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킬리톤 2015.05.09 14:44

최근에 밀린 포스팅을 쓰느라 계속해서 올리고 있네요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되었는데 스타벅스에서도 매 달 커피강연 같은 걸 하던데 우연치않게

알게 되어서 신청을 하게 되어서 방문을 했는데 다른 커피 세미나랑은 어느정도인 궁금해지더군요

그나저나 이 동네에도 이게 돌아다니니 신기하네요

안으로 들어오니 교육이 시작되는데 이 날은 오리가미 음료에 대한 강연이더군요

직원 분께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앞에 놓인 간식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신제품들이라고 하는데 아침을 괜히 먹고 왔는가 싶더군요

제품 포장에 대해서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도 하면서 동시에

유의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뭔가 포장지 안내가 아쉽더군요

저런 상태에서 고정을 한 후에

따뜻한 물을 부어주면 완성인데 이 날 참여하신 분들도 한 번씩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도 해봤는데 설명 부족으로 잘못 뜯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저렇게 물만 부어주면 간단하지만 약간은 요령이 필요하다는 점 입니다

초기에 어느정도 거품이 난 후에 꺼지고나서 다시 부워줘야하는데 구매자 분들이


이런 부분을 알고 구매를 하는지 의문이었으니 말이죠

중간중간 저 간식도 먹어주면서 수업을 계속 했습니다

어느정도 물이 다 빠지고나서 치우게 되면

바로 마실 수 있지만 이 날 발매되는 제품들 전부 마셔볼 수 있는 기회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VIA시리즈로 내놓은 제품인데 에스프레소 계열만 마시다보니...

거 참 저로썬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마지막으로 날씨가 더우니까 시원하게 아이스 음료 마시라면서

만들어봤는데 우유를 베이스로 해서 만드니까 좀 더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이건 당시 따라갔던 동생도 좋아해서 나가면서 음료 선물도 받고 하면서 문의하니 남는게 있다면서


주셨는데 잘 마셨습니다 ㅎㅎ


처음 가봤는데 주로 여성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물어보길래 다른 곳에도 커피 세미나를 들어본 적이


있다면서 거긴 유료강연이라 퀄리티 비교하긴 힘들다고 말을 했는데 간편하게 스타벅스 제품을


좀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자리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점마다 모집하는


시기가 있고 인원이 다르다보니 기회가되면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싶습니다


이상 스타벅스 오리가미 강연 for 스타벅스 김해외동 DT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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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5.05.09 14:11

요번에 좀 특이한 행사가 있었는데 이것도 거진 한달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글을 쓰는데 매년 스타벅스에서 지구의 날이라고해서 전등을 끄는 행사를 하는데

이 날 텀블러를 챙겨가면 아메리카노를 준다길래 자주가는 매장으로 갔습니다

점등 행사 전이라도 행사에 대해서 많이 모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매 번 보이는 저 여신이라는데 자세한 건 모르겠네요

매장에 들어오니 아직까진 불이 켜저있더군요

매장카운터에 가니 아는 담당자가 있어 이야기를 하고 저도 한 잔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가 마음에 들어서 산 텀블러인데 잘 사용하시지만 오늘은 커피를 받기 위해서 들고왔습니다

다양한 텀블러는 있지만 그래도 있는거 요긴하게 사용하면 되니까요


그렇게 매장을 나오는데 도데체 어디에 꺼진건지 확인을 해보니

아시겠나요?

건물외부에 부착되어 있는 간판등이 꺼져있는 걸로 알 수 있는데 매장마다 방식의


차이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이렇게 참여한다는게 어떤지 모르지만 야간영업에 간판을 끈다는 점이


새롭게 보이네요 ㅎㅎ


이상 스타벅스 지구의 날 for 스타벅스 김해외동 DT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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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5.05.09 12:32

안녕하세요 ㅎㅎ

오랫만에 포스팅을 올리는데 약간 아쉬움이 가득한 포스팅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미나리를 먹기위해서 갔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희안한 케이스가 되어서 아쉽다고 밖에

들지 않던데 다음 번에는 제대로 된 곳을 찾아서 가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미나리를 먹으면서 빠지면 안되는 돼지고기를 같이 구매를 했는데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쌌는데... 다음 번에 올 때는 제대로 된 곳을 와야겠더군요

그래도 미나리는 넉넉하게 주더군요

불판에 열심히 돼지고기가 구워짐과 동시에

쌈장에 찍어서

미나리를 돌돌 말아서 먹어주면 정말이지 너무 맛있더군요

하지만 -ㅅ- 굽다보니 고기가 모지라는데 문제란게 위에 봤던 고기 한 팩의 가격이 만원이 넘는다는


부분인데... 와... 걍 미나리사서 집에가서 먹겠다라는 마음만 들더군요

쌈장도 -ㅅ- 약간은...

-_- 정말이지 저거 먹은 가격을 아시면 놀라실껍니다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양산으로 넘어와서 통도사를 오게되었는데

당시 겨울의 막바지다보니 따뜻한 봄기운도 약간은 느낄 수가 있었다죠

차가운 공기를 뚫고 날씨가 따뜻해지니 꽃들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이지 향도 그윽해서 좋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물론 꿀벌들도 열심히 꽃에서 꿀을 따느라 바쁘더군요

오게되면 드는 생각이지만 목조양식이 이렇게까지 오래견디냐 생각도 들지만


한 편으론 하얀개미로 인해서 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서 보수에 애를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절에 있는 연못을 보면 대부분 저런 모습이라죠

사실 찍은지 꽤 되었지만 이 때 받은 햇살이 제일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다들 점점 날씨가 더워지지만 짧아진 봄 기운 제대로 느끼셨는지 모르겠네요 ㅎ


이상 미나리&양산 통도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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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킬리톤 2015.05.05 15:12

얼마 전 세미나로 득한 DS 215j를 사용하기 위한 설치기인데


꽤 예전에 설치를 하고선 이제야 글을 쓰는데 정말이지 어느정도 하드웨어만 아는 분들이라도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인 분께서 선물로 주신 500기가 2개를 설치 전 내부 데이터를 백업하고 진행을 하는데


원할한 작업을 위해서 설치 후에도 별도로 포맷을 해줘야지 레이드 등 문제가 없으니까요

오늘의 주인공인 시놀로지 DS215j인데 이걸 이렇게 가질 줄은 몰랐습니다

국내 정품이다보니 수입사의 정품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데 니콘코리아 정품마크랑 같네요

저리 열게되면 시놀로지 제품이 떡하니 보이네요

내부에 구성품들을 모아 찍었는데 딱 필요한 구성이며 간단한 설치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녀석을 잘 활용할 수 있을련지 고민이 되네요

슬롯이 2개가 있는데 2베이 타입의 제품이다보니 설치 시 포트위치도 중요하다죠

백업이 끝난 하드디스크들인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더라도 레이드 구성시 동일한 타입의 하드를


사용해야지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다행히도 주셨던 하드가 동일한 타입이었습니다

다음 번에 여유가 되면 하드디스크를 구매해서 싹 갈아줘야겠습니다


어찌보면 하드 설치가 중요한데 지금도 쓰면서 저 위의 포트에 연결 후 전원을 넣으면 시놀로지에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시놀로지에서 개발한 레이드로 묶여서 쓰는데 초보자라도 쓰기 쉽다는 걸


보여주는데 왜 NAS 제품이 시놀로지라고 하는지 알게되더군요


이상 시놀로지 DS125J 설치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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