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0.09.05 16:28

ㅎㅎ

-_-a 정리하다가 나와서 추가적으로 업로드 해봅니다

이거는 일수와 상관없이 랜덤으로 올리는거니 저도 패수~

우선은 1일차



2일차



대충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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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05 02:32

넥슨 부스에서 마지막 게임을 기다리면서 주 이용객이 학생이고 사람이 많다보니

-_- 줄 잘못서면 ㅎㄷㄷ 하더군요


다시 2층에서 본 모습~


이제 고지가 앞으로~


나름 기다리다가 동영상 봤는데 멋지네


뭔가를 준비하는지 열심히 움직이더군요


그 와중에 옆을 보니 정말로 걸리기 힘든 랜덤 아이템들이라고 하더군요


그 와중에 제 앞에 하시던 분의 모습이던데 저는 제발하면서 빌었죠


근데 +_+ 당첨되었다는 ㅎㅎ 인형은 화면보여주고 이야기하니 뭔가 주면서 바꾸라고 했지만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받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정말로 인형 하나를 받았네요


이제 다른 부스 가보자고 해서 가보니 -_- 저 부스에서 나눠주는건 온열제;;; 하기야 날씨가 쌀쌀하니...


그 와중에 만난 무과장?! 어떤 사람들이 저걸 엎고 지나가는 걸 봤는데 저것도 이벤트 상품이었다는...

하지만 고난이도의 스펙을 뿜어내서 도전자들에겐 눈물만 뽑았다는 후문이


각 부스 보던 도중에 만난 에일리언인데 PC고급유저라면 아는 최고급형 브랜드입니다.

미국에서 태여난 회사이나 델에 흡수된 뒤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지만 텔 코리아에서 다시 런칭을 했다더군요

가격은 홈페이지 보시면 ㅎㄷㄷ하실 정도지만 사양을 보면 수긍이 갈 정도인데 물어볼려고 했으나 기회가

이제야와서 옆에 같이 다니시는 분과 이야기 나누다가 자기들이 하는 행사에 참여하라고 참가권 주시더군요


같이 뛰어다닌 지인분께 사진 전송을 해드리고 급한 일이 있어서 먼저가셨는데 저도 나머지 사진과 에일리언 행사로

남아있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챙겨온 짐들을 다시 풀어놓고 쉴겸 비즈니스 부스 둘러봤습니다


어라 자세히 보니!!


나름 이름있는 게임들이 전시되어있더군요~ -_- 돈이 있었다면 바로 구매하고 싶었으나 전시목적이니 패스~


그리 나와서 둘러보는 도중에 피망쪽에 부스행사 한다길래 가보니 규모가;;;


여전사들이 가운데 있군요


부스 가운대에서 저리 음료수를 나눠주더군요


블레이드&소울을 보기 위해서 기다렸더니 -_- 저리 기다려야했지만 궁금했기때문에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어라라?! 후지쯔의 타블렛 P시리즈네 하고 보니  게임 베타신청이더군요

잠시 기다리다가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동생을 만났다죠 ㅎㅎ 이야기하다가 이럴 줄 알았으면 이야기할껀데

그 동생은 나이제한에 걸려서 일부 행사 참여가 힘들어서 돌아다니라고 정보 조금만 줬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보니 땡크로 열심히 싸우네요


이제 제 차례가 오는데 저 멀리 아로라 부스에선 행사가 진행되는데 ㅜㅠ


기다리면서 게임 하나 샷~


나름 기간을 두고 만든건지 퀄리티는 잘 나왔네요


드디어 들어온 블레이드&소울 영상관!


카메라 촬영이 안되서 이 스샷으론 카메라 놔두고 보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고 있는 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올해 2010 G스타에서는 베타이긴하나 실제 조작가능한 베타 플레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더군요


다보고나서 나와보니 사람들이 더 많아지네요


어라라?!


