5 입니다.


옆 라인 좀 찍고 싶은데;;;


옆에 보니 조만간 출시할꺼라는 SM3 2.0인데 휠의 압박이;;;


기존 SM3와 차이점은 없어보이죠. 엔진만 변경된 거니;;;


역시 사람들은 무지 많아요;;;


또 다른 유일한 외제차 업체인 스바루인데

-_- 시간이 없어서 이 한장으로 끝...


밖에 보니 3D TV 채험전시를 하더군요

끼고나서 저는 어지러움이 온지라...


모터소 1일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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