내가 간혹 동인게임을 사서 하다보니  꽤나 예전에 구매를 했었던 게임제작자가 나와서 홍보하더군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했었는데 당시 바빠서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못가고 저기 위에 사진들도 받지 못했네요


바로 맞은편으로 보니 -_- 아까 무과장을 따기 위해서 저리도 치열하게 하시는 중이시더군요


귀를 기울여봐요~


마침 에일리언 시간이되서 티켓을 꺼내보니 어라라 ㄱ-; 블레이드&소울 부스;;;


또 같은 부스에서 기다려아하는건가;;;


본 영상전 티켓 받은 분들이 먼저 입장을 했습니다만 -_- 뭔가 불안했었습니다


역시 시작 전에 에일리언 타임이다보니 에일리언 PC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아까 본 동영상을 돌리시던데

ㅡㅜ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그 시간으로 다른 부스 볼껄... 하지만 나올땐 티셔츠를 주시더군요 ㅎㅎ


꽤나 뒷편에 있어서 보지 못했던 콘솔게임관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나름 포즈를 취해주시네요


국내외 출시한 콘솔게임부터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 게임기까지 다양히 구비가 되어있더군요

하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ㅜㅠ


마지막으로 나가는 길에 자세힌 보지 못한 부분을 마무리하고 보고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 행사덕분에 아신 분들과 잘 올라가시라고 인사를 하고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아까 보관한 물건을 챙기고

만났던 동생에게 연락해서 같이 가자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차량이 있는 지금이야 편히 갈 수 있었지만 그 많은 짐에 각종 데이터등이 있어서 2시간동안 신경세우고 왔습니다

나올때도 비가 내려서 우씨했는데 집 근처에 도착했을땐 우산쓰기도 뭐해서 그냥 갔습니다만

같이 왔던 동생들도 그 근처가 집이라서 잘가라고 이야기하고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한숨자고나서 정리했던 아이템들!!

아까 말씀한 것처럼 위메이트 도장을 다 찍어서 준다는 인형이 저기 있는데 감기군 모양이더군요?!

정말로 좋은 아이템이고 밑에 깔린 넥슨 부직포 가방엔 컵라면 하나와 음료수 하나씩 들어있었고

어제 한빛부스에서 도장을 다 받아서 가니 한소쿠리 주시던데 저 쿠션과 기타세트를 주네요

그리고저 검은통에는 에일리언에서 준 티셔츠가 있는데 같이 갔던 지인분 사정 말하고 하나 더 받아와서

한 달 뒤 만날 일이 있어서 바로 주니 좋아하시더군요 ㅎㅎ


아직도 잘쓰고 있는 전원방망이?와 컵


아까 위에서 당첨되서 받은 딸기?인형 입니다 실제로 딸기라고 하니 ㅎㅎ 현재는 동생방에 있죠


그리고 플레쉬 위에 붙은 저 스티커의 정체는 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넥슨에서 게임을 즐기면 하나씩 주길래 붙이고 다니다보니 5개 모여서 보여주니 -_- 썬키스 오렌지 음료수

한 박스 증정을 해준다더군요. 2부 마지막에 나온 라면 박스는 시간마다 백팩 주시는데 거기 안에 넣어주더군요

저도 어쩌다보니 2번 받았는데 마지막에 저 음료수 들고다니기 뭐해서 백팩 부탁하니 넣어주던데 그 안에도;;;

당시 기억을 생각해보니 컵라면 5개, 웰치스 포도맛 3개, 썬기스 음료수 한 박스, 미에로화이바 2개

먹을거리 잔뜩 받았습니다. 이 일로 당분간 간식비가 안들었을 정도 입니다만

사실 그 무거운 것들을 들고온 저도 엄청나더군요

하지만 행사 후유증이 너무나도 큰게 와버렸습니다.

그 무섭다는 신종플루에 감염되서 저만 문제가 되면 좋았으나 가족들도 전염되서 2주 동안 꽤나 고생을 했습니다.

간 것까진 좋은데 뒷 후유증은 제대로 느끼는 바람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꽤나 늦어버린 후기지만 정말로 2010 G 스타도 기대될 정도니 ㅎㅎ

이상 2009 G스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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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05 01:22

부스 사진을 찍다보니 슬슬 일반인 입장시간이 되어서 지인분을 만나기 위해서 신속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역시 -_- 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자신들이 미리 노렸다는 듯이 그 부스로 돌진하시던데

저도 빨리 자리 잡느라 지인분과 뛰었습니다.


열심히 요구대로 부스사진을 찍었습니다


묘하게 한게임부스를 많이 찍었네요


다음 스페이스 카페도 나름 재미있었다죠


한빛 부스의 뒷편


부스가 꽤나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NC소프트 부스 한 방~


게임 포스터를 강조한 모습이...


블러드&소울 쪾에 있는 도자기 같은건데 뭔지는...


나름 제대로 나온 듯 한 구도


슬슬 부스들이 입장객을 맞이하기 위해서 막바지 준비를 하네요


부스걸들도 대기 준비 중


아까는 제대로 못봤던 콘텐츠산업홍보관~


슬슬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아까는 사람이 없던데 많아지기 시작하네요


지인분과 만기로 한 위메이트 부스


잠시 시간적 여유가 발생해서 타 부스들도 살펴봤습니다


게임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도 있군요


사실 어제 LG부스쪽도 사람이 많아서 자세히 못봤는데 응?


아이폰 PC패키지인 듯 하네요 설치CD도 보이고 노트북 상판에 아이온 마크가


나름 저 커스텀 마크는 맘에 드네요


사진을 찍다보니 슬러그혼 스탭의 마스코트가 있길래 포즈 한 번 부탁드렸더니 저리도 ㅎㅎ


나름 신경을 써주신 위메이트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__) 저 두 분들도 행사기간동안 많은 이야기 나눴죠


이것이 선착순 사은품입니다. 컵과 마우스 제외하고요 ㅎㅎ 선인장 인형은 정말로 맘에 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을 맞이하기 위해서 대기 중인


사진을 찍다보니 어라라~ 엔비디아 마스코트가 지나가네요


시간도 되서 위메이트 부스 앞에서 사진을 찍는데 내가 나름 좋아하는 웰치스 포도다 +_+ 그것도 박스로~

이거 찍은 뒤로 일반인 입장이 되어서 -_- 줄을 서게되던데 나름 도장도 찍고 부스쪽 게임도 제대로 즐겼습니다

그리고 도장 다 찍으면 또 주는 선착순 인형을 받았는데 어떤 인형인지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맘에 들어요


돌아다니면서 한 방~


넥슨 부스의 게임 하는 장면 입니다 넥슨별이라는 게임입니다. 저도 해보고 난 뒤 OST CD주더군요

저는 이런 OST CD 좋아해요~


어른들도 합니다. ㅎㅎ


저리 여성분 손에 들린 OST CD를 나눠주는데 아기자기한 BGM이 많아서 좋네요


같이 참여한 지인분과 사진~


애들이 주를 이루네요 ㅎㅎ


넥슨 부스 2층에서 본 모습인데 어라 저 패널은 뭐지? 하고 보니


각 게임을 참여해서 해보고 랜덤 또는 일정 점수가 되면 주는 이벤트로 제가 좋아하는 인형군들이네요 +_+


가서 해보고 싶었는데 저 많은 줄을 어찌 뚫고 가지...


그래도 열심히 해봤습니다.


요 게임도 나름 RPG시스템이나 점수 획득이 미달이라서 경품 획득은 실패~


그 와중 기다리다가 넥슨 부스 2층에서 본 모습인데


다들 열심히 스타크래프트2를 열심히 해보시네요





기다리면서 계속 게임 체험 중~


드디어 아래로 내려오네요~


게임 한 번 해보겠다고 저리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다가 옆에 보니 yd 온라인에서 체험해보고 이벤트 상품 받을려고 줄 선 모습이네요


앗 근데 저 라면 박스들은 또 뭐지?! 정말로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템 등장이구려~

이거는 3부에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거진 2일차는 부스 사진이 절반 입니다만 각 부스들의 특징도 알 수 있고 각 게임사가 출시할려는 게임의 성향도

나름 나타낸 거 같네요~

그럼 3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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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05 00:45

첫째날 아무런 정보없이 움직이다보니 힘이 들었더군요

나름 부스 관계자들도 만나서 이야기도 듣고 어찌어찌하다보니 많은 내용도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협조를 얻어서 보다 편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았습니다.

또 한 -_- 행사장 참여했던 중에서 가장많은 상품을 받았다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2일차는 총 3부로 나뉘며 사진수량은 총 138장 입니다.


어제비해서 온 사람들이 많다보니 저리 사람들이 줄을 설 정도더군요

저는 미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센터에 가방을 보관하고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yd 온라인 부스~ 어제는 사람들이 많아서 근처가기도 힘들었다는...


SK텔레콤 부스인 wing~


yd 온라인 부스도 개장준비하느라 분주하군요


대형부스말고도 저 뒤로 소형 업체들도 참여합니다


이리 조그만한 부스들도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도 나오더군요


이리 게임관련 산업은 다 모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름 도움을 많이 받았던 위메이드 부스! 규모는 무지 크네요


넷마블에서 운영하는 드래곤볼온라인 부스 나름 화려하네요


NC소프트 부스 입니다 블러드&소울 외에 전차형 게임이 있는데 당시 스탭분들이 게임 테스트를 하시더군요


위메이트 부스의 다른쪽 모습


LG부스의 모습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스탭분들이 혹시나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그런지 게임을 하시던데 재미있게 하시더군요


줌~ 인~


역시 나름 아로라게임쪽도 부스규모가 무지 크네요


한빛부스처럼 오로라도 게임들은 체험하면 상품을 주는 방식이더군요


아이들은 겨냥한 게임이 주를 이루더군요


NC소프트 부스 옆부분을 보니 아이온의 영상을 보내더군요


이 날 대부분의 부스들이 어두운 환경에서 진행되더군요


NC소프트 부스를 나름 가까이가서 찍어본...


각종 FPS로 유명한 피망의 부스입니다

신작제품인 코난을 홍보하더군요


정말로 저 게임 하나를 위해서 저리도 큰 부스를 사용했다는 걸 보니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겠죠


PC게임이다보니 빠질수 없는 부품인 그래픽! 그래픽 업체인 엔비디아도 참여를 하더군요.

저기선 중간중간 엔비디아 인형을 입은 분등 도장 받아서 가면 상품을 주는 부스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못찍었던 블리자드 상품 판매부스인데 안에들어가보니 티셔츠등 다양하더군요


피망부스 뒷편인데 현재 피망을 통해 출시된 게임 관련 부스들 입니다


한게임 부스도 만만치 않은 규모더군요


열심히 구동 테스트 중


NC소프트 처럼 내부에서 게임관련 영상 상영관이 존재하더군요(이 부분은 기억이...)


컴퓨터 사이에 저 큰 도끼는...


일찌감치 블리자드는 테스트를 할려오 오는 유저분들 정렬을 위해서 바를 설치하네요


G스타 각종 시상식과 각종통합행사하는 메인 부스입니다


나름 운영위원회에서 신경을 쓴 모습은 보이네요


최근에 출시한 스타크래프트2 저 때 테스트를 안해봤고 지금도 안해봤지만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블리자드 바로 옆에 있는 넥슨 부스~ 애들을 겨냥한 게임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mgame의 부스인데 왠 고인돌이 ㅎㅎ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게임 홍보를 합니다


각종 준비로 바쁜 넥슨부스... 난중에 찾아갈 부스라서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mgame의 부스쪽 다른 출구인데 저는 처음봤습니다


부스들을 다 찍다보니 처음 찍었던 부스들이 나오네요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G스타를 했던 당시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확산으로 인해서 각종 행사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저기에 보이는 장치로 몸 소독을 했지만 사람들이 적었다면 몰라도


저리도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는데...


나름 신종플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다시 들어와서 잘 안찍힌 부스들 한 번 씩 더 찍었습니다


잠시 들린 한빛 부스의....


맞은 편 부스들 입니다

소형회사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학과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제 저를 나름 굴욕을 안겨준 게임...


열심히 기능 테스트 하는 중이더군요


피망부스 맞은 편의 잠시 휴식 공간입니다

이리저리해서 찍은 부스들은 난중에 중간 쉴 때 정리하기로 하고 다른 부스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요기서 부스 설명은 나름 요기서 끝을 내고 입장 뒤 이야기는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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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0.09.04 20:32

다시 정리하면서 보니 내용도 기억나는거 적으면서 확인하고 ㅎㅎ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실질적으론 건진건 별로네요

그럼 1부에서 계속~


잠시  한게임 다른 부스를 보니 사람들로 줄이...


개발 중인 게임 시연 중


개발 중인 놈이다보니 저리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더군요


1부 끝에서 어라하고 봤었는데 다시 보니 인델 순정보드가 장착되어있다고 광고판넬이더군요


왜 이리 사람들이 몰려있지하고 가봤습니다


오 총을 이용한 사격 시뮬레이션이더군요


다시 돌아와서 한빛 부스의 게임


게임 제목이 기억이 나는데 풋볼 매니저2라고 하더군요


경영도 하면서 실제 게임에 참여할 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다른 게임들도 보기 위해서 움직이다가 찍은 NC소프트


CJ에서 출시한 드래곤볼 온라인


한빛 부스 지나가다가 옆에서 한 번 더


그러다가 프레스쪽에 지인 분이 일이 있으셨고 제가 찍은 사진들도 전송을 해야해서 들렸습니다


오 KNN에서 게임쇼에 관련해서 생방송을 하더군요


비즈니스존에 설치되어있던 위메이트 부스인데 저거 맘에 드네요~ 피곤이?!


이리저리 비즈니스 부스를 둘러봤습니다


휴대폰용 모바일 게임으로 유명한 컴투스도 왔네요


비즈니스존에서 나름 큰 규모를 자랑했던 네오위즈 부스


저는 저기 안에서 지인 분 일 좀 도와드렸습니다


저 인형 어디서 많이 본 거죠? 제 현재 차량 키에 같이 메어진 인형 입니다

요기선 받지않고 행사장 쪽에서 받았습니다. 으윽 하나 더 받고 싶었는데...


귀혼으로 유명한 엠게임 부스


저 인형 무지 귀엽네요


그 때 마침 께시던 분께 가방하나 받았습니다



좋은 조합이구나~


의외러 저 마크거 끌리더군요


다시보니 저 인형 하나만 남아있는;;;;


역세 게임 플레이 화면이 계속 나오네요


거기서 일보고 나서 지인분과 다시 들어왔는데 사격장이 있던 부스에 사람들이 몰리길래 봤더니?!

바로 도전했는데 -_- 힘들더군요...


코난 부스인데 아직 행사 시간도 아니라서 내일 들리는 걸로


아닛?! 저거슨


가다보니 눈 앞에 있던 블리자드의 상품 판매소


어떤 게임이더라;;;


한게임부스를 찍어봤는데... 어찌 저 로고만;;;


G스타의 이슈였던 스타크래프트2의 부스

마침 개발자 사인행사하길래 줄을 서던데;;; 바빠서 패스~


엠게임 부스! 신규게임이 3종이더군요


나름 게임 디자인은 깔끔해서 좋았다는...


뭔가 재미있는거 같은데 다 찍어서 가봤더니

컴퓨터로 클릭하면 나오는 상품들을 주더군요 -_- 일화가 제가 이리저리해서 2장을 받았는데 한 번만

클릭하라고 하길래 약간 항의 하니 2번 클릭하라하더군요. 그리 찍으니 나오는건 -_- 털모자 2개...


SK텔레콤 부스 입니다


기존의 게임들을 USB와 같은 타입으로 끼우면 작동되는 방식이라던데 실용화는...


다른 부스를 찍을려고 가다가 게임실행 하는 장면이 있어서 보니 퀴즈형식인 듯 하더라고요


위메이드사의 게임...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1일차 끝나고 같이 간 지인 분이 이거 테스트해보자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했거든요

그 쪽 담당자와 이야기해서 저랑 같이 마지막으로 해봤습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이유가


USB로 낚시대를 연결해서 하는 게임입니다

나름 손맛을 느낄수있게 진동기능이 탑재되어있더라고요


저리 LED로 낚시대 상황표현까지...


게임을 하다 느끼는거지만 지인분은 무지 잘하시던데;;; 저는 낚다가 줄이 끊어졌다는...


다른 모양의 컨트롤러가 있길래 보다가 옆을 보니...


실제 24k라고 하던데;;; -_- 이거 저거 살 돈이면...


그리 마지막으로 체험을 끝내고 저리 다른 부스들도 저런 전광판을 띄우더군요

지인분과 남은 작업분은 근처 커피숍가서 작업하기로 하면서 이동하였습니다


제가 도움 받은 부분도 있고해서 커피는 제가 사다가 저 볼로 이야기해서 그냥 2개씩 나눠가지기로 했습니다

기보니 못 본 부분도 있고 사람이 많다보니 부스 사진도 제대로 못 찍은 것들도 있어서 다시 찍는 걸로 하고

아침일찍 부스사진 등 처리하는 방향으로 해여지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늘 행사들의 전라품들인데... -_- 사실 저기 코인 같은거는 모아서 그 부스에서 먹을거리고 바꾸는 티켓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저리 많이 받아온 것도 아닌데 2일째가 무섭더군요 그건 2일째 포스팅에서 계속하겠습니다

1일차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PS.받아온 물건 일부는 지인들 선물로 갔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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